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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중 45기 43조 부린이부른이] 원씽 _ 2년전 읽었지만 이제서야 진정한 원씽을 찾고 행동하다

25.06.14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원씽

2. 저자 및 출판사: 게리 캘러 · 제이 파파산(구세희 옮김) / 비즈니스북스

3. 읽은 날짜: 25.06.14

4. 총점 (10점 만점): 10점 / 10점

 

STEP2. 책에서 본 것

 

■ 원씽의 파급효과

[프롤로그]

 

[제1부 거짓말]

■ 성공을 위해 잘못 알고 있었던 진실

 

[제2부 진실]

■ 단 하나에 집중하는 방법

 

[제3부 위대한 결과]

■ 단 하나를 위해 놓아야할 나머지

 

[부록]

■ 일상생활 적용법

 

 

 

 

[프롤로그]

#원씽 #선택 #빼기

(P.14) (컬리)하나, 단 하나(One thing. Just One thing). 그 하나만 끈질기게 해나가면 다른 모든 일은 아무 의미가 없어지거든. (미치)그거 참 대단하군요. 근데 그 ‘단 하나’ 가 대체 뭔데요? (컬리)그건 자네가 직접 알아내야지. (하나부터 잘하는 것이다. 그건 내가 정한다)

(P.16) 그리고 내가 생각만큼 나의 목표, 내가 해야 할 일에 집중하고 있지 않았다는 사실도 분명하게 알 수 있었다. (생략) 바로 나를 해고한 것이다. (찾았다면 과감해져라. 당신이 걱정한 일은 일어나지 않는다. 설령 일어나더라도 당신이 상상한 것보다 훨씬 작다)

(P.18) ‘파고든다는 것’은 곧 자신이 할 수 있는 다른 모든 일을 무시하고 반드시 해야만 하는 일에만 집중하는 것을 뜻한다. (시급한 일 말고 중요한 일)

(P.19) 이들은 소수의 몇 가지 일을 잘해낼 때 커다란 성공이 온다는 것을 모르고, 너무 많은 일을 하려고 애쓰다 길을 잃는다. (생략) 그렇게 하려면 ‘더하기’가 아니라 ‘빼기’가 필요하다. (집중한 몇 가지가 당신의 성공이다)

(P.25) 도미노를 쓰러뜨리는 일은 생각보다 단순하다. 줄을 맞춰 세운 다음 첫 번째 것을 건드려 넘어뜨리기만 하면 된다. (어렵지 않다. 다만 첫 번째는 해야한다)

(P.31) 사람에게는 누구나 자신에게 최초로 영향을 끼치고, 자신을 훈련시키고 혹은 관리해 준, 가장 중요한 단 한 사람이 있기 마련이다. (약간의 힌트를 계속 주면서 성장시켜주는 튜터님들)

(P.37) 이에 어찌할 바 모르고 서두르다 보면 우리가 너무 많은 일을 시도하면서 너무 적게 성취하고 있는 것 아닌가 하는 의구심을 가지게 된다. ('선택 = 기회비용' 이기 때문에 오히려 동시에 많은 것을 선택해버리는 우를 범한다)

 

 

[제1부 거짓말]

#오해 #선택 #불평등

(P.43) 성공에 관한 잘못된 여섯 가지 믿음

(1) 모든 일이 다 중요하다. (불평등의 분배는 숙명이다)

(2) 멀티태스킹은 곧 능력이다. (하나를 선택해라, 당연히 대가가 따른다)

(3) 성공은 철저한 자기관리에서 온다. (자기관리X 자기습관O)

(4) 의지만 있다면 못할 일은 없다. (의지가 있을 때 중요한 일을 하라)

(5) 일과 삶에 균형이 필요하다. (짧게 길게 중심을 잡아라. 우선순위 = 불균형)

(6) 크게 벌이는 일은 위험하다. (크게 생각해야 중요한 일에 집중할 수 있다)

(P.44) 그러나 실질적인 결과가 존재하는 현실세계에서는 평등한 것이란 없다. (생략) 모든 사람을 평등하게 대해야 하는 것은 맞다. 그러나 성과의 세상에서는 모든 것이 똑같이 중요할 수 없는 법이다. (결과의 평등을 원하는 대중들) 

