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도서후기

[독서후기_칼슘] 나는 부동산과 맞벌이한다

25.05.05

 

STEP1. 책의 개요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나는 부동산과 맞벌이한다

저자 및 출판사 : 너바나 , 알키

읽은 날짜 :  2025. 05. 02 ~ 05. 05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삶의목표 #직원 #성장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

 

 STEP2. 책에서 본 것

내용 및 줄거리 (챕터별 요약/정리) 핵심 키워드 3개

 

[1장. 당신은 왜 아직 부자가 아닌가]

#선입견 #편견 #본연의가치

많은 사람들이 투자에 성공하지 못한 이유는 정보 부족으로 꼽지만 경험상 성공적인 투자에 가장 필요한 것은 선입견을 배제하고 물건 본연의 가치를 바라 볼 수 있는 눈이다. 신은 계속해서 기회라는 공을 던져주었지만 선입견과 편견으로 나는 기회를 놓쳐버린 것이다.

 

[3장. 돈 걱정 없는 월급쟁이 되는 법] 

#삶의목표 #구체적 #목표기한

자기 인생의 구체적인 목표를 세우고 이를 종이에 적어 둔 사람이 부자가 되었다. 보다 나은 삶을 살아가고 싶다면 6가지를 실천해보라. 
1. 구체적인 목표를 정해 종이에 적는다.
2. 꿈을 이루기 위해서 얼마가 필요한지 계산해서 구체적으로 기입하라.
3. 이 꿈을 언제까지 이룰 것인지 정해라
4. 목표를 기한까지 이루기 위해 선택할 수 있는 수단을 고민하라
5. 목표를 이루기 위한 장기,중기,단기,연,월,주,일 단위 계획을 세워라
6. 실행하고 평가하는 시간을 가져라.
7. 목표를 달성했다면 반드시 보상하라.
8. 삶의 목표를 다른 사람에게 공개하라.

 

[부록. 10년 안에 집 30채 마련하는 투자법]

#노동소득 #자본소득 #직원

월급쟁이 재테크의 끝은 ‘노동으로 버는 소득을 자본이 만들어내는 소득으로 변경’하는 것이다. 60대 이후 노동으로 거두는 근로소득은 50대의 절반이하로 떨어진다. 근로소득이 서서히 사라지기 전에 자본이 스스로 돈을 벌어오는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 나는 부동산 투자로 마련했다. 부동산 투자를 하는 것은 나를 위해 일할 수 있는 직원을 뽑는 것과 같다. 많은 직원을 뽑을수록 그 노동력 만큼 내 소득이 늘어난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내 삶/투자에 반영하여 깨닫게 된 것 (최대5개)

1) 지금까지 부동산 투자를 위해 9군데의 지역을 앞마당으로 만들었지만 투자 물건의 본연의 가치를 보지 않고 내 편견과 선입견으로 투자를 미루고 있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2) 구체적인 최종 목표인 53세, 순자산 28.9억 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있지만 자주 들여다보지 않고 언제 얼만큼 이루겠다는 중간 과정을 점검하고 있지 않았다.

3) 재테크의 끝은 노동소득을 자본소득으로 변경하여 노후에도 돈에 대한 걱정이 없도록 하는 것이다. 부동산이라는 자본을 취득하여 스스로 돈을 벌어오게 하고, 자본이 많을 수록 내 소득이 늘어난다는 것과 유능한 자본을 취득하면 더 많은 돈을 벌어온다는 것이다. 자본을 취득할 때 옥석을 가릴 필요는 있다.

4) 내가 포기하고 싶어하는 지점에서 평범한 다른 사람들도 선택의 기로에 놓인다는 점이다. 이때 눈을 감고 억지로라도 한 발자국 앞으로 더 내딛게 중요하는 것이다. 이 한발자국이 더 좋은 기회와 결과를 만들어 준다는 것이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것

내 삶에 적용해서 행동으로 옮길 만한 점 (최대5개) + 목실감 반영

1) 삶의 구체적인 목표를 언제까지 이룰 것인지 비전보드를 업데이트 해야겠다. 특히 꿈을 이루기 위한 항목별로 구체적인 금액을 계산해보고 정리 해야겠다. 

2) 세상은 나에게 기회라는 계속 주고 있지만 나의 선입견, 편견으로 투자를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선입견과 편견을 버리고 투자 물건의 본연의 가치를 바라보도록 노력해야겠다.

3) 재테크 수단으로 친숙한 부동산을 선택을 했다. 노동소득으로 부동산이라는 직원을 고용하여 자본소득을 만들어야겠다.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책을 읽고 가장 임팩트 있었던 문장 1~3개 (페이지와 함께 작성해 주세요)

(P 225) 내가 아는 것은 나의 경쟁자 또한 내가 포기하고 싶어 하는 지점에서 선택의 기로에 놓였을거라는 점이다. 그러나 그는 포기했고 나는 밀어붙였다는 것이 중요하다. 

(P 194) 만약 당신이 물건 검색, 임장, 입찰, 등기, 인테리어, 임대 그리고 매매까지 직접 관여하면서 ㅌㅜ자를 이어가고 있다면 다음 세 가지 부류 중 하나에 해당할 가능성이 크다. 첫째, 시장에 막 진입해서 경험이 필요한 초보자. 둘째, 자신의 노동력과 시간이 큰 가치가 없어서 직접 몸으로 때우는 것이 더 저렴한 사람. 셋째, 시스템을 가질 만한 CEO로서의 자격이 없는 사람.

(P 242) 다만 중요한 것은 얼마나 유용한 직원을 고용할 수 있느냐다. 어떤 직원은 당신에게 큰돈을 벌어다줄 것이고, 어떤 직원은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경험이 쌓일수록 당신은 더욱 똘똘한 직원을 뽑을 수 있게 될 것이다. 결국 당신을 위해 일하는 똘똘한 직원이 많을수록 당신의 꿈인 ‘경제적 자유’를 얻을 수 있는 미래는 앞당겨질 것이다.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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