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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챈s] 독서후기 #10미터만 더 뛰어봐 (90/100)

25.05.30



챈 독서기록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MlJsnZtHw3GkOPLYUAwaT9j3kaoQrqx0oOUgAanePl8/edit?usp=sharing

 

☆ 이 책에서 얻은 것과 느낀점
가장 인상 깊은 구절 한가지
p. 270/생각을 1도만 틀어 상상력을 발휘해보자. 나에게 부와 성공을 안겨줄 기회는 도처에 널려 있다. 다만 아직 내 눈에 보이지 않을 뿐이다. 뭐든지 다르게 보는 시각, 기회를 찾아내는 안목만 있으면 얼마든지 성공을 거머쥘 수 있다.
느낀 점
사실 내 미래가 어떻게 될지 한치 앞도 안보이는 상황에서 '할 수 있다'라는 결심을 하고 나아가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라고 생각한다. 다만 이 책을 읽으면서 조금만 더 힘을 내고, 그걸 행동하는 사람이 새로운 세계를 맛볼 수 있음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다. 또한 막연한 것이 아니라 내가 원하는 것을 '시각화'로 구체화하고 하루하루의 목표, 믿음들이 곧 나의 목표를 이룰 수 있게 해준다는 사실을 더욱 느꼈던 것 같다. 내가 경험할 수 있는 것엔 더 적극적으로 행동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새로운 삶이 펼처질 수 있도록.
적용할 점

- 큰 목표를 작은 목표로 잘게 잘게 쪼개고 10미터만 더 뛰는 마음 가질 것

- 나에게 부와 성공을 안겨줄 기회는 도처에 널려있음을 알고 적극적으로 행동할 것

- 아이디어를 떠올리고 그걸 곧 바로 실행하는게 재미있다!!

   
1. 책의 개요
책제목10미터만 더 뛰어봐
저자 및 출판사김영식 / 21세기북스
읽은 날짜25.05.25
총점(10점 만점)8점
위 점수를 준 이유경험이 적은 사람들이 보기엔 다소 추상적인 내용이 많았던 것 같다.
   
2. 기억하고 싶은 문구 및 생각
Chapter1. 당신을 위대하게 만들 결심이 먼저다
p. 11

노는 물이 달라지고 보는 눈이 달라졌으며 하는 생각이 달라졌다. 모든 게 달라졌다. 그러나 그때나 지금이나 변하지 않은 것이 있다. 10미터를 더 뛰는 것이다. 지금 나는 이만큼 됐다며 거드름을 피우거나 돈을 펑펑 쓰고 다니지 않는다. 내가 뛸 수 있는 만큼 조금 더 뛸 뿐이다.

-> 내가 계획한 것보다 더도 말고 조금 더 하는 것. 그 이상을 하려고 하면 부담으로 다가올 수 있으니 하려고 했던 것보다 조금 더 하는 것을 목표로 하자. 대신에 이걸 매일매일 실천하여 습관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p. 27

성공한 사람을 벤치마킹하면 매우 효과적이다. 주변에 벤치마킹할 만한 사람이 없다면 성공한 사람에 관한 책을 읽으면 된다. 그 사람을 한 달 정도만 연구해 보자. 그 사람의 말, 행동, 생각을 철저하게 연구해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그대로 실행해보는 것이다.

한 달이면 충분하다. 그렇게 하면 성공한 사람의 기운이 내 몸 안으로 스며들어 어느새 나에게도 성공의 운이 싹트기 시작한다. 한 달에 한 사람씩 집중 탐구한다면 1년 동안 12명의 성공 인생을 섭렵할 수 있다. 그렇게만 한다면 성공은 떼어놓은 당상일 것이다.

-> 가장 중요한건 좋은 습관을 체득하는 것이지 않을까 가만히 있는 것 보다, 그리고 좋지 않은 습관을 나의 것으로 만들면 삶도 그 방향으로 갈 수 있지만, 그 반대로 조금이라도 더 하는 마음과 좋은 습관은 가지면 나의 삶은 좋은 방향으로 갈 수 있다는 것이다.

