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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숨은 부자 SOY24의 독서 후기] / 자본주의 6

2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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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경제기본

자본주의

ing (~117p)

저축은 기업에 투자해 대한민국의 산업을 일으켰고 해외 수출이 증가하면서 국가의 부가 늘어났다.

이제는 돈을 만들어내는 것이 아닌 돈이 돈을 만드는 사회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금융 시장의 탐욕이 봇물 터지듯 텨져나와 누구도 막을 수 없는 사태가 벌어질 것을 예감한 것이다. 2002년 이후 시작된 저금리 시대도 한몫을 했다. 예금이나 적금으로 받을 수 있는 이자가 물가상승률을 따라가지 못했기 때문에 투자가 최고라는 말이 사람들의 귀를 솔깃하게 만든 것이다. 은행에 뭔가 잘못이 있는 것은 아닌지 은행원을 너무 순진하게 믿었던 것은 아닌지를 생각해봐야 한다. 예전처럼 저축만이 능사가 아닌 시대로 돌입되면서 돈을 더 불어나게 하는 방법을 스스로 터득하면서 은행에만 믿고 의지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을 인식해야겠다.

 

 

 

 

본사에서 프로모션이 나온 거죠.

이 상품을 판매하라고 내려온 지시에 은행 직원들도 이 상품을 판매할 시 보다 많은 인센티브를 받게 된다. 은행이건 증권사건 특정 상품에 대해서 많이 판매를 해야 되는 기간이 있다. 그 기간동안 금융 전문가들도 모르는 복잡하고 어려운 상품들의 판매촉진이 이루어진다. 은행원이 특정 금융상품의 장점만 부각시키고 단점은 거의 설명을 하지 않는 것은 예삿일이다. 금융사에서도 판매하는 상품을 모르고 지시가 내려온 대로만 영업이익을 챙기려고 한다는 것에 좀 놀랐고 종사자들의 말을 잘 걸러들어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겠다.

 

 

 

 

상품의 수익성뿐만 아니라 그 상품이 얼마나 위험한 상품인지 함께 설명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과정을 거치지 않는 것이다.

추천을 받게 되면 은행이나 증권사에서 이 상품을 많이 팔려고 한다고 생각해야 한다. 원하는 상품인지, 아닌지 판단을 해보고 원하는 상품일 때만 가입하는 것이 돈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이다. 금융회사는 금융상품을 팔아서 이익을 내는 회사라는 것을 이해해야 한다. 우리나라 금융회사들도 점점 그렇게 영리를 추구하는 성향들이 강해지고 있다. 은행은 이익을 먼저 챙길 것으로 너무 믿어서는 안 된다. 모든 상품의 수익률과 함께 위험성에 대한 설명도 들으면서 모르면 이해 될 때까지 질문해야 한다. 은행이나 증권사도 금융을 팔아야 하는 회사라는 것을 인지하면서 관심을 가지더라도 어떤 상품인지 정확히 알면서 이익과 위험을 잘 따져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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