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칙촉입니다.
아직 부동산에 대해 아는 게 별로 없어서, 질문을 못해서 아쉽습니다. 조장님이 ‘처음엔 아는게 없어서 질문하기가 어렵다’ 고 해주셨는데, 저만 그런게 아니라고 생각하니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었습니다..
먼저 경험해본 분의 조언을 들을 수 있는 시간이 얼마나 값진 시간인지 알기에, 이 기회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 것 같아 더욱 아쉬운 것 같습니다.
해주신 말씀을 다는 이해 못햇지만, 최대한 메모해서 나중에 다시 보았을때, 유익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아쉬운 마음을 동력삼아 앞으로 바빠도 강의 하나라도 더 듣고, 실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늦은 시간까지 시간내주신 튜터 김인턴 선배님께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처음이니까 당연한 것 같아요. 칙촉님도 시간이 지나면 정말 질문 거리가 무궁무진해질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저도 그때는 그냥 다른 사람들이 하는 얘기를 듣는 것 만으로도 공부가 많이 되더라구요. 모든 빠지지 않고 참여만 하면 저절로 됩니다! 우리 같이 남은 2주도 달려보아요~. 저번 주 1강까지 함께 소화하시느라 수고가 많아요. 포기하지 않는 칙촉님, 멋집니당~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