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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_불변의 법칙_[해바라기v]

25.05.25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 불변의법칙

2. 저자 및 출판사: 모건 하우절(이수경 옮김) / 서삼삼독

3. 읽은 날짜: 25년 5월

4. 총점 (10점 만점): 9점 / 10점

 

STEP2. 핵심 정리

[One Message]

변하는 세상에서 절대 변하지 않는 23가지 것들에 대한 이야기

 

[키워드]

#불변 #감정적인 사람 이해 #통계보다 강력한 심리 #강력하 스토리 라인 #미래는 예측할 수 없다. #원래 인생은 힘든 것 #성공은 선불 #가치있는 것에는 필연적 고통이 따른다.  #위기에서 가장 강력해지는 인간

 

[Key Message]

중요한 것은 더 많은 데이터, 더 똑똑한 예측이 아니다.

중요한 것은 변하는 세상에서 변하지 않는 것들이다.

수백 년 전에 유의미했듯 수백 년 후에도 유의마할 것들.

바로 그런 것이 현재를 위한 지혜이자 미래를 엿보는 직관이다.

 

STEP3. 책에서 본 것

[1장 이토록 아슬아슬한 세상]

#사람들의 행동을 토대로 예측할 것

#열린 상상력 다양한 가능성을 고려할 것

 

만일 당신이 시간여행을 해서 태어나기 전의 세상으로 간다면 그 어떤 행동도 섣불리 하지 못할 것이다. 아주 사소한 행동 하나도 미래에 어마어마한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알기 때문이다. (27)

 

과거를 보아도 미래는 알 수 없다는 사실 말이다. 세상 모든 일은 예측 불가능한 방식으로 서로 영향을 주고받고, 혼합되고, 그 결과가 증폭되기 때문이다. (41)

 

운과 운연에 이토록 취약한 세상에서 나는 두가지를 늘 기억하려 애쓴다. 하나는 특정한 사건이 아니라 사람의 행동 패턴을 토대로 예측해야 한다는 것이다. (41)

 

세상의 모든 사건을 나름의 후속 결과를 낳고, 이는 또다시 각자의 방식으로 세상에 영향을 미친다. 그렇기 때문에 앞일을 예측하기가 지독히도 어려운 것이다. (43)

 

열린 상상력을 지녀야 한다는 점이다. 즉 현재 상황을 뛰어넘어 늘 다양한 가능성을 고려해야 한다. 미약하게 시작된 뭔가가 나중에 얼마나 거대해질 수 있는지를 처음에는 직관적으로 느낄 수가 없다는 사실이다. (43)

 

[2장 보이지 않는 것, 리스크]

#리스크는 정복할 수 없다, 그저 대응하는 것이다.

#리스크는 "예측이 아니라 준비성에 투자하라"

 

사실 우리는 미래를 예측하는 능력이 꽤 뛰어나다. 다만 뜻밖의 일을 예측하지 못할 뿐이다. 그리고 그것이 모든 것을 좌우하곤 한다. 언제나 가장 큰 리스크는 아무도 예상하지 못하는 리스크다. 아무도 예상하지 못하므로 아무도 대비할 수 없기 때문이다. (47)

 

리스크의 정확한 정의가 아닐 수 없다. 상상할 수 있는 모든 위험에 대비한 후에 남는 것, 리스크는 보이지 않는다. (49)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은 곧 위험한 일이다. 그래서 리스크를 결코 완전히 정복할 수 없는 것이다. (53)

 

우리는 자신이 모르는 무언가가 자신이 믿는 모든 것을 무효화할 수도 있다는 생각을 아예 하지 못한다. 아이든 어른이든 우리 모두는 세상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을 알지 못한다. (56)

 

캘리포니아 사람들이 지진을 바라보는 것처럼 리스크를 바라보라. 그들은 대규모 지진이 언제고 반드시 일어날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언제, 어디서, 어떤 강도로 일어날지는 모른다. 비록 정확히 예측할 수는 없지만 구급 대원들이 준비돼 잇고, 어쩌면 지진이 100년 동안 일어나지 않을 수도 있지만 건물이 지진을 견딜 수 있도록 설계돼 있다. 

나심 탈레브는 말했다. "예측이 아니라 준비성에 투자하라" (58)

 

언제 어디서 닥칠지 모를지라도 리스크가 언제고 반드시 올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는 편이 낫다. (58)

 

모든 시나리오를 검토한 가장 똑똑한 사람도 때로는 실패한다. 가능하다고 여겨지는 모든 상황에 대한 대비책을 세우고도 전혀 상상치 못한 일에 급습당하는 것이다. (59)

 

예상할 수 없는 리스크는 언제나 존재한다. (60)

 

[3장 기대치와 현실]

#행복은 내가 정하는 기대치에 달려있다.

#현실을 바꾸는데 힘을 솓지만, 그만큼 기대치를 관리하는데 노력을 기울이라.

#행복한 삶을 위한 제1원칙은 기대치를 합리적으로 낮추는 것이다.

#기대치 게임의 원리를 이해하고, 기대치를 합리적으로 설정해 가진것에 행복하고 만족할 수 있어야 한다.

 

행복은 기대치에 달려 있다. 그러므로 대다수 사람들의 삶이 좋아지는 세상에서 인생에 필요한 기술 중 하나는, 지향하는 기준선을 자꾸 바꾸지 않는 것이다. (65)

 

투자자 찰리 멍거는 말했다. 세상을 움직이는 것은 탐욕이 아니라 시기심이다. (66)

 

돈이 행복을 가져다주는 원리는 마약이 즐거움을 주는 원리와 비슷하다. 현명하게 활용하면 행복을 맛볼 수 있고, 약점을 감추기 위해 사용하면 위험하며, 아무리 많은 양도 충분하게 느껴지지 않으면 재앙이 초래된다. (72)

 

남들이 가진 것과 내가 못 가진 것을 비교하는 것은 거의 모든 인간이 가진 피할 수 없는 특성이다. 더불어 이 사실은 행복해지고 싶다면 기대치를 관리하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상기시킨다. (75)

 

현실을 바꾸는 데에는 힘을 쏟으면서 기대치를 관리하는 데에는 그만큼의 노력을 기울이지 않는다. 삶의 모든 조건이 좋아지지만 그와 동시에 당신의 기대치도 똑같이 빨리 높아지는 탓에 결코 만족하지 못한다고 생각해보라. 얼마나 딱한 삶인가. 그것은 아무런 발전 없는 세상을 사는 것만큼이나 끔직하다. (79)

 

행복한 삶을 위한 제1원칙은 기대치를 낮추는 것이다. 비현실적인 기대치를 갖고 있으면 평생 괴로워집니다. 합리적인 기대치를 갖고, 당신이 맞이한 결과가 좋든 나쁘든 침착함과 평정심을 갖고 받아들이십시오. (80)

 