p. 33

학력, 나이, 자본금 규모는 성공을 결정하는 요인이 아니다. 물론 그것들도 중요할 수 있지만 ‘전력투구하는 능력’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 내가 해왔던 것, 눈에 보이는 것이 아닌,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의 가치가 크게 느껴진다. 현명함, 절제 등과 같이 전력투구하는 능력은 살아가는데 있어서 반드시 필요한 능력이라고 생각한다. 매일매일 전력투구하는게 쉽지 않을지언정 내가 집중을 해야할 '시기'엔 반드시 전력투구하는 능력을 발휘해야할 것이다. 그래야 그 기세를 타고 나의 삶을 더 나은 방향으로 바꿀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Chapter3. 10미터 더 뛸 힘을 줄 10가지 인생의 지혜
p. 134

운이 좋아 성공한 사람의 뒤를 살펴보라. 그 사람은 틀림없이 노력한 흔적이 있다. 운이 없는 사람과는 뭐가 달라도 다르다. 노력하는 사람에게는 운이 착착 달라붙는다. 그리고 운은 행동에서 나온다.

-> 운은 행동에서 나온다. 라는 말이 와닿았다. 부자나 매스컴에 나오는 기업인들을 보았을 때 이제는 '행동력','절제' 와 같은 단어가 떠오른다. 그 사람이 잘 되는 것 또한, 그리고 부자인 것 또한 모두, 다른 사람들이 현재에 머물 때 행동하고, 더 진취적으로 앞으로 나아갔다는 차이점이 있을 것이다. 운 또한 내가 어떠한 상황에서든 노를 젓고 있어야 따라온다는 것을 알고 더욱더 내가 하고자 하는 것들을 묵묵히 해나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꾸준함과 행동은 진리인 것 같다.

p. 150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세계 최고 강대국의 지도자에게 당당하게 편지와 선물을 보낸다는 자부심이었다. 만약 내가 마케팅 효과만을 기대했다면 그런 일을 시도하지 않았을 것이다. 나는 단지 마케팅 효과만을 노린 게 아니었다. 그냥 아이디어가 떠올랐고 그 아이디어를 실현한다는 것이 재미있었다. 그리고 그 재미에 푹 빠져 있었다. 말 그대로 그 일에 몰입해 있었다는 얘기다.

-> 아이디어를 떠올리고 그걸 곧 바로 실행하는게 재미있다는 관점은 새로운 것 같다..ㅎㅎ 보통의 경우라면 내가 생각한 걸 생각으로만 끝내고 실행으로 옮기는데까지 시간이 걸릴텐데, 저자는 그렇지 않았다라는 것이 나와의 차이점이라고 생각된다. 행동력을 높이는 것은 정말정말 중요하다.

p. 171

작은 것부터 이뤄 나가야 한다. 앞에서도 강조했듯이 성공하려면 정확한 목표를 설정한 뒤 주변에 알려야 한다. 또한 뒤돌아보거나 곁눈질하지 않고 오직 목표만 보고 달려야 한다.

-> 목표를 정하고 그것을 잘게 쪼개 실행의 수준을 높이는 것. 그것에 정신 없이 몰입하는 시간을 보내면 언젠간 내가 원하는 목표에 도달해 있을 것이다!

p. 172

목표는 너무 작아도 너무 커도 안 된다. 설혹 원대한 목표라 하더라도 한 걸음부터 시작해야 한다. 예컨대 마라톤 선수들은 42.195킬로미터 구간 전체를 생각하지 않는다고 한다. 몇 킬로미터씩 구분해서 그 구간만 염두에 두고 뛴다는 것이다. 정해놓은 한 구간을 뛰고 그다음 구간을 뛰는 식으로 말이다. 그렇게 구간별로 정해진 목표를 이루다 보면 어느새 42.195킬로미터를 모두 뛰게 되는 것이다.

에베레스트 산에 오르는 것도 한 걸음부터 시작하지 않으면 안 된다. 아무리 큰 목표라도 작은 것부터 이뤄나가야 한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한다.

-> 내가 하고자 하는 것을 잘게잘게 쪼개는 걸 먼저 시작하자. 그리고 그저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그 잘게 쪼개진 작은 목표들을 이뤄 나가는 것이 내가 해야할 일이다.

   
Chapter4. 한 가지만 따라 해도 술술 풀리는 인생 처방전
p. 201

하나를 보면 열을 아는 법. 가장 기본적인 것을 잘 지키는 사람이라면 나머지에서 좀 부족하거나 실수해도 용납이 된다. 나의 경험으로 보건대, 약속시간 15분 전에 약속 장소에 나타나는 사람 가운데 인생 안 풀리는 사람은 거의 없다. 아직 크게 풀리지 않았다 해도 그 사람의 내일은 반드시 보장된다.

