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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뤠잇] 독서 챌린지 #124 컨버터블 리더십

25.06.15

0. 책의 핵심내용

 

생각의 유연성을 갖고 리더십과 팰로우십을 통해 새로운 시대에 맞는 리더십을 키워보자 

 

 

1. 주요 내용

 

1부 관점의 전환 

 

Chapter1 출발 

 

자기인식은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파악하는 차원을 넘어섭니다. 

 

이는 나만이 갖고 있는 고유한 강점과 발전 가능 영역, 

 

그리고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깊이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여정입니다.

 

또한 감정적 편향, 과도한 자신감, 인지 부조화와 같은 리더십의 숨겨진 함정들을 극복하는 데 

 

유일무이한 구심점이 되어줍니다.

 

→ 자기인식은 나의 상황과 본인의 강점과 약점을 정확히 아는 과정으로

 

    이를 바탕으로 강점은 강화하고 약점은 보완하는 기초적인 과정이라 생각한다.

 

    자기 인식을 잘못할 경우 발전의 과정에서 혼란을 겪을 수 있으며

 

    부족한데도 본인이 잘하고 있다고 생각할 수 있다.

 

    혼자만의 시간 또는 명상을 통해 자기 자신을 정확하게 아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며

 

    시간이 소요되더라도 정확하게 판단하는 것이 중요하다.

 

자신을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리더는 어떤 불안정한 상황에서도 

 

명확한 기준에 따라 의사결정을 내리고 단단한 신뢰를 바탕으로 인간관계를 구축하며 

 

팀원들과 함께 탁월한 성과를 이끌어냅니다.

 

전진 : 과감하게 앞으로 나아감

후진 : 한 걸음 물러서서 상황을 객관적으로 살핌

정차 :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잠시 멈추는 욕기

 

→ 자신의 능력과 주변 상황을 정확하게 파악한 리더는 불안하고 불편한 상황이 오더라도

 

    본인과 팀 구성원이 어떻게 해나갈 수 있는지 생각해 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나아갈지, 한 발 물러설지, 잠시 멈쳐서 새로운 전략을 세울지가 머릿속에 그려져있으며

 

    타임밍을 정확히 알고 어떻게 대처할지 생각해낼 수 있다.

 

    이는 본인의 능력뿐 아니라 구성원의 능력을 정확히 알고 있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이를 통해 구성원의 능력치를 최대로 끌어낼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다.

 

Chapter2 경로 설정 

 

워라밸은 현대인의 보편적인 열망입니다. 

 

하지만 이 개념안에는 마음 한구석을 불편하게 만드는 질문이 숨어 있습니다. 

 

우리는 출근해서 일하는 것만으로 원하는 성과를 창출해낼 수 있는 역량을 이미 갖추고 있을까요?

 

일관 삶을 넘어 일과 학습의 역동적인 균형, 

 

즉 AI 시대의 워러밸(work-Learning balance)을 깨우쳐야 합니다. 

 

이는 일하는 과정에서 지속적으로 배워서 성장하고 

 

이를 통해 다른 차원의 성과를 창출하는 선순환이 핵심입니다.

 

→ 워라밸을 찾는 다는 것은 내가 그 분야에 대해 완벽히 이해한 후 생각해야할 개념이라 생각한다.

 

    일이 익숙하지도 않은 상태에서 워라밸을 먼저 생각한다는 것은 프로에게 맞지 않다고 생각하며

 

    책에서 나왔듯이 지속적으로 일을 통해 배우는 과정을 통해 능력치를 키워야 한다고 생각한다.

 

    결국 나의 캐파를 늘려 처리할 수 있는 일의 양을 늘리고 짧은 시간에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면

 

    워라벨을 자연스럽게 찾을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Chapter3 업데이트 

 

우리는 익숙한 것을 선호합니다. 

 

현재 업무는 손에 익어 편하고 익숙한 환경에서는 실수를 줄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학습 민첩성은 익숙한 환경에서 벗어날 때 비로소 발현됩니다. 

 

학습 민첩성이란 새로운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는 역량으로 

 

경험으로부터 배우고 낯선 상황에 효과적으로 적용하는 능력을 의미합니다. 