첫째 부와 행복은 두 가지 요소로 이뤄진 등심임을 항상 기억하자. 두가지란 당신이 가진 것(현실)과 기대하는 것(기대치)이다. 이둘은 똑같이 중요하다. 따라서 가진 것을 늘리는 데에는 엄청난 노력을 쏟으면서 기대치를 관리하는 데에는 거의 신경 쓰지 않는 것은 말이 안 된다. (80)

 

둘째, 기대치 게임의 원리를 이해하라. 기대치 게임은 결국 멘탈 게임이다. 누구나 낙담하고 스트레스를 겪는다. 동시에 모두가 할 수밖에 없는 게임이다. 정말로 원하는 것은 기대한 것과 실제 결과의 차이를 경험하는 일이다. 즉 우리는 기대한 것보다 더 좋은 결과를 얻었을 때 만족과 성취감을 느낀다. 그리고 이 등식에서 기대치 부분은 중요할 뿐 아니라 현실 상황보다 더 쉽게 통제할 수 잇는 경우가 많다.(81)

 

[4장 인간, 그 알 수 없는 존재]

#독특허자미나, 훌륭하지 않은 특성도 함께 가진 사람

#모든 과정에 왜? 라는 의문을 제기할 것, 그렇지 않으면 고정관념에 빠지게 된다.

 

독특하지만 훌류한 특성을 가진 사람은 거의 항상 독특하지만 훌륭하지 않은 특성도 함께 가지고 있다. (86)

 

엄청난 성취를 이뤄내는 사람은 엄청난 실패를 가져올 수 있는 리스크를 감수하곤 한다. 어떤 사람이 성공한 기업 또는 위대한 국가의 리더가 될까? 단호하고, 낙관적이고, 노라는 답을 허용하지 않고, 자신의 능력을 무조건 확신하는 사람이다.(93)

 

평균으로 회귀가 일어나는 여러 이유 중 하나는 누군가를 최고의 자리에 올려놓는 그의 성격적 특성이 동시에 그를 위험에 빠트릴 가능성 또한 높이기 때문이다. (94)

 

그 사람의 인생을 통째로 닮고 싶은 것인지, 특정한 측면을 닮고 싶은 것인지 잘 생각해보기 바란다. 존 보이드는 말했다. 모든 가정에 의문을 제기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기존의 믿음과 원칙이 불변의 도그마로 영원히 굳어버린다. (95)

 

[5장 확률과 확실성]

#사람들이 원하는 것은 정확한 정보가 아니다. 사람들이 원하는 것은 확실성이다.

#모든것에는 운과 리스크가 영향을 미치기 마련이다.

#사람들은 자신이 미래를 바라보는 정확한 관점을 원한다고 믿지만, 사실 그들이 정말로 원하는 것은 확실성이다.

#모든것에 확실하다는 것은 없다, 또한 100% 통제할 수 없다. 치명적인 리스크가 아니라면 불필요한 근심걱정은 버려두라.

 

인간의 흔한 행동 특성 하나는 불확실하고 확률론적인 세상에 살면서도 확실성을 애타게 원하는 것이다. (100)

 

대부분의 사람들은 확실성이 드물다는 것을 안다. 따라서 최선의 선택은 자신에게 유리할 가능성이 높다고 여겨지는 결정을 내리는 것이다. 그들은 똑똑해도 틀린 판단으로 나쁜 결과를 맞을 수 있고 멍청해도 옳은 판단으로 좋은 결과를 맞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운과 리스크가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101)

 

확률은 미묘한 차이와 다양한 수준의 가능성을 고려하는 개념이다. 그러나 현실에서 사람들은 이분법적 결과에만 주목한다. (102)

 

포인트는 이것이다. 사람들은 자신이 미래를 바라보는 정확한 관점을 원한다고 믿지만, 사실 그들이 정말로 원하는 것은 확실성이다. (103)

 

인간은 아주 크거나 아주 작은 수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다. 우리는 이 사실을 인정해야 한다. (104)

 

1900년에 살던 사람들의 시야는 자신의 주변에 한저오대 있었다. 그에 반해 오늘날 우리의 시야는 전 세계의 나라, 문화, 정치, 경제를 모두 아우른다. 물론 그럼으로써 얻는 이점과 긍정적 측면도 많다. 그러나 요즘 세상이 과거보다 더 암울하고 혼란스럽게 느껴진다고 해서 놀랄 필요는 없다. 세상이 더 암울하고 혼란스러워진 것이 아니다. 다만 과거에도 늘 일어난 나쁜 일을 현재의 우리는 과거 사람들보다 더 많이 접할 뿐이다. (111)

 

사람들이 원한느 것은 정확한 정보가 아니다, 그들이 원하는 것은 확실성이다. (112)

 

인간의 뇌는 불확실성을 빨리 제거하고 결정을 내리도록 프로그램되어 있다. (112)

 

늘 경계하고 집중해야 할 것은 심각한 결과를 초래하는 치명적인 리스크이다. 예컨대 조종사가 1만 번의 비행 중 단 한 번 추락하는 것은 치명적인 리스크이다. (116)

 

[6장 뛰어난 스토리가 승리한다.]

#스토리는 언제나 통계보다 힘이 세다.

#가장 설득력 있는 스토리는 사람들이 믿고싶어 하거나, 경험했던 일

#무엇을 말하고 무엇을 만드느냐가 중요한 게 아니다. 어떻게 말하고 어떻게 전달하느냐가 중요하다 -> 브랜딩, 마켓팅의 기본

 

사람들은 늘 바쁘다. 또 감정에 쉽게 좌우된다. 따라서 언제나 훌륭한 스토리가 차디찬 통계자료보다 더 큰 설득을 발휘한다. (122)

 

세상 사람들은 쉽게 지루함을 느끼고, 인내심이 부족하며, 감정에 쉽게 지배당하고, 복잡한 정보가 마치 스토리의 한 장면처럼 이해하기 쉬워지기를 원한다. (131)

 

주제가 복잡할 때 스토리는 지렛대 역할을 한다. (132)

 

가장 설득력 있는 스토리는 사람들이 옳다고 믿고 싶어 하는 것을 말해주는 스토리, 또는 사람들이 직접 경험한 걱과 관련된 스토리다. (134)

 

뛰어난 스토리는 더는 나아질 수 없을 것 같은 무언가에 숨겨진 수많은 기회를 이끌어낸다. (135)

 

무엇을 말하고 무엇을 만드느냐가 중요한 게 아니다. 어떻게 말하고 어떻게 전달하느냐가 중요하다 -> 브랜딩, 마켓팅 (136)

 

[7장 통계가 놓치는 것]

#측정할 수 없는 힘들이 세상을 움직인다.

#감정적인 인간은 수치적으로 예측할 수 없다.

#감정적인 사람들이 믿고싶어하는, 듣고싶어 하는, 공감할 수 있는, 동요할 수 있는 스토리의 힘을 가지는 것이, 수치적으로 계산한 그 어떤 결과보다 중요하다.

#어떤 이유로든 사람들이 원하는 것이 경제적 가치를 가진다. 경제와 관련한 수많은 행동 및 의사결정을 일으키는 근본 원인은 결국 인간의 욕구와 감정이다

#측정할 수 없는 것들이 세상을 움직인다.