(P.46) 모든 결정을 섣불리 내리다 보면 정작 중요한 결정의 순간에도 대충 선택하게 되고, 목표 달성을 위한 과정은 오히려 함정이 되기도 한다. (사소한 것에 집착해서 큰 것을 놓친다)

(P.47) “가장 중요한 일이 언제나 가장 큰 소리로 나를 부르는 것은 아니다.” (비전보드의 중요성)

(P.49) 목록의 가장 위에 있는 것은 그저 가장 먼저 떠올린 것에 불과하다. (생략) 당신의 할 일 목록에 별의별 것이 다 적혀 있다면 그건 당신이 원하는 바로 그곳만 빼고 다른 모든 곳으로 당신을 데려갈 것이다. (단 하나를 위해 필요하지 않은 것은 다 지워라)

(P.53) ‘불평등한 분배’라는 개념이 눈에 띄었다. (공평할 수 없다, 내 인생 안에서도)

(P.57) 다른 모든 일에는 ‘지금말고’라고 딱 잘라 말하는 것이다. (생략) 성공은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일에 숨겨져 있다. (바깥에 튀어나와 있다고 중요한게 아니다)

(P.66) 한 번에 두 가지 일을 할 수는 있지만 한 번에 두 가지 일에 모두 효과적으로 집중할 수는 없다. (나를 걱정해주는 사람은 감사하지만, 그들이 나의 단 하나를 흐리다면 아쉽지만 안녕이다, 난 그들의 통제 하에 있지 않기 때문이다)

(P.68) 멀티태스킹을 하는 사람들은 ~ 그래서 실제보다 훨씬 더 걸린다고 생각한다. 어쩌면 그것이 너무 유혹적이어서 그런지도 모른다. (압축적으로 일하면 성과를 낸다, But 마무리 될 때까지 집중하는 것과 멀티태스킹은 다르다) 

(P.70) 우리는 비행기 조종사나 의사가 ~ 그리고 혹시라도 다른 짓을 하다가 발각되면 큰 질책을 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한다. (생략) 자신에게 가장 중요한 일을 하고 있으면서 대체 왜 멀티태스킹을 용납하는 것인가? (이중잣대 나를 질책할 것인가)

(P.74) 건전한 습관이 자리를 잡을 때까지만 (생략) 실제로는 몇 가지 바람직한 습관을 만들어 확립시킨 것뿐이다. (생략) 성공은 옳은 일을 해야 얻는 것이지, 모든 일을 다 제대로 해야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P.76) 에너지를 바람직한 방향으로 돌리는 것(P.77) 습관을 만드는 건 처음에만 힘들다는 사실이다. (많은게 아니라 옳은 것) 

(P.80) 당신의 습관이 당신이 누구인지 말해 준다. 당신이 얻는 성취는 한 번의 행동(action)이 아닌 삶에서 만들어진 습관(habit)에서 나온다. (한 번 잘되는 건 횟수가 반복될수록 잘못된다)

(P.89) 인지적으로 아주 조금 더 힘든 일을 하는 것만으로도 건강에 나쁜 선택을 하게 만들기에 충분하다는 뜻이었다. (의지의 문제가 아니다)

(P.94) 대부분의 사람들은 일이 더 힘들어지는 것도 모르는 채 가장 중요한 일에 ‘포기력’을 쓰곤 한다. (많은 선택, 멀티태스킹을 함으로써 의지력을 낭비한다)

(P.96) 의지력을 늘 꺼내 쓸 수는 없을지 몰라도 가장 중요한 일에 가장 먼저 사용할 수는 있을 것이다. (제한된 의지력의 활용)

(P.98) ‘균형’은 생김새는 명사이지만 사실 동사처럼 움직인다. (P.99) 당연히 불균형한 삶을 살게 될 가능성이 높다.(그래서 짧게 길게 관리)

(P.102) 이러한 평온함이 너무나도 현실적으로 느껴져서 우리 삶은 당연히 그래야만 하는 것처럼 보인다. (큰 변화와 어려움이 없는 삶)

