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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 1반 김인턴] #15 리더십의 법칙 2.0

25.05.11

▼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월급쟁이부자들 독서스터디 :: 후기

 

 

책 제목(책제목 + 저자) : 리더십 법칙 2.0

저자 및 출판사 : 존 맥스웰 / 비전과 리더십

읽은날짜 : 5월

핵심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성장 #겸손 #끈기

도서를 읽고 내점수는 (10점만점에 ~ 몇점?) : 10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2. 내용 및 줄거리

28p.

진정한 리더십은 남들이 기꺼이, 그리고 믿고 따르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진정한 리더들은 지위와 영향력의 차이를 안다. 이것이 보스와 리더의 차이다. 보스는 일꾼들을 조종하지만 리더들은 일꾼들을 코치한다. 보시는 권위에 의존하지만 리더는 호의를 바탕으로 한다. 보스는 "나"라고 말하지만 리더는 "우리"라고 말한다. 보스는 모든 문제에 대해 책임을 따지지만 리더는 책임을 지고 문제를 해결한다. 보스는 성과를 내는 법을 알지만 리더는 성과를 내는 법을 보여준다. 보스는 "가라"라고 말하지만 리더는 "가자"라고 말한다.

 

42p.

우리가 평생 얼마나 많은 사람에게 영향을 미치게 될지는 알 수 없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단지 기회가 왔을 때 최선의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미리 영향력을 기르는 것뿐이다. 영향력 있는 한 사람의 힘은 실로 엄청나다. 아리스토텔레스를 보라. 그의 영향을 받은 알렉산더 대왕은 세상을 정복했다.

 

49p.

사실 우리는 시간을 관리할 수 없다. 무엇인가를 관리한다는 것은 그것을 통제하고 변화시킨다는 뜻이다. 그런데 시간에 관해서는 관리할 것이 없다. 누구에게나 시간은 동일하게(하루 24시간) 주어지기 때문이다. 여기에서 한 시간도 더하거나 뺄 수 없다. 시간이 가는 속도를 늦추거나 올릴 수도 없다. 시간은 있는 그대로일 뿐이다.

 

56p.

한 가지, 오직 한 가지만 추구하는 자는

생기 끝나기 전에 그것을 이룰 수 있으리라.

하지만 닥치는 대로 다 추구하면

무엇을 뿌리든

메마른 후회의 열매를 거두리라.

 

69p.

여유는 생각할 시간을 준다. 내가 만난 리더들은 하나같이 행동 성향이 강했다. 물론 나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행동만 하고 그 행동에 관래 생각해 보지 않으면 뛰어난 리더가 될 수 없다. 리더는 모든 일에 있어 남들보다 더 많이 그리고 먼저 볼 수 있어야 한다. 그러려면 남들보다 더 많이 그리고 먼저 생각해야 한다.

 

97p.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겸손은 노력을 얻어야 하는 것이다. 겸손은 자신의 약점을 인정하고 타인의 약점을 감싸 주면서 오랜 시간에 걸쳐 길러야 하는 것이다. 대학 시절 나는 토마스 아 켐피스의 다음 글을 처음 읽었다. "당신 자신도 당신이 원하는 모습으로 만들 수 없으니 다른 사람을 당신이 원하는 모습으로 만들 수 없다고 해서 분노하지 말라."

 

101p.

내 말과 행동이 항상 일치하지는 않지만 더 일관된 삶을 살려고 부단히 노력한다. 아직 완벽하지는 않지만 계속해서 발전하고 있다. 나는 이미지 관리만 부추기는 외적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지 않는다. 대신, 인격을 강종하는 내적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려고 노력한다. 인격을 길러 내면이 외면보다 큰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내 약점들을 다루어야만 한다. 실패를 받아들이고 그것을 통해 배워야 한다. 더 나은 길을 선택해야 한다.

 

113p.

"언제나 얻는 것이 있으면 잃는 것이 있는 법이다"라고 말했다. 따라서 '아무것도' 포기하지 않으려는 것은 비현실적인 생각이다. 하지만 지금 가진 것을 너무 꽉 쥔 나머지 그 어떤 새로운 것도 얻지 못하는 사람이 너무도 많다. 심지어 현재의 것을 위해 유익과 전진마저도 포기한다. 리더로서 우리는 사람들이 이런 태도를 극복하도록 도와야 한다.

