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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깨>
자존감은 행복의 결과물이기도 하고, 자존감의 결과가 곧 행복이기도 했다. 자존감이 회복한다는 말과 행복해진다는 말은 같은 의미였다. - 11p
→ 이 책을 왜 읽어야 하는지에 대한 답이나 다름없다. 행복한 투자자가 되려는 나에게 던지는 메세지, 자존감이 없으면 행복한 투자자가 되기 어렵다.
1. 자존감이 왜 중요한가?
자존감의 3대 기본 축: 자기 효능감, 자기 조절감, 자기 안전감
자기 효능감: 내가 얼마나 쓸모있는 사람인지 느끼는 것
자기 조절감: 자기 마음대로 하고 싶은 본능
자기 안전감: 자존감의 바탕. 안전하고 편안함을 느끼는 것
자존감은 (생략) 우리가 하는 말, 행동, 판단, 선택, 감정 등 모든 것에 영향을 끼친다. - 23p
→ 나의 삶을 만드는 것 중 큰 요소인 것이다.
2. 사랑 패턴을 보면 자존감이 보인다
인생을 조금 편하게 살고 싶다면 평소 자신에게 “괜찮아”라는 말을 자주 해줘야 한다. - 42p
→ 치열한 경쟁 속에서 괜찮다는 생각은 굉장한 사치로 여겨진다. 그렇지 않다는 말을 해주니 어느 정도 위안이 된다.
<괜찮아 일기 쓰기>
오늘 겪은 일을 적기: 어제 밤에 나도 모르게 자버려서 원씽을 못 하고 자버렸다.
그 일을 떠올리면 어떤 감정이 생기는지: 어이없다. 정신 차리지 못 하는 게 아닐까 생각이 든다.
“괜찮아”라고 쓴다: 오히려 그렇게 며칠 잠을 못 잤는데 당연히 매물임장까지 다녀오고 전화임장도 빼놓지 않으려고 했으니 정신적으로 힘들어서 자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이다. 괜찮아.
원하는 것을 정해놓고 그곳으로 향하는 사람들은 계속 원하는 것을 떠올린다. 공부를 잘하고 싶은 사람들은 공부 잘할 때의 자기 모습을 늘 떠올리며 그 모습에 따라 행동하려고 한다. 기대보다 성적이 나오지 않을 대도 그렇다. - 66p
→ 부자가 되고 싶은 것과 거지를 모면하려는 것은 다르다는 것이다. 보고있는 게 다르다. 자전거를 탈 때에도 내가 멀리 바라보고 있는 곳으로 계속 몸이 간다. 오른쪽을 바라보고 오른쪽으로 가려면 내 몸이 자연스레 오른쪽으로 간다. 사람은 바라보고 있는 곳을 향해 가게 되는 것이다. 그게 설령 ‘내가 되고 싶지 않는 모습’일지라도.
평소에는 별 차이가 없더라도 67p에 나온 말처럼 ‘걸림돌’을 만났을 때 결국 다른 결과를 낳게 된다. ‘아, 결국 이렇게 되는구나…’라는 탄식이 아닌 ‘이건 잠시 겪는 문제’라고 받아들이는 것은 다른 결과를 만든다.
3. 자존감이 인간관계를 좌우한다
해답은 과정에 있다. 과정에 몰입하면 된다. 평가는 나중의 일이고 과정은 현재의 일이다. 과정에 집중한다는 건 결국 오늘 할 일에만 포커스를 맞추는 일이다. - 79p
→ “자존감은 ‘내가 내 마음에 얼마나 드는가’에 대한 답”이다. 결과는 내가 선택할 수 없다. 그러나 과정은 내가 선택할 수 있다. 오늘 책을 읽는 것, 목실감을 쓰는 것, 강의를 듣는 것… 다 내가 선택할 수 있는 과정이다. 그러나 ‘내가 투자를성공하는 것’은 선택사항이 아니다. 운이 따라와야 한다. 그러므로 결과가 어떻게 나오나 과정에 집중한다면 자존감을 채울 수 있다.
4. 자존감을 방해하는 감정들
감정 조절 안 되는 부류3
행동화가 습관이 된 사람
과거의 상처가 아물지 않은 사람
감정을 거부하는 사람
→ 나는 행동화가 습관이 된 게 아닐까 싶다.