(P.104) 우리는 본능적으로 성공이 자신이 지닌 능력의 한계 가장 바깥쪽 가장자리에 있다는 걸 이해하고 있지만 그렇게 멀리까지 나가면 우리 삶에서 ‘균형’이 무너지지 않을까 덜컥 겁을 내고 물러난다. (스스로에 대한 확신 부재)

(P.106)(P.107) 시간은 우리를 기다려 주지 않는다. 무언가를 지나치게 극단으로 몰아가며 뒤로 미루다간 그것을 영영 만나지 못하게 될 수도 있다. 당신이 다시 참여할 준비가 될 때까지 중요한 모든 걸 잠시 일시정지 해달라고 신에게 기도하면 그것이 이루어질 것 같은가? ‘균형’이란 말 대신 ‘중심 잡기’라고 해보자. (가족, 나를 믿어주는 가까운 사람들의 소중함)

(P.108) 기억해 둬야 할 것은 진정으로 중요한 일에 집중하다 보면 다른 무언가는 언제나 제대로 처리되지 않았다는 점이다. ~ 무언가 마무리되지 못한 일이 남게 되어 있다. ~ 중요하지 않은 어떤 일들을 미완성인 채로 남기는 것은 탁월한 성과를 얻기 위해 반드시 치러야 할 대가와 같다. ~ 다른 업무에서 발생하는 문제와 관련해 극단적으로 균형을 깨뜨려야 한다. ~ 악화되지 않도록 가끔씩 중심을 잡아 주면 된다. ~ 희생시켜선 안 된다. 치밀한 중심 잡기는 당신의 개인적 삶에서 꼭 필요한 것이다. (균형을 깨고 대가를 받아라)

(P.111) 우선순위와 균형은 함께할 수 없다 (하나만 취하니 당연하다)

(P.114) 우리가 목표 달성을 힘겨워하는 이유는 장애물 때문이 아니라 덜 중요한 목표 쪽으로 훤히 뚫린 다른 길 때문이다. (엉뚱한 길로 간다)

(P.117) 익숙하고 편안함을 느끼는 범위를 벗어나게 만드는 ~ (P.120) 오늘 만드는 상자가 내일이면 당신에게 더 큰 힘을 줄 수도, 당신의 움직임을 제한할 수도 있다. (상상을 더 키워라)

(P.125) ~ 평범한 이류에 그치는 것을 두려워하라. ~ 삶을 최대한으로 살지 못할 것을 두려워하라. ~ 그러면 미약한 결과물이나 사소한 기회를 향해 달려가거나 큰 것들로부터 도망치게 될 것이다. ~ 용기가 ~ 두려움을 넘어서는 것이라면, 크게 생각하는 것은 의구심을 ~ 넘어서는 것이다. (두려운데 남들이 산다고 따라 사는 건 용기가 아니라 욕심)

 

 

[제2부 진실]

#방법 #초점탐색질문 #습관

(P.131) ~ 온몸이 빳빳하게 굳은 채로 ~ 그것이 집중력과 열정의 느낌이라고 믿었다. ~ 항상 병원 신세를 지는 사람 (경직되지 않고 부드러운 상태에서 차분하게 몰입한다)

(P.135) 많은 사람들은 여기, 저기, 또 여기, 저기 불필요한 많은 곳에 투자를 합니다. ~ “달걀을 모두 한 바구니에 담고 그 바구니를 잘 지켜라.” (혹시 몰라 이것저것 = 기회비용)

(P.136) 초점탐색 질문은 당신이 내딛게 될 한 걸음이 잘못된 길로 들어서지 않도록 도와줄 것이다. ~ 답의 질(quality)은 질문의 질과 직접적으로 연관되어 있기 때문이다. ~ “사람은 대답이 아닌 질문으로 판단하라.” ~ 질문을 하면 우리의 비판적 사고가 가동된다. (질문이 나의 길을 알려준다, 초점탐색 질문 → 목적의식)

(P.141) ‘실행 가능한 것’ 따위는 과감하게 무시하고 반드시 필요한 것, 중요한 것에 초점을 맞추게 해준다. ~ 올바른 과업을 먼저 완수하면 ~ 완성된 일 위에 또 다른 완성된 일을 쌓는 (하기 싫은 것, 하고 싶은 것, 해야할 일,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단 하나를 위해 필요한 일을 먼저 찾고 그래야 다음의 해야할 일, 할 수 있는 것이 정해진다)

