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모님.
시장 상황이 심상치 않은 분위기 속 질문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아직 투자 경험이 없는 월부 4개월차 초보 투자자입니다.
올해 전, 늦어도 내년 2월 전까지는 1호기 투자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서울5급지 or 경기 4~5급지)
강의에서 늘 강사님들이 말씀해주시는 것처럼 커리큘럼 잘 따라서 해야 할 일을 하고, 꾸준히 준비하되 조급한 마음은 경계해야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시장이 뜨거울 때 추격매수 주의하라는 조언도 항상 새기고 있습니다.
그러나 ‘4급지도 상승흐름에 올라탔다, 매물이 줄고 있다.’ 라는 최근 기사를 보며 행동을 빨리 해야 하는 시기인 건지 혼란스러운 마음이 드는 건 사실입니다.
현재 제대로된 앞마당은 1개여서, 다음달부터 한 달에 1개의 앞마당 만드는 것을 목표로 임장과 임보에 집중하려 합니다.
강사님들께서는 앞마당 5~6개 됐을 때 1호기 투자를 하라고 권장하셨는데, 상승 흐름이 계속 유지되어도 앞마당을 5~6개 까지 늘린 후 투자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앞마당이 2~3개 정도 되더라도 기존 앞마당 물건과 비교하여 기준에 부합하다면 가장 좋은 단지에 투자하는 게 좋을까요?
상반기가 거의 마무리되어가는 이 시점에
하반기를 어떻게 준비하면 혼돈스러운 시장에서 최선의 선택을 할 수 있을지 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