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월부학교_26년 가을학기_26년 10월 개강
양파링, 줴러미, 월부멘토


안녕하세요, 10반 에스더케이입니다.
월부학교 4강은 제주바다 멘토님께서 현재 시장을 파악하고,
투자에서 좋은 결과를 내기 위해 '협상'을 어떻게 진행해야 하는지 알려주셨는데요.
매수 뿐만 아니라 전세세팅, 매도 등
투자하며 맞닥뜨릴 수 있는 모든 상황에서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상세하게 알 수 있어 너무 도움이 되는 강의였습니다.
이번 강의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2가지로 후기 남겨봅니다.
1. 시장과 시기를 먼저 알자
사실 이 부분은 저의 욕심 때문에
적용하기 버거운 부분이 있는데요.
시장 참여자로서 가장 먼저 알아야 할 것은
시장을 알고 그에 맞는 행동을 해야 합니다.
내가 보는 단지를 현재 매수하려는 사람들이
실거주자인지, 투자자인지부터
매수자 우위 시장인지, 매도자 우위 시장인지 등을 알아야
적합한 태도를 할 수 있다는 것이었는데요.
투자자뿐만 아니라 실거주자들에게도 매력적인 단지와 가격이라면
보다 빠른 의사결정을 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을
최근 경험을 통해 배웠기 때문에 더욱 와 닿았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어딘가에 기회가 있지 않을까 기대감을 떨칠 수 없어,
다음으로 넘어가기 힘든 감정이 드는 것도 사실인 것 같습니다.
여러 지역과 단지를 생각해보며
더욱 기민하게 시장과 분위기를 잘 느껴야 한다는 것,
그리고 빠른 의사 결정을 위해서는
내가 줄 수 있는 것은 무엇인지
해당 지역과 단지의 가치는 어떠 한지를
진짜 세밀하게 미리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는 것을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2. 투자자의 주체는 '나'
최근 튜터님께 피드백 받은 내용도 떠올라 더 인상이 깊었던 부분은
바로 투자의 주체는 '나'이기 때문에
내가 좀 더 적극적이어야 한다는 것이었는데요.
최근 네고 시도들을 해 보며
내가 줄 수 있는 부분이 무엇일까 사장님과 이야기 나누기도 했지만
스스로 생각하기에도 내가 줄 수 있는 부분이
매도자에게 크게 와닿지 않는 부분도 많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종적으로 투자할 물건을 찾기 위해서는
내가 줄 수 있는 부분은 무엇일지 세세하게 계산하고 생각해보며
매도자가 해결하고 싶어하는 것을 찾아내어
먼저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결국엔 매도자도 파는 이유가 있을 테니 이를 더 적극적으로 알아 보고,
내가 줄 수 있는 부분을 보다 깊게 고민하고
사장님께 제안도 해 보며
내가 더 열심히 움직이고 머리를 굴려야겠구나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어떻게 하면 살 수 있을까?'를
더 적극적으로 고민해 볼 수 있었습니다.
유용한 강의 들려주신 제주바다 멘토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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