#현장에서 사람들의 소리, 분위기에 민감하게 반응해야 하는 투자자! 사람들을 보고 그들을 파악해야 하는 이유! 그들이 원하는 것이 곧 경제적 가치가 되는 것이기 때문에.

 

감정과 호르몬에 지배당하는 인간의 행동을 수학 공식으로 깔끔하게 정리하려 하기 때문에 뜻밖의 결과 앞에서 당황하는 일이 그토록 많은 것이다. (142)

 

세상을 움직이는 어떤 중요한 힘들(특히 사람의 인격 및 심리와 관련한 측면)은 측정하거나 예측하기가 거의 불가능하다. (144)

 

뇌의 가장 중요한 임무는 우리의 생존을 돕는 것이다. 따라서 마치 자동차의 속도 제한 장치처럼, 뇌는 몸이 성능을 최대치로 발휘해야 할 만큼 중요도나 위험이 충분히 높은 상황이 아닌 한, 그 최대치를 발휘하게 놔두지 않는다. (신체적 힘을 한계까지 밀어붙여 녹초가 되면 여러 모로 취약한 상태가 된다.) (149)

 

인간은 늘 감정과 비합리성에 지배당했다. 그리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어떤 투자 대상이나 기업이든, 현재의 숫자에 미래에 관한 스토리를 곱한 결과가 그것의 가치다. (151)

 

경제적 가치라는 개념은 간단하다. 어떤 이유로든 사람들이 원하는 것이 경제적 가치를 가진다. 경제적 가치를 결정하는 것은 유용성이나 이윤이 아니다. 어떤 이유에서든 사람들이 원하느냐 원하지 않느냐가 중요하다. 경제와 관련한 수많은 행동 및 의사결정을 일으키는 근본 원인은 결국 인간의 욕구와 감정이다. 때때로 그러한 감정 요인을 분석하거나 예측하기는 거의 불가능하다. (154)

 

측정할 수 없는 것들이 세상을 움직인다. (158)

 

[8장 평화가 혼돈의 씨앗을 뿌린다]

#안정성이 불안정성을 낳는다.

#평화가 혼돈의 씨앗을 뿌린다.

#사람들이 낙관할 때 위기는 스멀스멀 시작된다.

#사람들의 감정적이고, 이분법적인 사고 덕분에 시장은 늘 분별력의 범위 내에 머물러 있지 않으며, 그렇기 때문에 늘 비관론과 낙관론에 과도하게 취하는 것이다.

#충분함의 미학을 깨닫고, 기준을 정하고 기 기준에 도달하면 나와서 지켜볼 것

 

경제가 안정적일 때는 사람들이 낙관적이 된다.

사람ㄷ르이 낙관적이 되면 빚을 내어 투자한다.

빚을 내어 투자함녀 경제가 불안정해진다. 

안정성이 불안정성을 낳는다. (165)

 

아이러니는, 시장이 절대 폭락하지 않을 것 같을 때(더 현실적으로 표현하자면, 사람들이 그렇다고 믿을 때) 폭락할 가능성이 훨씬 더 높다는 사실이다. 시장이 안정돼 있다는 믿음이 낳은 똑똑하고 합리적인 행동이 자산 가격을 높이고, 그렇게 높아진 자산 가격이 불안정성을 초래한다. 안정성이 불안정성을 낳는 것이다. 또는 다른 말로 표현하면 이렇다. 평화가 혼돈의 씨앗을 뿌린다. 늘 그래왔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167)

 

평화로운 시기의 아이러니는, 그 평화가 안심과 만족을 조성하고 경고를 무시하는 태도를 키운다는 점이다. (170)

 

사람들이 가장 안전하다고 느낄 때 상황은 가장 위험해질 수 있다. (173)

 

주식이 고평가되어 있나? 비트코인이 얼마나 가치가 있을까? 테슬라 주가가 어디까지 올라갈까? 수학 공식으로는 답을 알 수 없다. 그 답은 임의의 시점에 다른 누군가가 거기에 얼마나 돈을 투자할 용의가 있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그들이 무엇을 느끼고, 무엇을 믿고 싶어 하고, 스토리텔러들의 이야기가 얼마나 설득력이 있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그리고 스토리는 늘 변한다. (175)

 

우리는 최고점이 어디인지 알고 싶어 한다. 그렇기 때문에 시장이 분별력의 범위 내에 머물러 있지 않는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늘 비관론과 낙관론에 과도하게 취하는 것이다. 그럴 수밖에 없다. (175)

 

첫째, 시장이 미친듯이 과열되는 것은 뭔가 고장났다는 의미가 아니다. 그들은 다른 투자자들이 믿는 스토리의 한계를 확인하고 싶은 것 뿐이다.

둘째, 충분함의 미학을 깨닫자. '나는 지금 딱 이만큼의 리스크만 감수하는 데 만족해, 그리고 어떻게 흘러가는지 지켜봐야지.' (177)

 

[9장 더 많이, 더 빨리]

#좋은 아이디어라도 무리한 속도를 내면 나쁜 아이디어가 된다.

#모든 일에는 적절한 규모와 속도가 있다. 그 선을 넘으면 문제가 생긴다. #인내심과 희소성을 가지고, 알맞은 속도를 가지고 장기적으로 행동하라

 

모든 일에는 적절한 규모와 속도가 있다. 그 선을 넘으면 문제가 생긴다. (182).

 

가장 알맞은 크기, 이는 모든 것이 원활하게 돌아가는 적절한 상태를 말한다. 이때 크기를 늘리거나 속도를 높이면 적절한 상태가 깨지기 쉽다. 삶의 많은 영역에서 그러하다. (185)

 

투자 기간을 압축할수록 투자자느 운에 더 의존하게 되고 실패하기 쉽다. 역사 속의 투자 실패 사례들을 훑어보라. 그중 자그마치 90퍼센트가 이 자연스럽고 가장 알맞은 투자 기간을 짧게 압축하려 한 탓에 일어낫다. (186)

 

서두르면 망치는 법이다 (189)

 

사랑이든 일이든 투자든, 우리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들은 이 두가지가 있어야 가치 있는 뭔가가 된다. 인내심과 희소성이다. 인내심을 지녀야 그것이 성장하는 것을 지켜볼 수 있고, 희소성이 있어야 그것의 소중함을 느끼며 감사할 수 있다. 하지만 인생에서 중요한 것을 대할 때 사람들이 가장 흔하게 택하는 접근법 두 가지는 뭘까? 더 빨리하려는 것, 더 규모를 키우는 것이다. 언제나 그게 문제였다.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그럴 것이다. (191)

 

[10장 마법이 일어나는 순간]

#고통은 평화와 달리 집중력을 발휘시킨다.

#정말 죽을듯 힘들때 인간은 성장하고, 고통을 벗어나기 위해 발전하려고 한다. 필연적으로. 고통을 인정하고 그것을 수용해 성장하라

#인생을 의미있게 만드는 것은 목적의식이다, 그 과정에서 두려움과 고통, 역경은 긍정적 감정이 결코 따라갈 수 없는 강력한 동기 부여 요소다.