감정을 조절하기 위해선 감정을 직시할 줄 알아야 한다. 감정은 눈앞에 펼쳐진 파도와 같다. 파도에 휩쓸릴 게 아니라 그 파도를 탈 준비를 해야 한다. - 152p
→ 내 감정을 조절해야 비로소 자존감이 채워질 수 있다. 내가 부족한 부분은 이것이다.
<감정일지>
나는 한 직원이 본인보다 더 나이 많고 경력 많은 직원에게 "공지 숙지가 안 된 거 아니냐"라며 소리를 지르며 화내는 모습을 보았다. 애초 공지와 달라진 것이고 다들 방금 변경 사항을 알았고 본인도 방금 알았으면서 본인에게 일을 하나 시켰다는 이유로 저렇게 소리를 지르는 모습을 보니까 예의범절 없다는 생각, 나에게도 소리 지르고 있다라는 생각(나에게는 소리 지르고 있지는 않았지만..), 환멸감이 들었다. 집에 와서도 그 모습이 생각났다. 같이 일하는 부서에 진짜 별로인 인성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오늘 생각해니 나한테 소리 지른 것은 아니었지만 나한테 소리 지른 거 같은 기분이 들어 기분 나빴구나!
사건: 한 직원이 다른 직원에게 소리 질렀다.
생각: 저 직원은 왜 저게 뭐라고 저렇게 화를 내지?
감정: 불안함, 환멸감, 증오
신체 반응: 가슴 두근거림
행동: 일단 나에게도 뭐라고 할 수 있으니 무시하기 위해 벽 뒤쪽에 자리 잡아서 다른 일 함
대책: 1. 화가 묻어있는 상자를 오픈하는 등 대응하지 말기 2. 나에게 그 분노가 튀어오더라도 그 화라는 선물을 거절하기.. 챗gpt에게 이런 직원이 나에게도 똑같이 한다면 어떻게 대응할지 검색해보기
똑같은 상황이 나에게 닥친다면? (예상 시나리오별 대응)
💬 1) 큰 소리로 비난할 때
🧊 2) 불합리한 지시나 몰아가기
🧍♀️ 3) 타인의 눈치 때문에 대응하기 어려울 때
상황 정리용 루틴 만들기
집에 와서까지 생각나고 마음이 불편했다면, 앞으로 이런 일이 생겼을 때 쓸 수 있는
**“감정 해소 루틴”**을 만들어 두면 좋아요.
조직 차원의 해결이 필요할 수도 있어요
5. 자존감 회복을 위해 버려야 할 마음 습관
미리 좌절하는 습관
무기력
열등감
미루기, 회피하기
예민함
미루지 않도록 해결법 4
1)내 마음을 우선하기
2)행동하기
3)지속하기
4)혼자 말고 함께 하기
1단계: 나에 대한 불만 적기
이상한 사람들이 싫다. 자기 뜻대로 약간만 안 풀린다고 소리 지르고 따지는 예의범절 없는 사람들이 싫다. X
기분 나쁘게 느껴지는 사람들을 고쳐주고 싶은 내 심리가 문제다. 어차피 그들은 내가 바꿔줄 수 없는데.O
2단계: 그 대신에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적기
예의범절 없는 사람들은 없는 거고, 나는 나대로 예의 있는 사람으로 살 것이다.O
3단계: 2단계인 사람들이 1단계에 처한다면 어떻게 행동할지
예의없이 소리를 질러도 그에 대해 대응하지 않고 의연하게 답하는 사람이다.O
6. 자존감 회복을 위해 극복할 것들
상처 극복하기: 모든 상처는 과거형
저항 극복하기: 실천을 막는 장애물이 있더라도 그냥 계속 할 것!
비난 극복하기
1)비난 인지하기
2)내가 괴로운 건 비난 때문임을 인지하기
3)상대가 불안한 상태여서 내게 투사했다는 사실을 잊지 말기
4)단지 그 사람의 감정일 뿐임을 인지하기
4. 악순환 극복하기: 근본을 바꿔야 한다는 생각, 남을 바꿔야 한다는 생각, 성격을 바꿔야 한다는 생각, 끊어낼 악순환 고리를 찾는 법
7. 자존감을 끌어올리는 다섯 가지 실천
처음부터 본인이 판단하고, 본인이 아픔을 느꼈어야 한다. - 287p
→ 내가 100% 짊어지려면 내가 선택해야 하는 것!
4. ‘지금, 여기’에 집중하기
5. 패배주의를 뚫고 전진하기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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