(P.143) “그 일을 함으로써······.” ~ 하나의 일이 한 번으로 그치지 않고 다른 어떤 일을 일어나게 만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 중요한 일에만 집중하고 초점을 흐트러뜨리는 다른 일들을 피하면 인생을 송두리째 변화시킬 가능성이 더 커진다. (하나부터 잘하고)

(P.154) 사람은 자신의 미래를 결정짓지 못한다. 대신 습관을 만들면 그 습관이 미래를 대신 정해준다. (필요한 일은 습관을 만드는 것이다) 

(P.158) 목표 = 크게 + 구체적(수치+일정) (비전보드의 중요성)

(P.161) ~ 최대한 많은 것을 얻고 싶다면 ~ 큰 해답은 훤히 보이는 곳에 있지도 않고, 그것을 찾으러 가는 길 역시 험난하다. ‘가능성이 있는 것’은 이미 알려진 것과 이미 행해진 것 너머에 있다. (P.163) 큰 꿈을 꾸는 건 당신이 처음이 아니니 ~ 그들의 교훈을 바탕으로 행동을 실천에 옮기도록 하세요. ~ ‘최고 한계점’이 이후에는 당신의 ‘최저점’이 될 것이다.(평소처럼 살면 눈에 보이는 것에는 없다, 넘어가서 레벨을 계속 올려라)

(P.164) 스스로에게 변화가 일어난다고 해도 놀라지 마라. 멈추지도 마라. ~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을 걷는 것은 언제나 그럴 만한 가치가 있다. (놀라서 멈추지 마라 앞발만 봐라, 변화는 안좋아보이는 나머지들의 변화도 있다)

(P.165) 목표를 제시하면서 동시에 그 달성 여부에 대해 변명의 여지를 주어선 안 되기 때문에 구체적이어야 한다. (왜 구체적이어야 돼요? 에 대한 최고의 답변)

(P.165) 하지만 꾸준히 연습하면 상황이 앞으로 어떻게 바뀔 것인지 예측하는 실력이 놀라울 만큼 좋아질 수 있다. (실력이 늘수록 100% 맞춘다보다 예측하고 대응한다)

 

 

[제3부 위대한 결과]

#당위성 #반복하기 #불균형

(P.169) 우리 눈에 보이는 것은 보이지 않는 큰 것에 의해 결정된다. (보이는 것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다) 

(P.172) 삶이란 자신을 찾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창조하는 과정이다. (있는 그대로 봐줘!가 아니라 만들어가는 것)

(P.179) 우리를 행복하게 만들어줄 다른 어떤 것을 끊임없이 찾는 밑 빠진 독, 이것과 싸우는 것 무척이나 힘든 일이다. (행복은 채우는 게 아니라 비우는 것)

(P.180) ‘큰 그림’을 보지 못하면 반복적으로 성공만 찾게 되기 쉽다. ~ 손에 넣은 것을 즐기려 하지도 않고 곧장 다시 일어서서 다른 무언가를 찾아 움직이게 될 수도 있다. (당연심리 vs 비교심리)

(P.181) 나는 재정적으로 부유한 사람이란 목적의식에 부합한 돈 이외에도 충분한 돈을 버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 달리 말해 목적의식이 없으면 언제 충분한 돈을 갖게 되는지 알 길이 없고, 따라서 결코 재정적으로 부유해질 수 없다. ~ 행복이 목표일 때는 그것을 이루기 위한 수단을 통해서만 행복이 만들어질 수 있다. (목적의식이 없으면 방황)

(P.182) 목적의식은 ~ 계속 지켜 나갈 수 있는 힘의 궁극적 원천이다. ~ 떠 빠른 의사결정으로 이어진다. ~ 최고의 선택지를 갖게 될 수도 있다. ~ 최고의 경험을 할 기회가 생긴다. (의지만으로 되지 않는다, 연쇄 작용이 일어난다)

