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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4월 돈버는 독서모임 <돈의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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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P8. 부를 추구하는 삶은 그래서 우리에게 필요하다. 단순히 돈을 많이 벌기 위해서, 혹은 떵떵거리고 살기 위해서가 아니라, 고귀한 인생을 좀 더 자유롭고 충만하게 살아가기 위해서다.
→ 부를 이루려는 나의 목표가 이전까지는 내 스스로 경제적 자유를 얻고, 그렇게 되는 과정에서 배운 것들을 나눠야한다는 생각으로 막연했던 것같다. 내가 이루려는 목표의 과정을 생각하고, 그것에 WHY를 붙여 생각하게 되었다.
P 17. 거둔 것들로 하루하루를 판단하지 마라. 그날 심은 씨앗으로 판단하라. 우리가 처한 삶의 조건은 우리가 하는 일들을 반영하지, 정원사는 지난날을 반추했다. 그는 규칙적으로 시간을 할애해 혼자 있곤 했다. 삶을 다시 평가해보고, 한 주간의 일들을 점검하는 시간이었다.
→ 남에게는 관대하면서, 스스로에게 관대하지 못한 나의 복기와 목실감은 거둔 것들로 하루하루를 판단하며 지냈던것 같다.. 그 부분을 고쳐야지 하면서도 안되었던 부분인데, 그 이유를 이 부분에서 ‘그날 심은 씨앗’이라는 단어에서 찾은 것 같다. 감사한 마음이 드는 구절!
P 56. 세상에서 가장 부유한 정원사는 시간을 들여 삶을 이룩한 사람이며, 조건에 구애맞지 않는 태도를 익힌 사람이고, 스스로 얻는 것 외에 어느 것도 허용하지 않으며, 결과에 상관 없이 노력에 대한 자부심을 아는 사람이며, 적은 것에 만족하기 보다 ‘나라고 안될 게 뭐야?’라고 조용히 묻는 사람이다.
→ 지금의 나는 결과의 상관없이 노력에 대한 자부심까지는 나 자신을 사랑해야한다는 마음으로 노력해서 자부신까진 아니더라도 수고했다고 말해줄 수 있었다. 그런데 ‘나라고 안될 게 뭐야?’라는 생각까지는 못했었는데. 그 구절이 스스로를 가꾸어나가는데 한발짝 더 나아갈 수 있는 힘을 주었다.
P 60. “아직 그걸 모른다면, 이 텃발에서 시간을 좀 더 보내야겠구나.” 지미와 정원사의 대화.
→ 정원사가 지미에게 부를 이루어가는 과정을 정원을 가꾸어가는 것에 빗대어 이야기해주시듯, 고난에 맞서 전투를 치루면 또 다른 문제로 반복되어가는 과정에서의 나의 마음가짐을 이야기한다. 고통이 문제가 아니라 준비되지 못한 마음가짐이 본질이라고 말해주는데에서 머리를 띵 맞았다. 또 저자는 “쉬운 일을 기원하지 마라. 강한 사람이 되길 기원하라.자신의 힘으로 감당할 수 있는 일을 기원하지 마라. 일을 감당할 힘을 기원하라.” 라고 말을 하는데. 이 구절을 읽고 멘탈이 나갔던 이번달이 생각났다. 엄마와 할머니의 교통사고가 났던 이번달, 1년도 안되서 교통사고를 2번 맞게되었던 이번달의 일들이 사실 굉장히 버거웠고 힘들었던 건 사실이다. 그때 나에게 아빠의 긍정적인 말씀덕분에 이겨내려고 노력했고, 두번째는 얼마나 더 좋은 일이 있으려고 이럴까?라는 생각으로 넘기려고했다.. 그러나 저자는 문제되는 상황이 포커스가 아니라 그 문제를 해결하는 나와 내가 갖은 감당하는 능력이었다. 나는 ‘나’에 포커싱할 때, 오히려 내탓으로 스스로에게 방향성을 두고있었는데, 그게아니라 내가 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해결해나가는 힘에 포커싱을 두어야했었다. 덕분에 방향을 수정할 수 있었다.
P 75. 인생은 늘 우리에게 먼저 속삭여온다. 그 속삭임을 무시한다면, 언젠가는 비명을 지르게 될 것이다. 나는 이 말의 진실을 경험으로 배웠다.
→ 저자의 이 말을 쉼표로 이해를 했는데, 그게 맞는지 잘 모르겠다.
P 79. 경제적 생애 주기는 계절처럼 예측 가능하다. 에머슨은 “자연의 속도를 받아들여라”라고 했고, 노자는 “자연의 비밀은 인내다. 성급하게 굴지 않지만, 모든 것이 완성된다”라고 했다. 서두르지 마라. 부는 각각의 계절에 따라 다른 양상으로 펼쳐진다는 사실을 알아두라.
→ 요즘 나 스스로가 투자에 관한 내용들을 이해하는데 속도가 상대적으로 느리다고 생각되서 답답하고 한심한 생각도 들었었다. 이 구절을 읽으면서 그 생각 또한 비교의 마음에서 나왔지 않았을까 생각하며, 또한번 조급한 나의 모습이 거울치료 되었다. ‘나’를 받아드리고, 조급함 다스리기!
✅ 책에서 깨달은 것
저자는 부를 깨달아가는 과정에대해 줌인, 줌아웃으로 책 속에 담아 보여주었다고 생각이든다. 그 중 경제적 안정기, 경제적 축적기, 경제적 독립기의 과정을 통해 종잣돈을 모으고, 자산을 모으고, 자산을 쌓아나가는 3가지 계절에 대해 배우고 그 계절을 지나가는 나의 속도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다. 그 과정중에 내가 해야할 부분은 있겠지만, 덜어내야하는 부분도 있다고 생각한다. 투자자로써 걸어가는 과정의 리밸런싱이 되었다.
✅ 나에게 적용할 점
매 순간 찾아오는 문제를 극복하는 나의 경험치를 생각하며 앞으로 나아갈 그릿.
✅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P8. 물고기를 한 마리를 잡아주면 하루를 살 수 있지만, 물고기 잡는 방법을 가르쳐주면 평생 먹고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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