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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책을 읽고 본 내용을 써 주세요
(책의 핵심과 챕터별 요약정리)
1장 매일의 씨앗
| p. 21 | 하루는 누구에게나 24시간이다. 삶의 양상은, 그러니까 현재 우리를 둘러싼 환경은 우리가 어떻게 시간을 보냈는지에 대한 일종의 장부라고 할 수 있다. 우리가 지녔던 목적, 영향력, 시간을 사용하는 방법이 반영되어 있는 것이다. |
| p. 29 | 내 삶이라는 정원은 번창했고, 나는 그것이 작은 행동들을 지속적으로 수행한 결과임을 깨달았다. 새로운 시각과 결심이 에너지를 모아 신비로운 결과를 낸다는 사실을 느꼈다.
확실한 건, 이때의 성공이 내가 더 많이 혹은 더 열심히 일해서 온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 아무 생각 없이 그저 많은 것들을 얻어내려고 애쓰며 정원을 가꾸지 않았다. 길고 길 '할 일' 목록 같은 것도 만들지 않았다. 다만 돈벌이가 되는 행동들로 범위를 좁혔다. 단순성을 추구했다. 더 작은 것에 집중했다. |
목표를 향해 달려갈때 놓치는 것들이 있다. 굉장히 사소한 것들, 이라고 생각하게 되지만 알고보면 당연하게 습관으로 만들어놓아야 할 것들에 대한 부재일 때가 많다. 투자를 할 때 ‘좋은 자산을 산다’ 라는 목표에 가려져 내가 놓치는것들_가령 회사 업무라던지, 가족이라던지 , 일상이라던지_는 오히려 목표를 이뤘다고 생각한 순간에 어려운 과제로 쌓여있었는데, 결과적으로는 목표를 이루는 수고로움보다 이 과제들을 해결하는데 더 어려움을 겪었던 기억이 있다. 과연 목표를 이루는 것만으로 나의 24시간을 관리하지 못한 공과를 상쇄할 수 있는 것인가 생각해보아야 한다. 진정으로 원하는 목표를 이룬다는것은 매일의 장부를 성실하게 기록해놓고, 그렇게 쌓인 일상들이 당연하게 목표로 흘러가게끔 설계하는 것이 본질이 아닐까?
2장 먹고사는 일
| p. 40~41 | 존엄은 감히 범할 수 없는 높고 엄숙한 상태를 말한다. 독립적인 성인으로 자라면서 우리는 먹고 사는 일에 존엄성이 있음에 깨닫게 된다. 자신이 하는 일의 모든 측면을 좋아할 수도 없고, 또 어떤 일에서는 깨지거나 누군가에게 의존해야 하는 굴욕감을 이겨내기도 해야 한다.
~ 매일의 단조로운 노동을 사랑하려면, 말로 다 할 수 없는 괴로움이 따라오기도 한다. 성공은 때로 하고 싶지 않은 일을 하는 것을 근간으로 한다. 일은 친구이지, 애인이 아니다. 그것도 수수하고 오래 사귄 친구.
"당신이 하는 일이 무엇이든 그건 중요하지 않다. 가장 중요한 건, 당신이 그 일을 하고 있다는 점이다." |
| p. 54 | 희생은 더 나은 명분을 위해 무언가를 포기하는 것이다. |
| p. 70 | "고통은 문제 그 자체가 아니라 준비되지 못한 마음가짐에서 온단다. 그것이 고통의 여지를 만들지. 매일이 도전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거기에 짓눌리지 않는단다. 이게 첫 번째 교훈이야." |
| p. 74 | "인생의 어떤 단계에서는 그저 견디는 것만 가능해. 그 이상 할 수 있는 게 없지. 그냥 위기인 거야. 시간은 상처를 치유해주지 않아. 우리는 상처를 키워나갈 수 있을 뿐이야. 하지만 그 상처를 지닌 채 세상에서 제 역할을 하며 살아가는 걸 배우지. 절뚝거리면서 최선을 다하는 거야. 그렇게 다시 세상으로 나가야 하지. 그게 나 자신을 위한 게 아니고 다른 사람을 위한 거라 해도 말이야. 우리는 어떤 상황이서든 회복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져야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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