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에서 부업 언급했던 이야기가 문득 생각나서 올려 봅니다. 주부가 하기 마땅한 부업이 있을까요? 남편도 나이가 있어서 저도 새로 이 나이에 시작하고 싶습니다.

댓글

에레나
25.06.18 13:09

블로그 수익화어떠세요 저는 요즘 메킷이라는 선생님의 블로그 수익화 강의에 관심갖고 있어요!

청담살아요
25.06.19 08:18

저랑 비슷하시네요.. 부업은 생각을 못하고 소액으로 부동산이나 주식을 할 수 있을까 강의 고민 중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