#과거의 고통은 현재 우리가 누리는 좋은 것들을 낳은 토대이며, 현재의 고통은 미래에 두릴 것들을 위한 기회의 씨앗이다.

#아무런 걱정도 고통도 스트레스도 없는 삶이 행복할 것 같다. 하지만 그런 삶에는 동기부여도 발전도 없다.

 

사람들이 충격과 불안에 휩싸였을 때, 신속하게 행동하지 않을 경우 너무 고통스러운 결과가 예상될 때, 그때 혁신이 등장한다. (195)

 

비극은 우리에게 고통과 괴로움, 충격, 슬픔, 협오감을 안겨준다. 그러나 마법 같은 변화를 토래하는 동력이 되기도 한다. (198)

 

굵직한 혁신과 발명품의 목록을 죽 흝다보면 군대가 반복적으로 등장한다. (200)

 

군은 '당장 해결해야 하는 대단한 중요한 문제들'이 존재하는 곳이다. (201)

 

똑똑한 지적 능력을 지닌 사람들이라도 어떤 상황에 놓이느냐에 따라 잠재력 발휘 수준이 완전히 달라진다. 그리고 큰 혁신이 일어나는 것은 대게 불안과 두려움에 휩싸인 상황, 해결책 발견에 미래가 달려 잇어 빨리 행동해야 한다는 절박함을 느끼는 상황이다. 역경에 과잉 반응할 때 분출되는 엄청난 에너지가 혁신을 만들어낸다. (203)

 

필요에 의해 절박해져야 거대하고 신속한 변화가 일어난다. (210)

 

인생을 의미있게 만드는 것은 목적의식이기 때문이다. 목표, 치열한 싸움, 고군분투이기 때문이다. 설령 승리하지 못할지라도 말이다. 성공한 이들은 대부분 불안과 스트레스를 늘 달고 살지만 그것이 생산성을 위한 동력이 된다. 나는 놀라운 성취를 거둔 사람을 많이 만났는데 그들은 대개 행복해 보이지 않았다. 오히려 괴로워 보인다고 해야 맞을 듯햇다. 두려움과 고통, 역경은 긍정적 감정이 결코 따라갈 수 없는 강력한 동기 부여 요소다.(213)

 

어떤 삶을 원해야 할지 신중하게 생각하고 판단하라. 아무런 걱정도 고통도 스트레스도 없는 삶이 행복할 것 같다. 하지만 그런 삶에는 동기부여도 발전도 없다. (213)

 

역경을 두팔 벌려 환영할 사람은 없다. 하지만 우리는 그것이 창의적 문제해결과 혁신의 가장 강력한 연료라는 사실을 인정해야 한다. 과거의 고통은 현재 우리가 누리는 좋은 것들을 낳은 토대이며, 현재의 고통은 미래에 누릴 것들을 위한 기회의 씨앗이다. (213)

 

[11장 비극은 순식간이고, 기적은 오래 걸린다.]

#작고 점점지적으로 쌓여 좋은 일이 발생한다. 그렇기에 시간이 필요하다.

 

좋은 일은 작고 점진적인 변화가 쌓여 일어나므로 시간이 걸리지만, 나쁜 일은 갑작스러운 신뢰 상실이나 눈 깜짝할 새에 발생한 치명적 실수 탓에 일어난다. (217)

 

아주 중요한 변화는 작고 점진적인 변화가 쌓여 일어난다. 하지만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우리는 그것을 간과하기 쉽다. (219)

 

대개 혁신이 일어나지 않은 것이 아니라 그 혁신을 아라채기까지 시간이 걸리는 것이다. (220)

 

망해가는 무언가는 회복과 발전으로 방향을 틀기 위해 노력할 다수의 외부인을 끌어당기지 못한다. 발전하는 것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지만 무너지는 것은 그렇지 못하다. (222)

 

대개 발전에 관한 뉴스와 좋은 뉴스는 일어나지 않은 일과 관련되고, 나쁜 뉴스는 이미 일어난 일과 관련된다. (224)

 

우리는 얼마만큼 발전할 수 있는지를 과소평가하기 쉽다. (224)

 

[12장 사소한 것과 거대한 결과]

#작은 것이 쌓여 엄청난 것을 만든다.

#시간의 힘은 어마무시하다, 장기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작은 리스크가 큰 리스크의 대체물이 아니라 큰 리스크를 유도하는 촉매제였던 것이다. (232)

 

큰 리스크는 간과하기 쉽다. 작은 사건들의 연쇄 반응이 만들어내는 결과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우리는 작은 사건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곤 한다. 따라서 결국 큰 리스크가 발생할 가능성을 과소평가하게 된다. (233)

 

결국 관건은 작은 변화들이 아니라 시간이다. 아주 사소한 변화라도 38억 년 동안 쌓이면 마법이라 불러도 좋을 만한 결과물이 나온다. (237)

 

그러나 진화의 경우처럼, 그처럼 단기간에는 마법이 일어날 수 없다. 복리 효과에 숨겨진 수학을 이해한다면, 당신이 던져야 할 중요한 질문은 '어떻게 하면 최고 수익률을 달성할까?' 가 아니라 '내가 장기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최선의 수익률이 얼마일까?' 이다. (238)

 

[13장 희망 그리고 절망]

#낙과주의와 비관주의의 적절한 공존이 필요하다

#지금 당장 비관론자처럼 대비하고, 미래는 낙관론자처럼 꿈꾸라.

#당장 눈앞의 문제나 위험을 해결하고 살아남아야 한다.

#복리의 효과를 볼 수 있을 그 기간까지 잃지 않아야 한다.

 

발전을 위해서는 낙관주의와 비관주의가 공존해야 한다. 이 둘은 공존이 불가능한 정반대의 태도로 느껴진다. 그래서 흔히 사람들은 둘 중 하나를 택한다. 그러나 이 둘의 균형을 맞추는 것은 언제나 인생에 꼭 필요한 기술이었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243)

 

비관론자처럼 대비하고 낙관론자처럼 꿈꾸라. (245)

 

그는 생존을 위해 눈앞의 위험에 대비할 만큼 충분히 비관론적이어야만 장기적인 낙관론을 견지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았던 것 같다. (250)

 

어떤 영역에서든 장기적인 성공을 누릴 만큼 충분히 오래 버티기 위해서는 당장 눈앞의 문제나 위험을 해결하고 살아남아야 한다. 투자든 일이든 인간관계든 마찬가지다. 비관론자처럼 저축하고 낙관론자처럼 투자하라. 비관론자처럼 대비하고 낙관론자처럼 꿈꾸라. (251)

 

큰 수익을 내는 것보다 재정적 파산을 겪지 않고 버티는 힘을 키운는 것이 더 중요하다. 그 힘을 키우면 가장 큰 수익을 얻게 된다. 복리 효과가 기적을 일으킬 만큼 오랫동안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252)

 

[14장 완벽함의 함정]

#약간의 불완전함이 오히려 유용하다.