 

이는 새로운 지식을 습득하는 일에서 그치지 않고 경험을 통해 배우고 

 

그것을 달라진 상황에 창의적으로 적용하는 역량입니다.

 

→ 사람은 직장이나 일상생활에서 익숙한 일을 하려고 한다.

 

    하지만 익숙한 일에 벗어나 새로운 일을 할 때 배우려는 자세가 필요하다.

 

    AI 등의 발전으로 새로운 일을 할 기회가 많아지며

 

    이런 상황에서 새로운 지식을 빠르게 배우고 내재화 하는 능력이

 

    점점 중요해지고 있다.

 

    익숙함만을 찾다가 도태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이 능력은

 

    앞으로의 직장인들에게 필수적으로 가져야 할 능력이라 생각한다.

 

관리자가 직원들과 같은 시작점에 서기란 생각보다도 쉽지 않은 일입니다. 

 

그러나 요즘 같은 업무 환경이라면 어떤 분야에서는 관리자가 더 뒤처져 있을 때도 비일비재할 것입니다. 

 

그래서 관리자들에게는 더욱 빠른 판단과 실행력이 필요합니다.

 

→ 앞으로의 관리자는 앞에서 나서는 리더쉽이 아닌 펠로우 리더쉽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며

 

    부족한 부분은 구성원들에게 배울 수 있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모르는 부분에서는 구성원들과 동일한 위치에서 배우는 적극성이 필요하며

 

    어떤 상황에서는 구성원에게 리더의 역할을 맡기는 용기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Chapter4 

 

디지털 리터러시라는 개념이 자주 들려오는데 이는 디지털 문해력이라고도 합니다. 

 

디지털 기술을 이해하고 활용하는 능력뿐 아니라 

 

새로운 기술을 학습하고 적응하는 태도를 포함하는 개념입니다. 

 

즉 변화에 대한 열린 자세와 유연한 사고방식이 디지털 시대의 핵심 역량이 된다는 뜻입니다.

 

→ 앞으로의 시대에서 변화의 속도는 점점 빨라질 것이다.

 

    내가 아는 지식이 금새 쓸모없는 지식이 될 수 있고 새로운 지식을 익히지 못하면

 

    점점 도태될 가능성이 높다.

 

    새로운 기술과 변화에 이해하고 익히려는 태도가 필요하며 

 

    유연한 사고의 과정 또한 필수적이라고 생각한다.

 

2부 리더십의 전환

 

Chapter6 컨버터블 리더쉽

 

컨버터블 리더십은 상황과 맥락에 따라 유연하게 리더십과 팔로어십을 전환하는 능력을 의미합니다. 

 

신생 스타트업에서는 빠른 결단과 실행을 이룰 수 있는 리더십이 필요하고 

 

전통적인 대기업에서는 내부의 신뢰를 얻게 위해 경청하는 팔로어십이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진정한 컨버터블 리더는 자신이 항상 앞에 서야 한다는 고정관념과 아집에서 벗어나 

 

때로는 다른 구성원의 리더십을 지원하는 팔로어가 될 줄도 알아야 합니다.

 

→ 리더의 인식과 역할은 변화해야한다고 생각하며 모두가 리더라는 생각으로

 

    조직을 운영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모두가 리더이자 팔로아가 되어 부족한 부분을 채워줄 수 있을 때

 

    조직의 발전속도는 이전보다 더 빠를 것이며 개인의 성장 또한 더 빠르게

 

   진행될 수 있다.

 

Chapter7 드라이브 모드

 

과거의 성공 방식은 미래의 장애물이 될 수도 있습니다. 

 

성공적인 리더십 전환은 단순한 역할 변화가 아니라 새로운 사고방식과 역량을 습득하는 과정입니다.

 

→ 과거의 성공방식이 새로운 성공에 방해가 될 수 있다.

 

    사람은 관성이 굉장히 강한 동물이기에 과거 성공방식을 따르고자 한다.

 

    하지만 그런 생각이 새로운 환경에 대한 생각 전환을 방해하며

 

    이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지식과 방식에 열린 마음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Chapter8 플렉서블 리더십

 

진정한 유연성은 자신을 바꾸는 능력이 아니라 각 구성원의 배경과 성장 단계를 존중하고 

 

그들이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지혜입니다. 

