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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숨은 부자 SOY24의 독서 후기] / 자본주의 7

25.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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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경제기본

자본주의

ing (~128p)

은행과 저축은행은 다르다.

저축은행과 저축 은행의 차이를 알기는 거의 불가능하다. 띄어쓰기를 잘 살펴보면서 차이를 알아야겠다. 이자를 많이 준다는 말에 현혹되어 정작 이 상품이 어떤 상품인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서둘러 구매를 한 경우가 많았다. 기존에 가입한 예금 상품의 해지를 요구하면서 후순위채권을 구매한 경우가 있었다. 그 과정 중엔 채권이라고 언급을 하지 않았다. 상호에서 은행이라는 단어의 띄어쓰기로 의미가 달라진다고 하니 잘 살펴보며 높은 이자라는 말에 현혹하면서 덜컥 가입하지 말고 어떤 상품인지 정확히 알고 덤벼들어야겠다.

 

 

 

 

채권을 발행하면 그것은 부채이다.

채권을 발행한 회사가 부도가 난다든지 도산이 되는 경우에는 채권자들에게 돈을 되돌려주는 우선순위가 있다. 일반적인 채권을 가진 사람들에게 우선권이 발행해 먼저 돈을 주고 그 다음에 후순위채권자들에게 돈을 지급한다. 후순위채권은 일반적인 채권보다 위험하다보니 금리도 높고 만기도 길다. 은행의 건전성과 믿을 수 있는지의 대표 지표인 BIS는 후순위채권을 자본으로 인정해 부채로 잡히지 않아 비율을 높히기 위해 이것을 이용한다. 후순위채권을 알게 되었고 채권 발행이 부채라는 것을 깨닫고 후순위인지 잘 파악해보며 BIS라는 지표를 활용해나가는 은행의 행보도 지켜봐야겠다.

 

 

 

 

은행이 고객들에게 이자를 많이 주기 위해서는 다소 위험한 곳에 투자 해서 수익을 많이 내야만 한다.

위험한 곳에 투자를 한다는 이야기는 곧 돈을 잃을 가능성도 더 높아진다는 것이다. 은행은 보다 많은 돈을 벌기 위해서는 고객들이 보다 위험한 상품에 가입하게 한다. 예금자보호는 원금과 이자를 합해 5천만 원까지만 가능하다. 설명할 게 많고 주의할 점들이 많은 복잡한 상품일수록 금융회사한테 이득이 많이 발행한다. 그러다보니 소비자가 모르는 상태에서 판매가 이루어진다. 은행의 말에 막연한 안도감을 가져서는 안 된다. 고수익 일수록 고위험이 될 수 있다는 말을 잘 상기시키면서 무조건 은행의 말을 전적으로 믿지 말고 그곳도 기업처럼 이득을 챙기는 곳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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