(P.183) 자기 나름의 힘든 시기를 겪을 수밖에 없다. ~ 스스로 그 이유를 제대로 알고 있다면 더욱더 노력할 수 있는 동기와 의지가 생긴다. ~ 스스로 정한 길에서 벗어나지 않게 하는 강력한 접착제와 같은 역할을 한다. (내가 잘 가고 있나? 비전보드의 중요성)

(P.184) 그러고 나서 그것이 자기 마음에 드는지 곰곰이 생각해 보자. 시간이 시각을 더욱 또렷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언제든 생각을 바꿀 수 있다. (다시 초점탐색질문을 통해 바꿀 수 있으니 해보고 바꾸자)

(P.188) 우선순위에 대해 이야기 하는 방식은 다양할 수 있어도, 어떤 단어를 택하든 거기엔 탁월한 성과를 내기 위한 ‘단 하나’라는 의미가 포함되어야 한다. ~ 삶에서 중요한 순간을 잘 활용하기 위해서다. ~ 우리의 현실은 당면한 현재다. ~ 이번의 순간에 무엇을 하느냐가 다음 순간에 무엇을 경험하느냐를 결정한다는 것이다. (하나를 할 때 이것이 나의 성과를 내는 행동인가)

(P.189) 보상이 먼 미래에 발생할수록 그것을 달성하고자 하는 즉각적인 동기가 줄어든다는 것이다. (P.193) 지금 당장이라는 순간은 먼 미래와 너무나도 동떨어져 있어서 우선순위를 제대로 파악할 수 없다. ~ 과정을 시각화한 학생들이 전반적으로 더 나은 결과를 얻었다. (P.195) 그래서 어떤 결과에 수반되는 과정을 철저하게 생각하지 않는 우를 범한다. 내게 무엇을 해야 좋겠는지 물을 때 이 대화는 특히 효과가 있다. “당신은 지금 어디로 가고 있고, 최종적으로 어디에 있고 싶습니까?” ~ “그럼 지금 당장 가서 그 일을 해야지요” (비전보드에서 세부과정의 중요성)

(P.199) 오직 중요한 일만이 우리 삶을 결정짓는 요소로 작용한다는 점이다. (작고 많은 일은 삶을 결정짓는 요소가 아니다)

(P.201) 성공하는 사람일수록 시간을 생산적으로 쓴다는 것이다. ~ 그들은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 내에 더 많은 일을했기 때문이다. (시간의 압축이 먼저 그다음 양 → 그래서 중요한 시간 정해두기)

(P.205) 그들은 느리지만 확실히 자기만의 단 하나를 통해 조직 내에서 명성을 얻고 ‘무엇으로도 대체할 수 없는 존재’가 된다. ~ 그 날에 정해 둔 단 하나의 일을 마치고 난 다음에는 나머지 시간을 다른 모든 일에 쏟아도 된다. ~ ‘불필요한 다른 모든 일’을 다 마치면 물론 그날 밤 잠을 더 푹 잘 수 있을지는 몰라도 그것이 당신을 승진시켜 주지는 않을 것이다. (목적의식에 다가가는 성과를 내지는 못할 것)

(P.209) “내 일은 내가 끝낼 때 끝나.” ~ 단 하나의 일을 완수할 때까지 일을 중단하지 않는다. (몰입하고 양으로)

(P.210) “~아침 시간은 무엇이든 새로운 일, 현재의 집필 같은 것을 하는 시간이다. ~ 기본적으로 오전이 집필을 하는 가장 주된 시간이다.” ~ 아니면 이렇게 하기 때문에 스티븐 킹이 된 걸까요? (아침 이른 시간 의지가 있을 때 중요한 일)

(P.212) 탁월한 성과를 경험하려면 아침에는 생산자가 되고 오후에는 관리자가 되어라. (아침에는 개선하고 오후에는 문제를 해결관리하자)

(P.213) 최종의 목표와 5년의 목표를 살펴보고 그 길에 접어들기 위해 내년에 반드시 어떤 진척을 이루어야 하는지 평가하라. 더하거나 ~ 수정하거나 ~ 없앨 수도 있다. 매주 한 시간을 따로 떼어 연간 목표와 월간 목표를 검토하라. (반드시 검토하는 시간 일요일 저녁 9시)