 

141p.

삶이 힘들다는 사실을 진정으로 이해하고 받아들이면 삶은 더 이상 힘들지 않다. 삶이 힘들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고 나면 그 사실이 더 이상 중요하지 않아지기 때문이다.

 

145p.

모든 리더는 성장하는 중이다. 그것이 리더의 삶이다. 우리는 완벽하지 않기 때문에 매일 문제를 마주해야 한다. 문제가 전혀 없는 삶을 기대하는 것은 비현실적이다. 따라서 리더라면 문제가 발생해도 놀라지 말아야 한다. 그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리더의 책임이다. (~) 문제 해결을 위한 실험을 통해 나는 매우 실용적이고도 인내심이 많은 리더로 발전했다. 항상 최선의 답을 알 수는 없었기 때문에 결국 그 답을 알아내기 위해 인내하며 문제와 씨름했다. 이런 인내의 열매 중 하나로 나는 지혜를 얻을 수 있었다. 인내로 하나의 문제를 해결할 때마다 문제 해결과 의사 결정에 관한 지혜가 계속 자라났다.

 

153p.

많은 사람들이 문제에 굴복한다. 그런데 왜 이들은 문제를 극복할 수 있었을까? 그들은 문제를 걸림돌로 보지 않았다. 문제는 그들에게 오히려 박차오를 수 있는 디딤돌이었다. 그들은 문제 해결이 상황의 변화가 아닌 자신의 선택에 달려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154p.

리더가 '대신' 문제를 해결해 주어서는 곤란하다. 그렇게 하면 언제까지고 그들의 뒤치다꺼리를 해야 한다. 따라서 리더는 팀원들을 '위해서'가 아니라 팀원들과 '함께'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최소한, 그들이 문제 해결법을 터득할 때까지는 그들의 곁을 지켜 주어야 한다. (~) 작은 문제가 계속해서 리더의 책상 위로 올라오면 그것은 무엇보다도 팀원들의 문제 해결 능력을 키워 주지 않은 리더 자신의 문제다.

 

160p.

문제 해결에 관해서 자기 반성을 위한 프로세스를 갖추고 있는가? 단순히 문제 해결만을 위한 해법으로 부족하다. 좋은 리더들은 어서 성가신 문제를 처리하고 쉬고 싶다는 식으로 문제에 접근하지 않는다. 그들은 단순히 문제 자체만 해결하는 데서 그치지 않는다. 그들은 팀원들과 조직이 문제를 경험하기 전보다 한층 더 성장하게 해 줄 해법을 고민한다. 당신도 이런 목표를 추구해야 한다.

 

180p.

누구에게나 기분이 나쁠 때가 있다. 그때 태도는 감정이 솟아나는 것을 막지 못하지만 감정이 우리의 앞길을 막지 못하게는 해 준다. 그리고 불평해 봐야 무슨 소용인가. 불평해 봐야 아무런 도움이 되질 않는다. (~) 바로 감사의 태도를 기르는 것이다. 감사야말로 부정적인 태도와 불평을 막아 주는 단연 가장 효과적인 해독제다.

 

187p.

위대한 리더의 마지막 태도는 긍정적인 불만족이다. 훌륭한 리더들은 절대 현재 상태에 만족하지 않는다. 그들은 언제나 새로운 가능성을 보고 추구한다. 그 가능성을 이루기 위해서는 스스로 더 나아지고, 더 많은 것을 이루고, 사람들을 새로운 영역으로 이끌어 갈 수 밖에 없다. 미래는 세상과 자신의 팀, 자신을 더 낫게 만들겠다는 열정으로 타오르는 사람들의 것이다.

 

194p.

성공을 축하하든 실패로 괴로워하든, 다는 24시간만 허용한다. 그 뒤에는 잊어버리고 계속해서 전진한다. 리더로서 나는 어제가 오늘을 통제하게 그냥 둘 수 없다. 어제는 어젯밤에 끝났다. 나는 오늘을 바라보고 오늘을 준비해야 한다.