#예측보다는 큰 그림을 보여주는 원칙에 집중해야 한다.

#진화와 마찬가지로 더 완벽해지려 할수록 여러 면에서 더 취약해짐을 잊지 말자

#완벽할 수 없음을 인정하고, 그저 대응하는 것

 

사람들은 많은 일에서 생각할 시간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지 못한다. (260)

 

나는 성공의 유일한 지표가 자유롭게 쓸 수 있는 시간이 얼마나 되느냐라고 생각한다. (263)

 

정확성을 추구하면 할수록 큰 그림을 보여주는 원칙에 집중할 시간이 줄어든다. 정확성보다는 원칙이 더 중요할 가능성이 높음에도 말이다. 다시 말하지만, 예측을 적당한 수준으로 유지하면 당신의 시간과 자원을 다른 곳에 더 효율적으로 쓸 수 있다. 진화와 마찬가지로, 우리는 더 완벽해지려 할수록 여러 면에서 더 취약해짐을 잊지 말자. (267)

 

[15장 모든 여정은 원래 힘들다]

#목표로 삼을 가치가 있는 것에는 고통이 따른다. 중요한 것은 고통을 개의치 않는 마인드다.

#인내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원하는 것을 얻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그것을 누릴 자격을 갖춘 사람이 되는 것이다.

#우리는 성공에 비용이 따른다는 당연한 사실을 상기해야 한다

#모든 것에는 비용이 따르기 때문이다. 그게 현실이다. 어떤 일에든 싫은 측면이 있기 마련이다.

#목표로 삼을 가치가 있는 것 중에 공짜는 없다는 것이다. 어찌 그렇지 않겠는가? 모든 것에는 비용이 따르며, 대개 그 비용은 잠재적 보상의 크기와 비례한다.

#기억하라 대부분의 일에는 비용(고통)이 따르며, 그 고통은 잠재적 보상의 크기와 비례한다. 이를 인정하고 기꺼이 치르는 것이 현망하다. 그 비용이랑 적당한 양의 불편함을 견디는 것이다. 

 

고통을 피해갈 쉬운 해결책이나 지름길부터 찾기보다는 필요한 때에 고통을 참아내는 능력이다. (273)

 

우리는 빠르고 쉬운 길에 혹하기 쉽다. 고생하지 않고 성공할 수 있을 것 같으니까. 하지만 실제로 그런 길은 거의 없다. 찰리 멍거는 이렇게 말했다 '원하는 것을 얻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그것을 누릴 자격을 갖춘 사람이 되는 것이다.' (275)

 

우리는 성공에 비용이 따른다는 당연한 사실을 상기해야 한다 (276)

 

모든 것에는 비용이 따르기 때문이다. 그게 현실이다. 어떤 일에든 싫은 측면이 있기 마련이다. (277)

 

목표로 삼을 가치가 있는 것 중에 공짜는 없다는 것이다. 어찌 그렇지 않겠는가? 모든 것에는 비용이 따르며, 대개 그 비용은 잠재적 보상의 크기와 비례한다. (277)

 

많은 경우 그 비용은 치를 가치가 있다. 그러나 에누리 없이 반드시 전부 치러야 하는 비용임을 기억하라. 여기에는 쿠폰도 없고 할인도 없다. (278)

 

성공한 사람들은 대개 나쁜 것을 어느 정도 수용하는 것이 완벽하게 없애는 것보다 더 나을 수 있음을 안다. (280)

 

당연히 모든 업계와 직업은 저마다 다른 특성을 지닌다. 그러나 필요한 경우 성가신 문제와 고칫거리를 받아들일 줄 아는 것은 어느 분야에서든 공통적으로 중요하다. (281)

 

기억하라 대부분의 일에는 비용이 따르며 이를 인정하고 기꺼이 치르는 것이 현망하다. 그 비용이랑 적당한 양의 불편함을 견디는 것이다. (283)

 

[16장 계속 달려라]

#항상 겸손하고, 계속해서 달려라, 안주할 수 있을만한 확실한 경쟁 우위란 없다.

 

일단 당신이 경쟁 우위를 갖게 되면, 당신을 그것에서 멀어지게 만드는 온갖 힘이 작동하기 시작한다. (292)

 

첫째, 연이어 옳은 결정을 내리며 성공을 맛보면 자신이 틀릴 리 없다는 자신감이 생긴다.

둘째, 성공하면 규모가 커지는 경향이 있으며 대개 이는 의도된 결과이다. 

셋째, 사람들은 미래에 언젠가는 열심히 노력할 필요가 없어지기를 바라면서 경쟁 우위를 얻으려고 열심히 노력한다.

넷째, 한 시대에 중요한 기술이 다음 시대에는 그렇지 않을 수 있다.

다섯째, 때로 성공은 마침 그 시기에 마침 그 자리에 있었던 덕분에 찾아온다.

누군가는 그런 깨달음 앞에서 겸손해지고, 누군가는 그런 사실을 믿고 싶어 하지 않는다.

경쟁 우위에 유통 기한이 있다는 사실은 성장하고 발전하는 모든 것이 받아들여야 할 기본 전제이다. (294)

 

제자리라도 지키려면 '계속 달려야 하는 것', 이것이 진화의 원리다. 

첫째, 한 시대를 지배하는 무언가가 다음 시대에 사라지더라도 놀라지 마라.

둘째, 계속 달려라. 이미 거둔 성공에 마음 놓고 안주해도 될 만큼 확실한 경쟁 우위란 없다. 오히려 그렇게 보이는 경쟁 우위가 대개는 목락의 씨앗을 품고 있다. (299)

 

[17장 미래의 경이로움에 대하여]

#우리의 삶은 빙산과 같다.

#커다란 혁신은 하루아침에 느닷없이 일어나지 않으며, 여러 혁신이 시간을 두고 합쳐지면서 서서히 축적되어 일어난다.

 

커다란 혁신은 하루아침에 느닷없이 일어나지 않는다. 여러작은 혁신이 시간을 두고 합쳐지면서 서서히 축적되어 일어난다. (305)

 

첫째, 우리는 늘 발전이 지지부진하다고 느끼기 쉽다. 어느 시대에든 최근 10년이나 20년간 획기적인 뭔가를 만들어내지 못했다고 느낄 수 있다. 하지만 그것은 어떤 혁신적 기술이든 우리 삶에서 유용한 것이 되기까지는 10년에서 20년은 걸리기 때문이다. (310)

 

둘째, 사소해 보이는 두 가지가 결합해 엄청난 뭔가로 증폭될 수 있다는 사실을 잊기 쉽다. (310)

 

[18장 보기보다 힘들고, 보이는 것만큼 즐겁지 않다.]

#항상 힘든 점은 숨겨져 있다..그런 면까지 보려고 해야 한다.

