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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경제기본 | 자본주의 | ing (~157p) | 보험이 저축이나 펀드와 같은 재테크 수단이 아니라는 의미이다. | 한푼이라도 다시 돌려받을 수 있는 저축성 보험 상품을 선호하는 것이 사실이지만 이것을 잘 따져봐야겠다. 변액보험이란 보험계약자가 납입한 보험료 가운데 일부를 주식이나 채권 등에 투자해 그 운용 실적에 따라 계약자에게 투자 성과를 나눠주는 보험 상품으로 그 수익률은 물가상승률에도 미치치 못하는 투자상품이다. 보험을 최소한 10년 정도는 불입해야 제대로 된 저축의 효과를 볼 수 있다. 보험금이 낮은 보장성 보험에 가입하고 나머지 돈은 투자로 불리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이다. 저축성 상품은 나중에 원금을 돌려준다고 하지만 인플레이션 효과로 그때 당시의 돈의 가치는 달라질 것으로 이 상품에 가입하지 말고 보장성 보험에 가입하고 그 나머지 금액은 투자를 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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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금보험은 보험 가격이 비싸고 은행이 떼어가는 사업비도 적지 않다는 것이다, | 쉽게 가입할 수 있다는 이야기는 소비자 쪽에서 뭔가 손해 볼 게 있다는 뜻이다. 보험사고가 발행하면 굉장히 복잡한 약관을 들고와서 혜택에 대해 거부할 수있으니 보험 상품을 선택할 때에는 약관을 살펴봐야 한다. 보험 가입시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보장을 받는 것으로 목적에 정확하게 들어 맞는지 꼼꼼하게 따져봐야 한다. 정액보장 상품은 중복보장이 가능하며 3개의 상품 각각 보험금을 받는 것이고 실손보장 상품은 중복보상이 되지 않기 때문에 3개의 상품에서 각각 보험을 나눠서 보험금을 지급받으니 하나만 들면 충분하다. 쉽게 가입하는 만큼 누릴 수 있는 혜택은 적어질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하며 정액보장 보험으로 가입하든가 실손보장 상품은 하나만 가입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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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생상품은 투기성이 있어서 그 수익률이 상당하다. | 파생상품의 원재료가 부실해졌으니 결국 부실해진다. 썩은 사과로 만든 주스가 신선하지 않고 맛이 없는 것과 같다. 부실이 된 파생상품과 연계된 또 다른 파생상품들이 전 세계 투자자들에게 팔려나간 상황이다보니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로 미국의 영향은 여전하다. 성한 사과와 썩은 사과를 섞어서 판매하는 것과 다르지 않으니 일확천금의 망상은 버려야 한다. 금융상품에 투자하고 돈을 벌기 원한다면 공부를 해야 하고 함정과 숨어 있는 이면을 보기 위해 안목을 키워야 한다. 당장 눈앞에 엄청난 이익에 속아 많은 것을 잃지 말아야 한다. 파생상품은 투기성이 있는 것을 깨달아하며 쉽게 무엇인가를 얻어지는 것은 없다는 것을 인지하면서 투자든 공부를 하면서 안목을 키워나가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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