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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4월 돈버는 독서모임 <돈의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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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 카테고리 | 도서명 | 진행상황 | 기억하고 싶은 구절 | 배운점/적용할점 |
3 | 성공마인드 | 자본주의 | ing (~61p) | 현재 지급준비율은 3.5% 내외이다. | 재정적으로 경제를 안정시키고 불황을 줄이기 위한 금융기관으로 통화량을 관리하는 곳이 중앙은행이다. 돈이 지나치게 부족해지거나 너무 많아지면 본격적으로 개입해 이 상태를 바로잡는 것이 중앙은행의 역할이다. 이자율이 낮으면 은행은 돈을 한국은행에서 빌려 많이 보유해서 자연스럽게 대출해 줄 수 있는 돈도 많아지다보니 시중에 돈의 양이 늘어난다. 이자율이 높으면 내야 할 이자가 많기 때문에 섣불리 돈을 많이 빌릴 수 없게 되니 시중에 돈의 양이 줄어든다. 중앙은행이라는 곳이 통화량 조절을 하는 역할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자율과 시중의 통화량의 관계를 알아 잘 이해해나가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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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이 계속해서 늘어나기는 하지만 그것은 일해서 만들어낸 돈이 아니다 보니 디플레이션을 만나게 된다. | 양적완화를 단행했다는 것은 심각한 위기 상황에서 통화량을 늘리기 위해 미국 중앙은행이 달러를 더 많이 찍어냈다는 의미이다. 이렇게 계속 돈을 찍어내는 거는 이자 때문이다. 은행도 중앙은행도 자본주의 시스템 안에서 지속적으로 돈의 양을 늘리면서 인플레이션에 기여를 하고 있다. 정부가 돈을 풀면 돈의 한 장이 덜 희소해지기 때문에 인플레이션이 온다. 양적완화라는 용어가 돈을 더 많이 찍어낸다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러다보니 돈의 양은 어떠한 원인이든 늘어나게 되고 가치가 떨어지다보니 인플레이션은 자연스런 현상인 것을 또 인지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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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스로를 위험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적절한 조치를 하지 않았다. | 점점 대출받은 사람이 줄어들면 나중에는 돈을 갚을 능력이 없는 사람들에게도 돈을 빌려주게 된다. 시중의 통화량은 끊임없이 늘어나고 사람들이 쓸 수 있는 돈이 많아진다. 그리스나 유럽 국가들은 지나치게 너무 많은 돈을 지출하면서 생산적인 곳이 아닌 곳에 썼다보니 지불 능력이 없어져 금융위기를 맞게 되었다. 인플레이션 뒤에 모든 것이 급격하게 축소되는 디플레이션이 온다. 이제껏 누렸던 호황이돈이 아닌 빚으로 쌓아올린 것이다보니 절망적인 디플레이션을 만나게 되는 자본주의 숙명이 온다. 이자가 낮아 돈을 많이 빌리고 이게 생산적인 곳이 아닌 다른 데 쓰이다보니 지불능력이 떨어져 모든 것을 축소시키는 디플레이션이 올 수 있다는 것을 배워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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