 

대다수 사람은 자신의 고통을, 두려움을, 마음속 불안함을 정말로 행복한지 아닌지를 드러내지 않는다. 남들에게 결점이나 실패를 솔직하게 밝히는 경우도 거의 없다. (316)

 

사람들이 나의 특별하지 않은 모습과 못난 구석을 눈치채지 못했다면, 내가 특별한 존재라고 사람들을 설득하기 매우 쉽다는 사실이다. (316)

 

거의 모든 것은 멀리서 보면 더 좋아 보인다. (317)

 

누군가의 특별한 재능을 인정하고 존경하는 것과 그의 의견을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을 동일시해서는 안된다. 둘은 완전히 다른 문제다. 겉으로 드러내진 않지만 누구나 이런저런 문제와 힘겹게 싸우고 있다. (321)

 

[19장 인센티브 :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힘]

#사람들은 본인이 믿고싶어하는 것을 믿으며, 곧 그것이 강력한 스토리가 되기도 한고, 이로인해 불합리하고 터무니 없는 일들로 세상이 위청거리기도 한다.

 

인센티브는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힘이며, 사람들이 거의 모든 것을 정당화하거나 변호하게 만든다. 인센티브의 힘이 얼마나 강력한지 알고 나면, 불합리하고 터무니 없는 일들로 세상이 휘청거리는 것이 그리 놀랍지 않다. (327)

 

아무리 많은 정보와 사실적 근거가 주어진다 해도, 뭔가가 참이기를 바라는 절실한 욕구나 필요만큼 강력하게 우리의 행동을 좌우하는 것은 없다. (327)

 

인센티브는 사람들의 행동과 믿음을 정당화하는 스토리를 만들어내는 연료다. 스토리는 우리에게 심리적 위안을 제공한다. (328)

 

과거에도 그렇고 지금도, 사람들은 자신이 믿고 싶은 것만 믿곤 한다. 사이비 종교 집단만 그런 것이 아니다. (332)

 

평번하고 성실한 사람도 인센티브 때문에 비상식적 행동을 할 수 있다. 그런데도 우리는 정상 궤도를 벗어난 일이 발생할 가능성을 과소평가한다. (334)

 

전쟁이나 경기 침체, 사기, 기업의 몰락, 시장 버블 등은 생각보다 더 자주 발생한다. 이는 특정한 인센티브가 작동하기 시작하면, 사람들이 행동 기준으로 삼는 도덕적 한계선이 확장될 수 있기 때문이다. (334)

 

지속 불가능한 상황은 우리 예상보다 더 오래 지속될 수 있다. 인센티브는 비정상적이고 지속 불가능해 보이는 상황을 생각보다 더 오래 지속시킬 수 있다. 이런저런 사회적 경제적 이유로 사람들이 현실을 받아들이지 않고 최대한 버티기 때문이다. (335)

 

[20장 겪어봐야 안다]

#직접 경험하지 않으면 모른다. 그 당시 상황에서 두려움, 위기, 역경은 예상하지 못한 생각과 행동을 하게 한다. 따라서 직접 경험하는 것만큼 설득력이 센 것이 없다.

 

간절함과 두려움이 합쳐지면 사람들은 어떤 행동이라도 할 수 있다.(341)

 

위기와 역경은 사람들이 평화로운 시절에 예상하지 못한 생각과 행동을 하게 한다. (346)

 

실제로 성공한 뒤에 느끼는 것, 그리고 자신의 반응은 성공하기 전에 상상한 것과 다른 경우가 많다는 얘기다. (348)

 

당신은 어떨지 안다고 생각하겠지만 직접 경험하고 나면 '아, 이런거구나'하고 깨닫는다. 상황은 당신이 생각한 것보다 훨씬 더 복잡하다. 요컨대, 겪어봐야 안다. (349)

 

[21장 멀리 보는 것에 관하여]

#장기전은 생각보다 힘들다, 장기적으로 목표를 가지고 나아가되, 단지적으로는 발생하는 상황에 대응하며, 변하지 않는 것들에 집중해 나아가라.(영속성 지식)

 

장기 전략으로 갈 거야 라고 말하는 것은 에베레스트산 밑에서 정상을 가리키면서 저기에 올라갈 거야 라고 말하는 것과 비슷하다. 음, 멋진 생각이다. 그리고 이제 수많은 시험과 고난이 시작된다.(시작)

 

장기전은 흔히 생각하는 것보다 더 어렵다, 또 그렇기 때문에 생각하는 것보다 더 많은 보상을 안겨준다. (353)

 

장거리 달리기는 당신이 견뎌야 하는 단거리 달리기들의 집합이다. (354)

 

투자 기간이 길수록 더 많은 재앙과 비극을 경험하기 마련이다. 장기적 계획과 실행을 위해서는 단기적 리스크도 간과하지 않는 마인드가 필요하다. (355)

 

장기적으로 옳은 판단을 하는 것은 물론 중요하다. 하지만 당신은 장기적으로 옳은 판단을 하는 동시에 주변 사람들도 설득할 수 있는가? 그 둘은 완전히 다른 문제이고, 간과하기 쉬운 문제다. (356)

 

때로는 고집은 인내심이라는 가면을 쓴다.

인내심과 고집을 구분할 줄 알아야 한다. 당신의 업계에서 절대 변하지 않을 소수의 것들을 파악한 뒤, 그 외의 나머지는 전부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수정이 필요한 대상으로 구분하는 것이다. (357)

 

장기전에서는 시간 자체보다 유연성이 더 중요하다.

시간은 눈덩이 효과를 내는 힘을 지녔으며 그 중요성을 간과해서는 안된다. 그러나 장기 전략을 세우되 목표일을 유연성 있게 관리하면, 또는 목표일을 정해놓지 않으면 성공확률이 훨씬 더 커진다. (358)

 

영속성 지식은 왜 그 일이 일어났는지, 어째서 또 일어날 가능성이 높은지를 말해준다. 그 '이유'가 당신이 지닌 다른 주제들에 관한 지식과 영향을 주고받을 때 지식의 복리 효과가 발생한다. (360)

 

[22장 복잡함과 단순함]

#필요 이상으로 복잡해서 좋을 건 없다.

#단순함은 무지함으로 착각하기 쉬운 반면, 복잡함은 상황을 잘 통제하고 있다는 느낌을 준다.  필요 이상으로 복잡하고 어려워서 좋을 것은 없다. 복잡한 것에 지나치게 끌리고 지나치게 힘을  쏟을 수는 있다. 하지만 큰 역효과가 날 수 있다.

 

사람들은 복잡한 것이 더 가치 있고 훌륭하다고 생각한다. (368)

 

진화는 이렇게 말한다. '쓸모없는 쓰레기들은 전부 없애버리자. 필요한 몇개만 기능을 더 강화하는거야.'(370)

 

재정 영역에서는 버는 것보다 적게 쓰고, 차액은 저축하고, 인내심을 가지는 것이 성공적인 돈 관리를 위해 알아야 할 내 용의 거의 90

%에 해당된다. ( 370)

 

단순함은 무지함으로 착각하기 쉬운 반면, 복잡함은 상황을 잘 통제하고 있다는 느낌을 준다. (372)

 

필요 이상으로 복잡하고 어려워서 좋을 것은 없다. 복잡한 것에 지나치게 끌리고 지나치게 힘을  쏟을 수는 있다. 하지만 큰 역효과가 날 수 있다 (377)

 

[23장 상처는 아물지만 흉터는 남는다.]

