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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4월 돈버는 독서모임 <돈의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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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 카테고리 | 도서명 | 진행상황 | 기억하고 싶은 구절 | 배운점/적용할점 |
3 | 성공마인드 | 부자의 언어 | ing (~44p) | 조폐공사에서 찍어내는 실물로 만지는 돈은 전체 돈의 극히 일부에 불과하다. | 우리가 만질 수 없는 돈, 즉 숫자로만 찍히는 가상의 돈은 대부분의 돈으로 눈에 보이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겠다. 신용통화는 10%만 남기고 90%를 대출해도 된다는 정부가 허락했기 때문에 이를 부분지급준비율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겠다. 예금한 고객이 다시 돈을 찾아갈 것을 대비해 은행에 쌓아둬야 하는 돈의 비율을 지급준비율이라는 것을 배워야겠다. 예금액 대부분은 은행에 보관하지 않고 대출을 해주면서 통장에 그 금액만큼의 숫자가 찍히게 함으로써 돈을 창조하는 일을 은행이 하는 거라고 배워야겠다. 은행에서 말하는 지급준비율의 의미를 깨닫고 이것을 통해 은행은 돈을 창조해나간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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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불에 대한 약속, 신용이 돈이다. | 은행이 창조해 낸 결과물로 신용창조, 신용팽창 등의 용어가 나온 것을 알아야겠다. 은행은 들어온 돈의 지급준비율만큼의 금액만 남겨두고 대출이자 예금담보 계좌에 손으로 숫자를 타이핑만 하면 된다는 것을 배워야겠다. 통화량의 증가로 화폐가치가 떨어지고 물가가 오르는 경제현상을 통화팽창, 인플레이션이라고 부른다는 것을 배워야겠다. 은행이 있기 때문에 돈의 양이 늘어나고 물가가 오르고 원자재 가격도 오르는 것도 근본적인 원인 은행을 중심으로 움직이는 자본주의 시스템 때문이라는 것을 알고있어야겠다.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인플레이션이 자연스레 발생하는 현상으로 통장에 찍히는 숫자는 단지 타이핑으로 찍히는 숫자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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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가 한꺼번에 예금액을 찾으려 하면 그 금융기관은 무너집니다. | 모두 은행에 맡긴 예금을 한꺼번에 찾으러 온다면 은행은 파산하고 이것을 뱅크런이라고 부른다는 것을 배워야겠다. 위험한 대출상품을 판매하다 위기를 불러일으키는 금융권의 탐욕으로 리먼브라더스 사태가 발생한다는 것을 알아야겠다. 지급준비율을 이용해 금고에 돈이 없어도 정부가 가상의 돈을 찍어낼 수 있는 면허를 줘서 마음대로 그 비율만큼 돈을 불릴 수 있게 된다는 것을 알아둬야겠다. 은행은 가상의 것을 부풀리고 주고받음으로써 현실의 돈을 벌어들이는 것을 알아야겠다. 은행에서 지급준비율만큼 남기고 나머지는 다른 은행으로 대출을 하다보니 맡긴 돈을 한꺼번에 찾으러 오면 뱅크런이 발생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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