(P.216) 따라서 당신의 가장 중요한 한 가지를 모르는 사람들로부터, 그리고 소홀해지는 자신으로부터 그 시간을 지키는 것은 당신의 임무다. (Mission)

(P.216) “미안하지만 그 시간에는 이미 약속이 있어요.” ~ 절대 뜻을 굽히지는 마라. ~ “그 일을 O시까지 마쳐도 괜찮을까요?” ~ 부탁을 한 사람은 대체로 그 일이 해결될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만족하게 되어있다. ~ “나의 단 하나의 일이 끝날 때까지 다른 모든 일은 나의 집중력을 흐리는 잡무에 불과하다!”라고 쓰인 종이를 책상 앞에 붙여 놓은 것이었다. ~ (P.218) 업무를 단순화시키고 하나의 일에 초점을 맞춘다고 해서 삶이 당장 단순해지는 것은 아니다. ~ (P.219) 당신을 찾을 가능성이 가장 높은 사람들에게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 언제 시간이 나는지 미리 알려라. (거절하고 알릴 필요없는 사람, 원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에너지를 쓰지마라. 알릴까 말까 에너지조차 쓰지마라)

(P.222) 단 하나를 위한 세 가지 약속 [1. 전문가의 길을 걸어라. 2. 도전에서 목적의식으로 이동하라. 3. 책임감을 갖고 살아라.] (주도성을 가져라)

(P.223) ~ 우리가 경험한 것들에게 대해서는 ‘달인’이 되는 반면, 앞으로 해야 할 것들에 대해서는 ‘견습생’이 된다. ~

(P.224) 무엇보다도 전문성은 투자한 시간에 비례한다. 단 하나를 위해 시간을 따로 확보할 때에는 그것을 완전히 내 것으로 만들겠다는 자세로 임해야 한다. ~ 생산성이 높아질수록 부가적인 결실을 얻을 수 있는 가능성이 더 높아진다는 것이다. (중요한 일에 집중하는 시간의 누적)

(P.225)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이나 행동 방식에 변화를 일으킬 마음까지는 없기 때문이다. (시늉만 한다)

(P.227) 자신의 성과가 ‘이 정도면 충분한' 수준에 도달하면 더 나아지려는 노력을 중단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 영원히 견습생의 위치에 남음으로써 이러한 오류를 피한다. (계속 나아지고 ‘견습생’의 마인드로 레벨을 올리자)

(P.231) 책임을 지느냐 지지 않느냐, 이 두 가지가 우리가 택할 수 있는 유일한 선택지다. (책임 = Risk)

(P.234) 처음부터 피해자로 태어나는 사람은 없다. 이것은 단순히 개인의 태도와 접근법의 문제다. 하지만 이런 순환이 오래 지속되면 습관이 된다. (습관은 그 길로 가게 만들어준다)

(P.236) 그들이 당신의 다음 번 진척 상황을 궁금해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아는 것만으로도 더 나은 결과를 향해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된다. ~ 명심하라. 우리는 평범한 결과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원하는 것은 남다르고 탁월한 성과다. (멘토의 중요성 = 지켜보고 수정해준다)

(P.241)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아는 것의 절반은 그것을 얻기 위해 무엇을 포기해야 하는지 아는 것이다.” (지혜로운 사람은 선택에 따른 대가를 알고 선택한다. 그걸 과대평가하지도 과소평가하지도 않는다)

(P.242) 모든 사람을 기쁘게 할 수는 없다. 만약 그렇게 하려고 애를 쓴다면 기쁘게 해주지 못할 단 한 사람은 바로 당신 자신이다. 단 하나의 일에 ‘예’라고 말하는 것이 당신이 가진 최고의 우선순위다. ~ 하지만 잠깐 거절할 때 느끼는 단기적인 고통을 참지 못해 승낙하는 건 당신의 일에 전혀 도움이 안 된다. ~ 거절하는 사람이 ~ 최고의 자유와 유동성을 얻을 수 있는 길이다. ~ 원하는 것들로 삶을 채우지 않으면 당신의 인생은 십중팔구 거절해야 하는 것들로 가득하게 될 것이다. ~ 실패의 열쇠는 모든 사람을 기쁘게 하려 드는 것이다. (원하는 것이 명확하다면 자연스럽게 거절할 것이다. 그 사람에게 중요한 것이 나에게 중요한 것은 아니다. 그 사람에게 단 하나가 나의 단 하나는 아니다)