#그 사람은 내가 경험하지 못한 무엇을 경험했기에 그런 견해를 갖고 있을까? 만일 그와 같은 경험을 한다면 나도 그렇게 생각할까?

#시간이 지나면 상처는 아물지만 흉터는 남는다. 그리고 그런 흉터는 사람들의 견해를 많이 바꿔 놓을 수 있다, 또 발생할 것이라고, 더 큰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그렇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더욱 보수적으로 접근하고 위축된다. 또한 그런 부분으로 다양한 사람들이 다양한 경험을 가지고 있는 이 사회에서 갈등은 빈번하게 일어날 수 있다.

 

 

상처는 아물지만 흉터는 남는다는 사실이다. 언제나 인간은 고난을 겪은 후 새로운 현실에 적응하고 회복하지만 고난의 흉터는 영원히 남는다. 그 흉터는 리스크나 보상, 기회, 목표에 대한 우리의 관점을 영영 바꿔놓는다. (381)

 

고통을 겪고 나자 안정을 갈망하게 된 것이다. 역사를 보며 이렇게 말하기는 쉽다 '거봐 멀리 보면서 조금만 견디면 결국 다 회복되고 어떻게든 살아가게 되어 있다니까. 하지만 이는 사람의 마음은 건물이나 경제보다 더 회복하기 어렵다는 사실을 망각한 말이다. (384)

 

사람들은 기억력이 좋지 못하다. 대개 나쁜 경험도 금세 머릿속에서 사라지고 과거에 배운 교훈도 곧 잊어버린다. 그러나 강렬한 고통과 스트레스는 흉터를 남긴다. (386)

 

예상치 못한 중대한 사건을 겪으면 사람들은 다음과 같이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그런 일이 미래에도 계속 일어날 것이라고 생각한다. 더 큰 강도로 발생하고 더 중대한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 예상한다.

처음의 사건이 발생 확률이 낮고 거의 모두가 예상하지 못한 일이라 할지라도, 그런 예측에 강한 확신을 갖는다. (389)

 

경험하지 못한 무언가가 내 견해를 바꿀 수도 있다는 생각은 심리적 불편함을 초래한다. 내가 무지하고 뭘 제대로 모른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셈이기 때문이다. (390)

 

의견 충돌은 사람들이 가진 지식이 아니라 경험과 더 크게 관련되어 있다. 그리고 사람들의 경험은 언제나 다르기 마련이므로 의견 충돌도 계속 일어날 수밖에 없다. (391)

 

[당신이 생각해볼 만한 질문들]

#예측하려 하지 말고 대응하라, 미래를 예측하기보다 과거의 굵직한 피해갈 수 없던 사건들을 보고 교훈을 얻으라.

#세월이 흘러도 유의미한 인간 행동을 이해하려는데 많은 시간을 쏟으라.

 

더 많은 데이터로, 더 정화하게, 더 똑똑하게 미래를 예측하려 애쓴다. 훨씬 더 효과적인 방법은 사실 그 반대다. 뒤를 돌아보고 넓은 시야를 갖는 것이다 .미래가 어떻게 변할지 알아내려고 하는 대신, 과거의 역사가 피해가지 못한 굵직하고 중요한 일들을 공부하는 것이다. (394)

 

결코 변하지 않는 것들에 집중하면, 불확실한 앞날을 예측하려는 시도를 멈추고 대신 세월이 흘러도 유의미한 인간 행동을 이해하는 데 더 많은 시간을 쏟을 수 있다. (394)

 

STEP4. 책에서 깨달은 것

불변의 법칙을 읽으면서, 제가 지금까지 살아온 짧은 인생을 돌아보니 정말 놀랍게도 거의 대부분이 맞아 떨어지는 내용들인 것 같아 신기했습니다.

 

특히 '목표로 삼을 만한 가치가 있는 것에는 필연적으로 고통이 따른다'와 '혁신과 성장은 고통과 공포라는 환경속에서 사람들의 에너지를 100% 발휘하며 성장할 수 있다'라는 내용이 하루 하루 최선을 다하는 저의 삶에 회의감이나 무료함이 들었을때 저를 다시 한번 잡아 일으켜 세웠던 것 같습니다.

 

사실 생각해보면, 고등학교 당시 기능생을 할때 역시 하루 하루 고통스러웠지만 결국 그 고통을 통해 성장하고, 원하는 목표까지 다가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또 어떻게 보면 그런 과정속에서 제가 더욱 성장했고, 지금은 직장인 투자자라는 활동을 하면서 다시 한번 그 힘든 과정을 견딜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던게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두번째로 크게 와닿은 것은 '경제적 가치란 사람들이 원하는 것'이라는 것에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번 부동산 투자를 하면서, 가장 강조하는 것이 '현장에서 그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파악하라' 즉 선호도와 관련된 것이라는 것을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사실 돌이켜 생각해보면, 직/교/학/환은 손품으로도 충분히 팔 수 있는 내용이지만.. 선호도는 직접 가보고 느끼지 않으면 그 지역에 사람들이 뭘 좋아하고 뭘 원하는지 알 수 없기 때문에 명확한 가치 판단을 하기 어려운 것이구나 책을 통해 한번 더 리마인드 했습니다.

 

한걸음 더 나아가 감정에 민감하고, 한번의 큰 경험을 통해 겪은 상처는 아물지만 시간이 지나 흉터로 남고 그 흉터가 마음 기억에 남아 사람들의 행동을 바꿔 놓는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그 예시로 '23년 역전세 이후 사람들의 관심은 확연하게 전세보다는 월세로 돌아섰고 그에 관련된 '사람들이 믿고싶어하는' 기사들로 그 마음을 더욱 단단하게 만들었다는 점을 떠올려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한가지 놀란 사실은 사람들은 fact 보다는 내가 경험하고 알고 있고 믿고싶고 듣고싶은것에 더 관심이 많고, 그것을 더욱 강하게 믿는다는 사실입니다. 

 

아무리 논리 정연하더라도, 마음에 와닿지 않으면 설득할 수 없다는 사실과 이 세상의 이치?도 다시한번 느껴볼 수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인간의 변하지 않는 특징을 이해하고 투자자로서 더욱 더 현장으로 나가 사람들이 원하는 것 관심이있어 하는 것은 무엇인지, 지금 시장에서 사람들은 어떤 반응과 행동을 취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거기에 더해 본질적으로 현재 시장이 어떤지를 파악해 조금 더 현명한 선택을 하는 것이 진정한 현장파 투자자가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볼 수 있었습니다.