 

211p.

사람들에게 얼마나 많은 가치를 더하느냐로 나의 성공을 가늠한다 : 리더로서 남들을 섬기기로 결심하면 팀의 성공이 곧 나의 성공이 된다. 나의 생각이 그렇게 바뀐 순간이 기억난다. 그때 내 세상이 순식간에 확장된 것처럼 느껴졌다. 실제로 그렇다. 하나는 위대함을 이루기에는 너무 작은 숫자다. 팀이 함께 이기는 것보다 좋은 것은 없다.

 

216p.

최고의 서번트 리더는 팀원들의 필요를 미리 예상한다. 그들은 팀원들을 주도적으로 돕는다. "무엇이든 필요하면 말해. 내 사무실의 문은 항상 열려 있어"라는 태도를 가진 리더가 너무도 많다. 하지만 문을 열어 놓은 것보다 문 밖으로 나가 팀원들이 무엇이 필요로 하는지 직접 찾아보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 그래서 팀원들이 요구하기 '전에' 필요한 것을 줄 수 있어야 한다. 팀원들이 우리와 똑같은 바람과 기대를 품고 있으리라 속단하지 말아야 한다.

 

220p.

사람들이 나아지도록 돕기 위해서는 먼저 내가 나아져야 한다. 내가 가지지 않은 것을 남에게 줄 수 없기 때문이다. 내가 나아지면 자존감도 강해진다. 내가 외적으로 팀과 함께 이루는 성공은 먼저 내 안에서 거둔 결과다. 하나의 개선이 이루어질 때마다 자신감과 자신이 걷는 길에 대한 확신이 강해진다.

 

230p.

자신을 낮추고, 높은 자리에서 '내려오고' 섬김을 리더십의 핵심 가치로 삼으면, 역설적이게도 오히려 더 높아진다. 사람들을 돕고 힘을 실어 주면 결국은 자신에게 이익이 되어 돌아온다.

 

270p.

단기적으로 편하면 장기적으로 힘들어진다. 반면, 단기적으로 힘들면 장기적으로 편해진다. 인생의 큰 패러독스는, 쉽다고 생가했던 길, 쉽게 보이는 길은 쉬운 것과는 거리가 멀어도 너무 먼 삶을 나을 때가 너무도 많다는 것이다. 반대로 가장 어렵다고 생각했던 것, 가장 어렵게 보이는 난관, 가장 가혹해 보이는 요구들이야말로 우리 모두가 원하는 쉬운 삶으로 이어지는 활동이다.

 

271p.

딱 오늘만 옳은 태도를 선택하고 보일 거이다.

딱 오늘만 좋은 가치를 품고 실천할 것이다.

딱 오늘만 내 가족과 커뮤니케이션하고 그들을 돌볼 것이다.

딱 오늘만 건강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알고 따를 것이다.

딱 오늘만 중요한 우선순위를 정하고 그에 따라 행동할 것이다.

딱 오늘만 책임을 받아들이고 책임감을 보일 것이다.

딱 오늘만 적절한 약속을 하고 지킬 것이다.

딱 오늘만 좋은 관계를 쌓고 유지할 것이다.

딱 오늘만 돈을 벌고 잘 관리할 것이다.

딱 오늘만 내 믿을을 키우고 그 믿음에 따라 살 것이다.

딱 오늘만 자기계발을 원하고 실천할 것이다.

딱 오늘만 베풀 계획을 세우고 베풂의 본질을 볼 것이다.

딱 오늘만 이런 결정에 따라 살고 이런 원칙을 실천할 것이다.

그러면 언젠가 잘 산 하루의 복리 효과를 보게 될 것이다.

 

내게 좋지 않은 일을 하고 싶은 유혹이 들 때면 나는 이 12가지를 실천하면서 자신을 수양한다. 꾸준히 이렇게 하면 언젠가 이 열두 가지 영역에서 큰 성공을 거둘 것이다. 여기서 관건은 꾸준함이다. 꾸준함은 복리 효과를 만들어 내기 때문이다.

 

286p.