(P.245) 즉 제대로 처리하지 못한 일들에 대한 압박에 굴복하기 시작하면 마음은 편해질 수 있다. 하지만 절대로 높은 생산성은 창출할 수 없다. ~ 사실, 성공과 혼란은 늘 함께 오게 되어 있다. 위대함을 추구하다 보면 혼란은 반드시 일어난다. 여기에 저항하지 말고 이 사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하다. (마음은 편하겠지, 더 나아지지 않을 뿐)

(P.247) 그저 상황의 희생자가 되지만 마라. ~ 이것만은 절대 양보해선 안 된다. (너무 많아요)

(P.251) 하루 종일 완벽한 하루를 보내는 데 초점을 맞출 것이 아니라 매일 아침 활기찬 시작을 하는 데 전념하라. (망칠 준비를 하자)

(P.252) 당신의 환경은 간단히 말해 당신이 매일 만나는 사람과 매일 경험하는 일들을 뜻한다. ~ 그런 부정적 영향 중 일부가 당신에게 전달된다. 태도와 마음가짐은 전염성이 높아 쉽게 다른 사람에게 옮겨간다. ~ “당신을 더욱 높은 곳까지 끌어올려 줄 사람으로 주변을 채워라.” ~ (P.254) 우리는 자주 어울리는 사람과 비슷하게 생각하고, 행동하고, 심지어 겉모습까지 닮는다. (일상이 아니라면 일상 외에라도 그렇게 만들어야 한다)

(P.257) 단 하나를 성취하면서 이룬 성공이 곧 당신이 올바른 결정을 내렸음을 증명할 것이다. (올바른 결정이었다는 것은 결과로)

(P.260) 거기에 이르기 위해 필요한 일을 하려면 언제든 작은 초점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 완전히 성숙한 것을 처음부터 손에 넣을 수는 없다. ~ 당신이 손에 넣을 수 있는 것은 작은 것과 그것을 크게 키울 수 있는 기회뿐이다. (작은 것으로 시작해서 큰 것으로 만드는 것, 그게 내가 할 수 있는 단 하나이다)

(P.260) 커다란 삶은 연쇄 반응의 물결을 타고 만들어진다. ~ 축적되는 지식과 가속도가 곧 남다른 삶을 살 수 있는 능력을 준다. (긍정적 작용의 복리)

(P.261) “바로 네가 먹이를 주는 늑대란다.” ~ 자신의 목적의식과 우선순위를 믿을 때에만 비로소 단 하나를 추구할 수 있다. (부정적 작용의 복리)

(P.263) 그러면 결국에는 “다르게 살았으면 어땠을까.” 대신 “이렇게 살아서 기쁘다.”라고 말하게 될 것이다. (덜 후회하는 방향)

(P.264) 다른 사람의 기대에 부응하는 삶이 아닌 나 자신에게 솔직한 나만을 위한 삶을 살 용기가 부족했다. ~ 무엇이 가장 중요한지 모른다면 말도 안 되는 것들을 옳다고 판단하고 행동하게 된다. 최고의 삶은 그렇게 만들어지지 않는다. (모두의 공통된 이야기, 지나고나면 사소한 것에 너무 많은 에너지를 쏟았다)

(P.268) 사람, 즉 스스로를 바로 세워라. (스스로를 도와라)

 

 

[부록]

(P.273) 삶에 불을 붙이려면 불꽃이 만들어질 때까지 인내심을 가지고 단 하나에 집중해야 한다. (언제 활활 타오를지는 정할 수 없지만, 실력을 키우면, 내적 요인을 키우면, 언젠가 외적요인이 당신을 멋진 곳으로 데려가 줄 것이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책을 읽고 난 후 느낀 점 또는 깨닫게 된 점을 적어보세요

 

원씽. 단 하나. 2년전 이 책을 읽었을 때는 나의 반응은 이러했다. 