 

STEP5. 책에서 적용할 점

#모든것에 확실하다는 것은 없다, 또한 100% 통제할 수 없다. 치명적인 리스크가 아니라면 불필요한 근심걱정은 버려두라. (5장)

#충분함의 미학을 깨닫고, 기준을 정하고 기 기준에 도달하면 나와서 지켜볼 것 (8장)

#정말 죽을듯 힘들때 인간은 성장하고, 고통을 벗어나기 위해 발전하려고 한다. 필연적으로. 고통을 인정하고 그것을 수용해 성장하라(10장)

#목표로 삼을 가치가 있는 것에는 고통이 따른다. 중요한 것은 고통을 개의치 않는 마인드다. (15장)

#기억하라 대부분의 일에는 비용(고통)이 따르며, 그 고통은 잠재적 보상의 크기와 비례한다. 이를 인정하고 기꺼이 치르는 것이 현망하다. 그 비용이랑 적당한 양의 불편함을 견디는 것이다. (15장)

#감정적인 사람들이 믿고싶어하는, 듣고싶어 하는, 공감할 수 있는, 동요할 수 있는 스토리의 힘을 가지는서 것이, 수치적으로 계산한 그 어떤 결과보다 중요하다. 따라 현장에서 사람들의 소리, 분위기에 민감하게 반응해야 하는 투자자! 사람들을 보고 그들의 need's와 분위기를 파악해야 하는 이유! 그들이 원하는 것이 곧 경제적 가치가 되는 것이기 때문에.(7장)

 

STEP6.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리스크는 정복할 수 없다, 그저 대응하는 것이다. (2장)

#리스크는 "예측이 아니라 준비성에 투자하라" (2장)

#기대치의 게임의 원리를 이해, 합리적으로 기대치를 관리하고 가진 것에 행복하고 만족할 수 있어야 한다 (3장)

#사람들은 자신이 미래를 바라보는 정확한 관점을 원한다고 믿지만, 사실 그들이 정말로 원하는 것은 확실성이다. (5장)

#모든것에 확실하다는 것은 없다, 또한 100% 통제할 수 없다. 치명적인 리스크가 아니라면 불필요한 근심걱정은 버려두라. (5장)

#감정적인 인간의 특성상, 스토리는 언제나 통계보다 힘이 세다. 또한 가장 설득력 있는 스토리는 사람들이 믿고싶어 하거나, 경험했던 일이다. (6장)

#무엇을 말하고 무엇을 만드느냐가 중요한 게 아니다. 어떻게 말하고 어떻게 전달하느냐가 중요하다 -> 브랜딩, 마켓팅의 기본(6장)

#감정적인 인간은 수치적으로 예측할 수 없다.(7장)

#감정적인 사람들이 믿고싶어하는, 듣고싶어 하는, 공감할 수 있는, 동요할 수 있는 스토리의 힘을 가지는 것이, 수치적으로 계산한 그 어떤 결과보다 중요하다. (7장)

#어떤 이유로든 사람들이 원하는 것이 경제적 가치를 가진다. 경제와 관련한 수많은 행동 및 의사결정을 일으키는 근본 원인은 결국 인간의 욕구와 감정이다 (7장)

#현장에서 사람들의 소리, 분위기에 민감하게 반응해야 하는 투자자! 사람들을 보고 그들을 파악해야 하는 이유! 그들이 원하는 것이 곧 경제적 가치가 되는 것이기 때문에.(7장)

#안정성이 불안정성을 낳는다.평화가 혼돈의 씨앗을 뿌린다. (8장)

#사람들의 감정적이고, 이분법적인 사고 덕분에 시장은 늘 분별력의 범위 내에 머물러 있지 않으며, 그렇기 때문에 늘 비관론과 낙관론에 과도하게 취하는 것이다.(8장)

#충분함의 미학을 깨닫고, 기준을 정하고 기 기준에 도달하면 나와서 지켜볼 것 (8장)

#모든 일에는 적절한 규모와 속도가 있다. 그 선을 넘으면 문제가 생긴다. #인내심과 희소성을 가지고, 알맞은 속도를 가지고 장기적으로 행동하라(9장)

#정말 죽을듯 힘들때 인간은 성장하고, 고통을 벗어나기 위해 발전하려고 한다. 필연적으로. 고통을 인정하고 그것을 수용해 성장하라(10장)

#아무런 걱정도 고통도 스트레스도 없는 삶이 행복할 것 같다. 하지만 그런 삶에는 동기부여도 발전도 없다. (10장)

#지금 당장 비관론자처럼 대비하고, 미래는 낙관론자처럼 꿈꾸라. (13장)

#복리의 효과를 볼 수 있을 그 기간까지 잃지 않아야 한다. (13장)

#목표로 삼을 가치가 있는 것에는 고통이 따른다. 중요한 것은 고통을 개의치 않는 마인드다. (15장)

#원하는 것을 얻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그것을 누릴 자격을 갖춘 사람이 되는 것이다. (15장)

#우리는 성공에 비용이 따른다는 당연한 사실을 상기해야 한다. 그게 현실이다. 어떤 일에든 싫은 측면이 있기 마련이다. (15장)

#목표로 삼을 가치가 있는 것 중에 공짜는 없다는 것이다. 어찌 그렇지 않겠는가? 모든 것에는 비용이 따르며, 대개 그 비용은 잠재적 보상의 크기와 비례한다. (15장)

#기억하라 대부분의 일에는 비용(고통)이 따르며, 그 고통은 잠재적 보상의 크기와 비례한다. 이를 인정하고 기꺼이 치르는 것이 현망하다. 그 비용이랑 적당한 양의 불편함을 견디는 것이다. (15장)

#항상 겸손하고, 계속해서 달려라, 안주할 수 있을만한 확실한 경쟁 우위란 없다.(16장)

#사람들은 본인이 믿고싶어하는 것을 믿으며, 곧 그것이 강력한 스토리가 되기도 한고, 이로인해 불합리하고 터무니 없는 일들로 세상이 위청거리기도 한다.(19장)

#직접 경험하지 않으면 모른다. 그 당시 상황에서 두려움, 위기, 역경은 예상하지 못한 생각과 행동을 하게 한다. 따라서 직접 경험하는 것만큼 설득력이 센 것이 없다.(20장)

#단순함은 무지함으로 착각하기 쉬운 반면, 복잡함은 상황을 잘 통제하고 있다는 느낌을 준다.  필요 이상으로 복잡하고 어려워서 좋을 것은 없다. 복잡한 것에 지나치게 끌리고 지나치게 힘을  쏟을 수는 있다. 하지만 큰 역효과가 날 수 있다 (22장)

#시간이 지나면 상처는 아물지만 흉터는 남는다. 그리고 그런 흉터는 사람들의 견해를 많이 바꿔 놓을 수 있다, 또 발생할 것이라고, 더 큰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그렇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더욱 보수적으로 접근하고 위축된다. 또한 그런 부분으로 다양한 사람들이 다양한 경험을 가지고 있는 이 사회에서 갈등은 빈번하게 일어날 수 있다. (23장)

 

STEP7. 논의하고 싶은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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