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부 안에서 무척이나 유명한 열반 스쿨 기초반 강의라 기대하고 들었습니다.
생각해 보지 않았던 나의 십몇년 후의 노후!!! 그냥 어떻게 되겠지..국민연금도 있고 적금도 들고 있고..
이렇게 안일하게 생각했던 제 자신에게 망치로 두들겨 맞은 듯한 느낌의 강의였습니다.
저는 큰 욕심은 없는데..아주 빈곤한 노후를 맞이할 수도 있겠구나..하고 지금이라도 정신을 차려야 하겠구나
하는 강의였어요..
앞으로 2강, 3강 진행되는 강의도 정신 바짝 차리고 듣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