“당연한 이야기를 그냥 길게 쓴 것 아닌가?”

그렇게 나는 이 책을 덮어뒀다. 

하지만 25년 6월 이 책을 다시 읽고 나의 인생 책 Top5에 들어가는 책이 되었다.

 

 

실전투자 이후 3번째로 읽은 이 책에서 깨달은 것은 아래의 세 가지다.

(1) 목적의식이 명확하다면 그 다음의 것들은 자연스럽게 따라온다. ↔ 명확하지 않다면 흐릿해진다.

(2) 남다른 성과를 이루기로 결정했다면 불균형은 피할 수 없다. ↔ 균형을 추구하면 평범함은 피할 수 없다.

(3) 집중하고 양을 늘리고 환경을 만들어라 ↔ 의지력 100%를 유지할 수도 없기에 좋은 습관과 환경을 세팅해야한다.

 

 

(1) 목적의식이 명확하다면 그 다음의 것들은 자연스럽게 따라온다. ↔ 명확하지 않다면 흐릿해진다.

구체적인 목표를 정한다면 그 다음이 따라온다. 반대로 목표가 없다면, 내가 원하는 것을 정확히 알지 못하면, 자꾸 선택에 대한 기회비용을 생각해 이도저도 아닌 선택, 엉뚱한 선택, 모든 것을 선택하는 선택, 모든 인간관계를 선택하는 선택을 한다. 그게 흐릿한 선택이라는 것이다.

 

(2) 남다른 성과를 이루기로 결정했다면 불균형은 피할 수 없다. ↔ 균형을 추구하면 평범함은 피할 수 없다.

무언가를 얻으려면 반드시 대가가 있다. 희생이라는 표현이 아니라, 놔줘야 하는 것들이다.

놔줘야 하는 것들에 시간과 에너지를 쏟으면 평범한 결과만이 남을 것이다.

결국 불평등은 탁월한 성과를 위해 내가 받아야할 대가이며, 성과를 낸다면 나머지도 박수를 쳐줄것이다.(질투하려나)

 

(3) 집중하고 양을 늘리고 환경을 만들어라 ↔ 의지력 100%를 유지할 수도 없기에 좋은 습관과 환경을 세팅해야한다.

정말 원하는 목적의식이 있다면 스스로 불평등을 만들어내고, 시간을 압축적으로 사용하며 양을 늘리고, 인간관계에서도 거절이 쉬워지며, 목적의식을 달성하기 위한 좋은 사람들로 채워질 것이다. 크게 생각해서 작게 시작하는 것이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책 내용 중 내 삶에 적용하고 싶은 점을 작성해보세요. 적용할 점은 구체적일수록 좋아요!

 

(1) 매일 아침 “내가 할 수 있는 단 하나의 일, 그것을 함으로써 다른 모든 일들을 쉽게 혹은 필요 없게 만들 바로 그 일은 무엇인가?” 질문 던지고 하루 시작하기(66일 동안 습관 만들기)

(2) 매일 반드시 성과를 달성하기 위한 시간 확보하기(직장 아침 10시~11시 / 오후 4시~6시 / 투자 8시~10시)

(3) 최소 주간으로 나의 단 하나를 점검하고, 매년 연말 비전보드를 구체화한다. (나의 목적의식 찾기)

 

 

“이 행동이 장기적으로 나의 선택지를 늘리는가?”

“좋아하는 사람들과 공통의 목표를 만들어서 걸어갈 수 있게 만드는 행동인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있고, 그것이 구체적일수록 모든 것들은 자연스럽게 뒤따라올 것이다. 불평등한 상태로 말이다.”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책을 읽으며 기억하고 싶은 ‘책 속 문구’가 있다면 페이지수와 함께 적어보세요

(P.47) “가장 중요한 일이 언제나 가장 큰 소리로 나를 부르는 것은 아니다.” (비전보드의 중요성)

(P.57) 성공은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일에 숨겨져 있다. (바깥에 튀어나와 있다고 중요한게 아니다)

 

절대 세상이 가만히 있는 나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려주지 않는다. 오히려 중요하지 않은 것을 알려준다.

그래서 내가 내가 찾아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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