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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쌤] 독서후기 - '회복탄력성'

25.05.02

*책 제목: 회복탄력성

*저자: 김주환

 

[본]

-회복탄력성: 자신에게 닥친 온갖 역경과 어려움을 오히려 도약의 발판으로 삼는 힘(마음의 근력)

→ 체계적 노력과 훈련으로 키울 수 있음

 

-R집단(회복탄력성 높음) / F집단(회복탄력성 낮음)

 

-'기억자아'가 경험에 대해 끊임없이 의미를 부여하고 긍정적으로 스토리텔링 하면 회복탄력성 높일 수 있음.

 

-회복탄력성의 핵심 요인은 ‘인간관계’다.

('내 입장을 이해해 주고 받아주는 사람이 1명은 있는가?!')

 

-회복탄력성은 ‘역경을 극복하는 능력’임. 그래서 사람마다 다르지만 훈련이 가능하다.

 

-회복탄력성의 핵심은 변화하는 상황에 맞춰 알맞고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개인의 능력.

 

-긍정성을 습관화(뇌를 긍정적 뇌로 전환) → 회복탄력성, 자기조절능력, 대인관계능력 모두 높일 수 있음.

 

-회복탄력성이 높으면 실수를 두려워 하지 않음. 내 실수에 대해 민감하게 알아차리고 실수에 대해 긍정적 태도 가짐.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연습을 통해 습관화 하면 회복탄력성 높일 수 있음

(결국, 뇌신경을 발달시켜야 하는 것이다. → 반복적 훈련이 중요하고 필요함)

 

-남을 행복하게 해줘야만 우리 스스로 행복해 질 수 있다.

 

-긍정적 사고를 많이 하면 배려하고 봉사하게 되고 이러면 또 긍정적 사고를 더 하게 됨. (선순환)

 

-자기조절능력 = 감정조절력 + 충동통제력 + 원인분석력

 

-긍정적 정서 → 창의성, 문제 해결 능력, 집중력, 기억력 모두 높아짐. 그래서 인지 능력 전반이 상향됨.

 

-아이들의 자율성, 충동통제력을 높이려면 아이들에게 공부의 즐거움을 가르쳐야 한다. 그러면 행복하게 성장함.

 

-행복은 성공의 결과가 아니라 성공에 이르는 길이다.

→ 행복한 사람이 성공하고 회복탄력성도 높다.

 

-분노는 내 머릿속에서 내가 만들어 낸 스토리텔링의 결과물임. 

 

-분노, 짜증은 회복탄력성의 가장 큰 적이다.

 

-긍정적 정보 처리 루트를 활성화하면 긍정적 스토리텔링 습관이 생겨서 회복탄력성 높아짐.

 

-잘 보이려는 욕심을 줄이고, 잘 보일 수 있다는 자신감을 높이면 소통불안이 감소하게 됨.

 

-친할수록 겸손하게, 처음 볼수록 자기높임을 하는게 좋다. 이 균형이 필요함.

(처음 본 사이에 지나친 겸손은 역효과 불러일으킴. 신뢰 떨어뜨림)

 

-긍정적 정서가 높으면 긍정적 비언어 행위(미소, 자신감 있는 태도 등)도 나타남. 그래서 호감, 존중심이 높아짐.

 

-마음이론: 다른 사람의 마음과 입장을 헤아릴 수 있는 능력(내측전두엽 관련됨)

 

-반성, 명상은 공감 능력을 높이는데 도움이 됨.

 

-어려서 부터 좋은 친구를 많이 만들어 놓는 것은 우릴 더 행복하게, 강하게 해 줌.

 

-긍정적 뇌 → 자기조절능력(스스로 행복해지기) & 대인관계능력(나눔) → 회복탄력성 ↑

 

-꾸준하고 체계적인 노력을 통해 긍정성을 단련해야 한다

 

-원하는 것을 얻든 말든, 우리의 행복은 얼마간 시간이 지나면 원래 수준으로 돌아옴('행복의 자동 온도 조절 장치')

 

-회복탄력성을 높이는 가장 근본적, 과학적 방법: ‘대표 강점의 발견 및 수행’ (+감사하기, 운동하기)

 

-감사하는 마음일 때 이상적인 심장박동 수가 유지됨.

 

-감사일기는 인생에 대한 막연한 감사가 아니라 하루의 일 중 구체적으로 적어야 한다. (잠들기 전 하는게 좋음)

 

-운동을 하면 뇌가 긍정적으로 변함. 그래서 원만한 인간관계 및 리더십이 높아짐.

 

-유산소, 근력, 장력 운동을 골고루 주 3회 이상 해야 함. 즐겁고 재밌을 정도로 적당히!

 

-야외운동, 친구와 함께, 리듬 타는 운동도 좋음

 

-운동을 하면 행복의 기본 수준이 높아져서 회복탄력성이 높아짐.

 


 

[깨]

-월부학교 시작 후 ‘긍정’에 대한 책을 연속으로 읽었다. 확실히 긍정적 사고는 중요하고, 이는 훈련을 통해 발달된다.

 

-매일 감사일기를 쓰는 이유가 다 있다. 감사하면 뇌가 긍정적으로 전환되면서 회복탄력성이 높아짐.

 

-겸손이 늘 미덕이라 생각했었는데, 친한 사람과는 그렇게 하되, 처음 보는 사람들에겐 오히려 자기 높임이 도움이 되는구나! 책을 읽으며 사례를 보니 충분히 설득 됐다.

 

-결국 핵심은 반복, 훈련이다.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사고하는 것을 꾸준히 의식하고 훈련이 필요함.

 


 

[적]

-친한 사람들에겐 겸손, 처음 보는 사람들에겐 자기 높임을 실천하자.

 

-나도 모르게 분노, 짜증이란 감정이 생길 때도 최대한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꾸준히 노력하기.

 

-매일 감사일기 쓰며 긍정적 뇌 상태 유지하기. 최대한 구체적으로 감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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