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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버는 독서모임] 부자의 언어 독서후기 [효확행]

25.05.16

※ 과제 가이드를 참고하여 독서후기를 작성해주세요. 독서 후기 기준에 맞지 않는 과제 제출 시 과제 제출이 미인정 되며, 참여가 불가합니다.


과제 제목 : [돈버는 독서모임] 부자의 언어 독서후기 [효확행]
 

  •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부자의 언어 / 존 소포릭
  • 저자 및 출판사 : 윌북
  •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부자마인드 #부자의태도 #삶의자세
  •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자기개발서 중 가장 소설같은 자기개발서였던 것 같다.

이 책에는 부자가 되기 위한 수백가지 삶의 태도를 알려준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 어떤 자세로 인생을 살아가야하는지, 시간은 어떻게 써야하는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어떻게 행동해야하는지를 정원사와 주변인들의 이야기로 알려주는 책이다. 책을 읽으면서 부자가 되기 위해서 어떤 태도를 가져야하는지도 생각하지만 내가 지금 어떤 부분이 부족하고 어떤 부분을 못하고 있는지도 함께 생각해보게 되었다.

 

✅ 나에게 적용할 점
p.52 - 특별한 삶은 시간을 희생시키고, 평범한 삶은 꿈을 희생시킨다.

; 보통 만큼만 하면 딱 그 만큼의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더 나은 삶을 원한다면 추가적인 희생이 필요하다. 남들이 다 하는 정도로는 남들처럼 살게 될 뿐이라는 말이 너무 와 닿았다. 그리고 남들이 일과 후 휴식을 하는 그 시간을 꿈을 위해서 더 갈아넣어야 한다는 점도 너무 공감됐다. 지금 앉아서 인스타그램 대신 독서후기를 쓰고 있는 이 시간이 훗날 내가 꿈을 희생시키지 않을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 그런 의미에서 지금 내가 보내는 시간은 희생이 아니라 투자라고 생각해야겠다!

 

p.110~113 - 5년간의 개혁(사람들 대부분은 1년 안에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과대평가한다. 반면 자신이 10년 안에 할 수 있는 일은 과소평가한다.)

; 삶을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먼저 즉각적인 행동이 필요하다. 문제를 느꼈을 때 현재의 상황에서 벗어나기 위한 시도를 해야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시도를 했다고해서 즉각적인 변화를 기대할 수는 없다는 것을 꼭 기억하자. ‘원치 않는 상황을 즉시 바꿀 수는 없지만, 늘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갈 수는 있다.’라는 p.113의 문구를 이해하자. 지금 하는 일들이 당장 큰 변화를 만들어내지 않는다고해서 지금 내가 보내는 시간이 헛수고라는 생각은 하지말자! 5년은 버티고 해봐야겠다.

 

p.117 - 저항(행하기는 쉽지만, 행하지 않기는 훨씬 쉽다.)

; 운동을 생각해보면 항상 저항에 부딪히는 것 같다. 열심히 해야지라고 생각하지만 헬스장 가기가 참 어렵다. 이 때 해결책은 일단 신발을 신고 나가는거였다. 그럼 어쨌던 가서 운동을 하게 되어있다.. 일단 시작하는 것만이 방법이라는 말이 너무 공감된다. 행동을 함으로써 저항을 이겨낼 수 있는 것이다. 그러니까 늘어지고 하기 싫은게 있을 때는 일단 그냥 하자. 일단 시작하면 하게 된다! ★특히 앉.켠.쓴 지키기!!

 

p.168~171 - 비현실적이 되어라(비현실적이라는 것은 그저 의견일 뿐이다.)

; 큰 목표를 이루려면 이룰 방법을 찾기 전에 일단 믿어야 한다는 점이 인상깊었다. ‘비현실적이다’라는 것은 그 목표를 믿지 않는 누군가의 의견일 뿐이라는 점이 너무나도 와 닿았다. ‘현실적’인 것만 보다 보면 불가능해보이는 일은 시도조차 하지 않고 포기하게 된다. ‘현실적’이라는 말에 스스로를 가두지 말아야겠다. 부동산 투자를 시작하기 전에는 53억이라는 자산액이 너무 비현실적으로 느껴졌다. 사실 지금도 ‘저거까지 되겠어?’라는 생각을 하고있다는 느낌도 든다. 근데 그냥 ‘나는 53억을 번다’라고 생각을 갈아끼워야겠다는 생각이 이 파트를 읽고 아주 강하게 들었다. 방법을 모르더라도 일단 믿자! 믿고 하다보면 ‘어떻게’가 나올 것이다.

 

p.196 - 성공에는 시간이 필요하다.

; 매일의 시간표를 어떻게 짜는지에 따라서 내가 부를 축적할 수 있는 사람인지가 결정된다고 한다. 이 말에 너무 동의한다. p.52에서 나온 ‘특별한 삶은 시간을 희생시키고, 평범한 삶은 꿈을 희생시킨다’는 것과도 일맥상통하는 것 같다. 근무시간 9시간을 제외한 15시간을 어떤 행동으로 채우냐에 따라서 내가 어떻게 살지가 정해진다. 1년 전만 해도 나는 꿈을 희생시키는 사람이었기 때문에 더더욱 공감할 수 있다. 지금 이렇게 살면 돈을 못 벌면 이상하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지금까지의 1년이 아깝지 않도록 포기하지않고 2년, 3년, 5년, 10년을 이어가야겠다!

 

p.330 - 동기는 우리가 뭔가를 시작하게 한다. 습관은 우리가 그 일을 계속하게 한다.

; 습관이 참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나는 아직 시세 습관을 정착시키지 못했다. 그래서 시세는 매달 내 마음의 짐이다.. 이번달도 시세와 관련된 루틴을 만드려고 했는데 5월의 절반이 넘어간 시점에 아직도 이게 습관이 되지 못했다. 근데 자꾸 안된다, 어렵다 말만하지말고 오늘부터라도 제대로 습관을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임보도 마찬가지다.. 시세던 임보던 의지를 쓰지 않더라도 자연스럽게 하게 될 때까지 반복해서 연습해야겠다. 이번달은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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