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후기

열반스쿨 기초반 68기 34조 하늘

23.12.12

1주차 강의 후기 작성


2020년 코로나가 창궐하던 시기 다양한 부동산 유튜브를 보기 시작했다.

그러던 중 너나위님을 알게 되었다.

진솔하고 마음이 따뜻한 분이라는 걸 느끼게 되면서 채널을 고정하기 시작했다.

한마디 한마디 너무나 신뢰가 갔다.

너나위님, 너바나님 코크드림님 3인방을 통해 부동산에 대한 정보를 넓혀가기 시작했다.

19년부터 부동산 공부를 하고 싶었지만 일이 많았고, 자신감이 선뜻 생기지 않아 오래 망설였다.

그러다 더 이상 늦추면 안될 것 같았고, 더는 딸에게 미루지 않고 내가 직접 발로 뛰어보자는

생각이 들어 강의를 신청하게 되었다.


갈증이 컸던 나는 너바나님의 첫 강의를 듣는데 감탄사가 저절로 나왔다.

노트에 적어가며 시키시는 대로 따라해 보자는 생각을 했다.

이대로만 하면 성공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다.

모두 부족한 나에게 필요한 내용들이었다.

강의 내내 내가 얼마나 계획 없이 부자의 길을 놓치며 살고 있었는지 깨닫게 되는

귀한 시간이기도 했다. 그 순간 머리 속이 쥐가 나듯 복잡해지기도 했다.

이제 월부에서 가르쳐 주신 지식과 정보를 통해 부자 마인드로 셋팅하고,

생각을 바꾸어 실천하며 행동하는 사람이 되기로 다짐한다.


여기서 참고 인내하는 법도 배우며 인생 2막을 향하여 발돋움하리라.

월부를 통해 반드시 내 인생을 바꾸어 놓겠다.

경제적 자유를 달성하는 강의에서 너바나님이 부를 이루기에 50, 60, 70대는 이미 늦다고 하셨다,

이런 소리를 들을 때 심장이 땅에 쿵 떨어지는 느낌이 들기도 했다. 또 한편으론 참 신기했다.

오히려 내 안에 오기가 발동한다.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더 생긴다.

60대도 부를 이루어 가는 새로운 모습을 똑똑하게 보여주고 싶다.

지금 가졌던 이 생각들... 절대로 초심을 잊지 말자


사실 오늘까지도 과제가 까마득하게 느껴졌었는데 강의를 통해 너바나님의

이미 늦었다는 그 한마디가 나를 꿈틀거리게 했다.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 쥐도 궁지에 몰리면 고양이를 물듯이...

내 안에 무언가 살아 꿈틀대는 것을 느낀다. 누구나 밟히면 아프다.

이제 칼을 뽑았으니 무엇이든 썰어야 하지 않을까?

내 안에 조급함이 시도 때도 없이 올라온다.

그런 조급함도 내려놓고 부자들을 열심히 벤치마킹하면서 우리 가족들이 경제적 자유를

누리는 그날까지 나는 멈추지 않고 달려가겠다.


  1. 가슴 뛰게 하는 강의 감사합니다.
  2. 미래를 기대하게 하는 강의 감사합니다.
  3. 모든 부분에 진솔하셔서 감사합니다.
  4. 100% 신뢰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5. 월부를 택한 탁월한 선택에 감사합니다.
  6. 쫓아가고 싶도록 이끌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7. 50억 부자를 꿈꾸며 열심히 따라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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