요즘 직장인들은 좌불안석이다. 언제 퇴출당할지 모른다는 것이다. 그런데 예외가 있다. 인사를 진심으로 잘하는 사람, 약속시간 15분 전을 항상 지키는 사람은 어떤 조직에서도 거의 잘릴 일이 없다.

-> 약속시간에 미리 가 있는다는 것은 상대의 시간을 소중하게 여긴다는 뜻과 비슷하다는 생각도 든다. 가볍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를 진심으로 위하는 마음. 그랬을 때 상대의 마음도 움직일 수 있는 것이 아닐까?

p. 215

문자 메시지는 인맥의 보고다. 누군가를 처음 만나 명함을 받았으면 돌아가는 길에 문자 메시지를 날려라.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하라. 그 사람은 당신을 틀림없이 기억할 것이다.

-> 그동안 지인들을 만나고 가까운 사람들에게만 감사 인사를 전했던 것 같은데, 부사님들께도 전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생각해 보면 이전에 부사님한테 먼저 '집 잘들어가셨는지'에 대한 연락을 받았을 때 더 기억에 남고 관계를 소중히 여기신다는 마음을 느껴 좋았던 경험이 있다. 생각만 하고 끝내는게 아니라 진심을 말로서 나누었을 때 그 마음이 잘 느껴진다라는 것을 알았고, 나도 더더욱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p. 238

방을 청소하고 사무실을 정리하듯이 하루에 한 번씩 마음에 낀 독소를 청소해야 한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그 독소 때문에 마음이 일그러진다. 일그러진 마음은 어느 순간엔가 타인에게 전달되며 다시 독화살이 되어 내게 날아온다. 결국 마음속에 묻어둔 나쁜 감정은 내 인생을 방해하고 암과 같은 큰 병의 직접적 원인이 되기도 한다.

-> 좋지 않은 경험을 했을 때 그 경험은 곧 내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겪은 무수히 많은 좋고 나쁜 일 들 중 하나라는 것을 인지하고, 금세 그 상황에서 벗어나는 연습을 지속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렇지 않으면 시야가 좁아질 수 있음. 좀 더 깊고 폭 넓은 사고를 하기 위해서는 현명하게 그 일에 대응해나가야겠다. 몽튜터님께서 말씀 주신, '하루하루는 되게 성실하게 살고 인생 전체는 그냥 되는대로 살고 싶다'라는 말이 떠오른다. 심각하게 사는 것이 아니라 즐겁고, 주변 사람들을 잘 돌볼 줄 알며 살아가는 사람이 되자.

p. 270

어제와 똑같은 생각으로 바라보면 현실은 암담하고 갈 길은 멀게만 느껴진다.

생각을 1도만 틀어 상상력을 발휘해보자. 나에게 부와 성공을 안겨줄 기회는 도처에 널려 있다. 다만 아직 내 눈에 보이지 않을 뿐이다. 뭐든지 다르게 보는 시각, 기회를 찾아내는 안목만 있으면 얼마든지 성공을 거머쥘 수 있다.

-> 처음 부동산 공부를 시작했을 때가 떠오른다. 유튜브로만 보고 있다가 행동하게 만들었던 한 마디! '부동산을 알면 새로운 세계가 펼쳐집니다'였던 것 같다. 그때 당시 그 이야기를 듣고도 그 '새로운 세계'가 무엇일까? 내가 그동안 겪지 못했던 세계? 무슨 말일까? 라는 물음표가 굉장히 많았던 것 같다. 그때 그 물음표를 느낌표로 만들기 위해 일단 용기를 내서 시작을 했고 그 덕분에 지금의 내가 있다고 생각한다. 이 구절에서 이야기하듯 '나에게 부와 성공을 안겨줄 기회는 도처에 널려있다'라고 말한 것처럼 아직 부동산 말고도 다른 더 신세계들이 나의 인생에서 기다리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그 세계는 또 어떤 세계일까?라는 생각이 들면서 흥미롭게 느껴지기도, 설레기도 한다. 살아가면서 할 게 정말 많다.ㅎㅎ 부동산 시장에 10년만 있어도 정말 세상을 이해하는 안목이 달라질 수 있을것이다. 그런 인생에서 아무나 겪지 못할 소중한 경험, 기회를 붙잡기 위해서 또한 하루하루 열심히, 성실하게 살아가야겠다고 다짐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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