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중 강의를 들으며 많게는 30권의 책을 읽는 분도 있으시다고 한다.
무리한 목표를 잡고 싶진 않았고 최소 선택도서까지는 다 읽자 다짐했다.
8권의 책 중에 '롭무어-머니'를 제외한 7권을 읽었고
그 중엔 가장 몰입도 있는 책이었다.
책을 읽으며 나의 '핵심가치'는 무엇일까 고민해보았다.
그렇게 정리된 5가지
- 사랑, 세상 만물을 사랑하자. 인간에 대한 존엄을 유지하며 또 그것은 나를 사랑하는 길이기도 하다.
- 자유, 나의 의지로 주체적으로 살아가자. 어쩌면 그것은 타인에 대한 존중 부터가 시작이겠다.
- 호기심, 배움의 시작 점. 내일 아침에 들릴 새소리를 기대하는 마음으로 나아가자.
- 봉사, 더할 나위 없이 중요한 일. 이기적인 괴물이 되지 않고, 욕구에만 충실한 동물이 되지 않고, 인간다움을 유지하는 방법.
- 여유, 웃음을 잃지 않고 상대의 마음에 꽃을 피울 수 있는 여유를 간직하자.
핵심가치를 적고나니 살아갈 방향이 보이는 듯도 했다.
차의 시간님께서 알려주신 켈리 최님의 신작도 읽어봐야겠다.
4주차의 과정이 마무리되어간다.
아직 강의는 시작도 못했지만,... ㅎㅎㅎ 우선 ㅁ ㅏ지막 독서후기 완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