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제목 : 보도 섀퍼의 돈
저자 및 출판사 : 에포케
읽은 날짜 : 2025. 5/12-5/23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책임, 빚, 파이프라인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10점
1. 책 내용을 나만의 언어로 요약
이 책에서 볼 수 있었던 인상적인 단어는 ‘책임’입니다.
지금 현재 나의 상태는 누구의 잘못도 아니고 그 누구의 탓도 아닌 나 자신이라는 것입니다.
얼마만큼 저축을 하고 얼마만큼 돈을 지켜냈는지.. 이 모든 현실은 저로 인해 만들어진 상황입니다.
한동안 잘 했지만...
나도 모르게 느슨해진 저의 경제경영을 올바른 방향성으로 다시 잡을 수 있는 지침서가 되었습니다.
수입증대와 저축으로 시드머니를 만들어서 또 다른 파이프라인을 만들어내는 이 시점..
저는 다시 한걸음씩 걸어보려합니다.
2. 책을 읽으며 느낀점
돈을 버는 금액의 크기가 아니라
나에게 들어온 수입을 어떻게 지켜낼 것인가는
저에게 매순간 고민하는 과제입니다.
이 책은 저에게 그런 고민의 답을 알려주었고,
더 좋았던 점은 행동을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행동지침서라는 점입니다.
글로만...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직접 따라 할 수 있고,
그 행동으로 또 다른 긍정에너지를 가져오는 선순환을 만들어줘서 너무 유익했습니다.
잠시 잊고 있었던 나만의 경제경영을 시작하는 계기가 되어서
저의 미래가 기대됩니다.
3. 나에게 적용할 점
저는 카드를 여러장 사용합니다.
미래의 빚이라고 생각하지만..
카드를 사용하는 생활을 하다보니 카드의 중독으로 끊기가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 큰 마음을 먹고
기존의 보험은 하나 정리해서 카드를 다 정리했습니다.
카드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건 아니지만..
지금은 카드를 사용하면 바로바로 현금으로 이체하는 방법으로 사용합니다.
그리고 나머지는 지역카드와 체크카드를 적극 사용하고 있습니다.
월급날이 되어도 카드값으로 모두 나가던 그 악몽같은 시간들을 정리했더니
지금은 어깨가 가볍고 행복합니다~
저는 오늘의 하루. 다가올 내일을~ 격하게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