 

관계적 유연성과 성장 단계별 유연성을 모두 갖춘 리더는 

 

구성원 각자가 자신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록 돕고 

 

이를 통해 팀 전체의 성과를 높이는 유연한 리더의 모습을 보여줄 것입니다.

 

→ 생각의 유연성을 갖는다는 것은 타인이 나와는 다름을 이해하고 수준에 맞추어

 

    상대에거 적합한 요구사항과 도움을 주는 것이라 생각한다.

 

    이를 위해서는 상대방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며 대화를 통해 니즈를 정확히 파악한 후

 

    솔루션을 줄 수 있어야 한다.

 

    일괄적인 피드백이 아닌 개별적으로 세세한 피드백은 팀 구성원의 성장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

 

Chapter9 얼라인 모드

 

리더십의 진짜 힘은 강압적으로 이끄는 것이 아니라 자율적 정렬에 있습니다. 

 

상황에 따라 요소를 정밀하게 조율하고 끊임없이 재정렬할 수 있는 리더만이 

 

효율성과 효과성의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 피트 크루팀을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 앞으로의 리더십은 말보다는 해야하는 분위기를 만드는 역학일 중요할 것으로 생각되며

 

    매우 세세하게 상황에 맞게 조율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강압적이지 않지만 조직원들이 해야만 하는 분위기를 만들어 주고

 

    그를 통해 조직의 목표에 다다를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

 

3부 조직의 전환

 

Chapter10 멀티레인

 

세대 차이는 극복의 대상이 아닌 혁신의 원동력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각 세대의 강점을 인정하고 서로의 약점을 보완하며 함께 성장할 때 진정한 변화가 시작됩니다.

 

→ 세대갈등이 큰 화두가 되고 있고 앞으로도 중요한 사회 문제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

 

    각자의 다름을 이해한다는 것이 쉽지는 않겠지만 이 역시 많은 시간이 필요할 것 같다.

 

    리더의 역할이 더 중요할 것으로 생각되며 서로의 강점은 취하고 약점은 보완해줄 수 있는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한다.

 

Chapter11 스마트 트래픽

 

모든 변화 과정에서 가장 큰 도전은 중간 침체기입니다. 

 

초기의 높은 기대감이 사그라들고 변화의 어려움만 남았을 때 

 

많은 이들이 과거 방식으로 돌아가고 싶어 합니다. 

 

이 시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작은 성취의 축하에 집중해야 합니다.

 

→ 변화의 과정에서 어려운 시기는 특별히 성과가 없는 중간과정이다.

 

    변화의 시간동안 구성원들의 불만은 높아지고 성과는 없기 때문에 흔들릴 가능성이 높고

 

    이 시기를 견디지 못한다면 좌초하고 만다.

 

    리더와 구성원이 지루한 시기에서 서로 변화고 있음을 응원하고

 

    지속적으로 할 수 있는 원동력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2. 책을 읽고 깨달은 내용

 

AI가 점점 발달하고 기술적 변화 속도가 빨라지면서 리더의 역할도 변화하고 있다

 

과거의 방식과는 달리 팰로우 십과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 학습능력이 중요하며

 

빠른 변화에 따른 순간적인 대처 능력도 중요해지고 있다.

 

한 번 리더가 영원한 리더가 아닌 시대가 오고 있고

 

조직읜 구성원이 모두가 리더이자 팰로우가 되어 장점은 강화하고 단점은 보완하는 조직만이

 

앞으로의 빠른 변화의 시대 속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3. 책을 읽고 삶에 적용할 부분을 써 주세요.

 

나 개인 또는 조직의 구성원으로써 새로운 변화의 과정에서 견디기 어려운 기간은 성과가 없는

 

지루한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이 기간에서 나 스스로에게는 어떤 응원과 할 수 있는 동력을 줄 수 있을지

 

조직내에서는 힘든 과정을 어떻게 하면 조직원들과 슬기롭게 이겨날 수 있을지 생각하여

 

새로운 발전을 위해 노력해보는 과정을 시도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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