성공하는 사람들은 성공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가끔씩만 하는 것을 매일한다. 성공의 열쇠는 시작도 잘하고 마무리도 잘하는 것이다. 시작과 끝 사이에는 무엇이 있어야 할까? 일관성이 있어야 한다. 리더로서 잠재력을 온전히 이루려면 자기통제의 대가를 치러야 한다. (~) 내가 아는 훌륭한 리더들은 하나같이 남들을 돕기를 진심으로 원한다는 것이다. 그들은 팀원들에게 자신의 모든 것을 투자한다. 그들은 조직이 성장하기를 원한다. 그들은 팀원들이 큰일을 해내기를 원한다. 필시 당신도 이런 바람이 있을 것이다. 이 세상을 좋은 곳으로 만드는 데 일조하고 싶은가? 그렇다면 꼭 알아야 할 것이 하나 있다. 리더는 남들을 돕기에 앞서 먼저 스스로를 도와야 한다. 먼저 자신의 더 나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

 

297p.

오랫동안 꾸준히 성장하면 희망하던 삶을 살 수 있게 된다. 매일 꾸준히 성장의 작은 단계들을 밟으며 진전이 나타난다. 그런 하루가 충분히 쌓이면 우리 자신이 변하기 시작하나. 더 나아지고 강해지며 기술도 더 좋아진다. 그렇게 우리 자신이 변하면 우리의 상황이 변한다. 그러다보면 성장의 희망을 낳고 희망이 성장을 가속화하는 선순환이 일어난다. 이런 일이 매주, 매달, 매년 반복되다보면 희망이 현실로 조금씩 이루어진다.

 

299p.

지속적으로 성장하려면 지속적으로 대가를 치러야 한다. 진정한 삶은 안전지대의 끝에서 시작된다. 성장하려면 변화를 받아들여야 한다. 불편한 상황을 편하게 받아들이는 법을 배워야 한다. 안전지대의 특징은 똑같은 일을 똑같은 시간에 똑같은 사람들과 똑같은 방식으로 해서 똑같은 결과를 거두는 것이다.

 

300p.

변화하지 않으면 성장하지 않는 것이다. 성장하지 않으면 진정으로 사는 것이 아니다. 성장은 안전을 잠시 포기할 것을 요구한다. 성장하려면 익숙하지만 자신을 제한하는 패턴, 안전하지만 보람 없는 일, 더 이상 믿지 않는 가치, 의미를 읽어버린 관계를 포기해야 할 수 있다. 도스토옙스키의 말처럼 "새로운 한 발을 내디는 것, 새로운 말을 하는 것은 사람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그 반대를 진정으로 두려워해야 한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리더로 갖춰야할 마인드,

리더로 다른 사람들을 대할 때 가져야하는 생각,

리더가 성장을 계속 해야 하는 이유 등

올바른 리더가 되기 위해 필요한 부분들을 배울 수 있는 책으로

지금까지 리더로서의 내 모습, 내가 생각했던 리더의 모습을 돌아보고

잘못 생각했던 것은 무엇이었는지 생각할 수 있었다.

 

그리고 더 나아가

어떤 부분들을 보완해 나가야할지

어떤 리더가 될지 방향성을 제시해주는 책이었다.

 

 

4. 이 책에서 얻은것과 알게 된점 그리고 느낀점

내가 생각했던 리더와 이 책에서 말하는 리더 사이에는 꽤나 차이가 있었다.

내가 생각한 리더는 이끄는 사람으로 앞장서서 나서는 사람이었다.

 

하지만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리더는 앞장서서 이끄는 것보다는

구성원 개개인들이 앞으로 나갈 수 있도록 뒤에서 밀어주는 사람이었다.

 

그리고 리더로서 한발 앞서서 살펴봐야 하며

리더가 되었다고 성장하는 것이 아니라

더 좋은 리더가 되기 위해서, 더 많은 도움을 주기 위해서

계속해서 성장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는 것 또한 알 수 있었다.

 

아직은 리더가 되는 것이 어색하고

조금은 걱정이 되는 일이지만

책에서 핵심적으로 이야기하는

성장, 겸손, 끈기를 중심으로 해서

이 책의 내용을 터득해간다면

충분히 좋은 리더가 될 수 있을거라 생각된다.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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