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한 미소로 친근하게 맞이해 주셨던 햄토 선배님!!
오프에 처음 참석하는 내가 전혀 어색하지 않게 아이컨택 해주시고 내 말에 끄덕 끄덕해주셔서
조모임에 잘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이것 저것 궁금한게 많아서 질문을 많이 하고 싶었지만
수업에 방해가 될까봐 어쨌든 참았는데…
우리끼리 책을 읽고 느낀점을 토론하는 것 보다
선배님의 경험담과 질의 응답시간은
마치 쪽집게 과외를 받는것 같아서 아주 유익하고 좋았습니다.
환한 미소로 친근하게 맞이해 주셨던 햄토 선배님!!
오프에 처음 참석하는 내가 전혀 어색하지 않게 아이컨택 해주시고 내 말에 끄덕 끄덕해주셔서
조모임에 잘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이것 저것 궁금한게 많아서 질문을 많이 하고 싶었지만
수업에 방해가 될까봐 어쨌든 참았는데…
우리끼리 책을 읽고 느낀점을 토론하는 것 보다
선배님의 경험담과 질의 응답시간은
마치 쪽집게 과외를 받는것 같아서 아주 유익하고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