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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중 45기]<불변의 법칙(Same as Ever)> 독서 후기(07)_나는 불완전한 한 사람이다

25.06.19

▼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불변의 법칙(Same as Ever) / 모건 하우절

저자 및 출판사 :모건 하우절 / 서삼독

읽은 날짜 : 2025.6.15.~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투자마인드 #인간의본성 #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10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

<불변의 법칙(Same As Ever)>은 돈의 심리학으로 널리 알려진 작가 모건 하우절의 신작이다.

격변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세상은 변하지만, 인간의 본성은 변하지 않는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세상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인사이트를 준다.

 

2. 내용 및 줄거리

:

이토록 아슬아슬한 세상

과거의 작은 사건들이 세상을 어떻게 바꾸었는지 보여주며, 미래는 예측할 수 없지만, “인간은 언제나 두려움·탐욕·불확실성에 반응한다”는 점은 변하지 않는다. 

우리 삶은 의외의 변수로 가득하지만, 인간 심리는 본질적으로 바뀌지 않는다.
 “예측할 수 없는 세상이야말로 우리가 사는 방식이며, 이를 이해하는 것이 진짜 지혜다.”
 

보이지 않는 것, 리스크

리스크란 단지 우리가 '생각해낸 것' 그 이상, 즉 “생각조차 못 한 것”이 진짜 위험이다.

이것이 예측보다 준비가 중요한 이유이다.

“리스크는 네가 모든 것을 생각한 뒤에도 남는 것”
 

기대치와 현실

행복은 현실에서 생기지 않는다. “행복 = 현실 – 기대치”. 기대치가 높다면 행복하기 어렵다. 

과도한 기대가 불행을 만든다. 정신적 평온은 외부 조건이 아닌, 내 기대의 조절에서 나온다.
“기대치를 낮추면, 같은 현실도 더 행복할 수 있다.”

 

인간, 그 알 수 없는 존재

독특하지만 훌륭한 특성을 가진 사람은 거의 항상 독특하지만 훌륭하지 않은 특성도 함께 갖고 있다.
 

확률과 확실성

사람들이 원하는 것은 정확한 정보가 아니다. 사람들이 원하는 것은 확실성이다.

인간의 뇌는 불확실성을 빨리 제거하고 결정을 내리도록 프로그램 되어 있다.

리스크가 가져오는 결과가 고통스러울 때는 확률적으로 예측 가능한 불운과 부주의함을 구분하기 어렵다. 

우리는 확률과 큰 숫자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일상적이고 필연적인 리스크, 확률적으로 볼 때 언제고 일어나게 되어 있는 리스크에 과도하게 민감해진다. 인간은 지금까지 늘 그래왔다.

 

뛰어난 스토리가 승리한다

사실보다 이야기가 더 설득력을 가진다. 

단지 데이터를 전달하는 것보다, 공감과 맥락을 함께 주는 스토리가 더 강력하다.

“정보보다 스토리가, 통계보다 이야기의 힘이 세다.”
 

통계가 놓치는 것

측정할 수 없는 힘들이 세상을 움직인다.

결국 장기적으로 성공하는 사람은 이 세상이 불합리성과 혼란, 골치 아픈 인간관계, 불완전한 인간들로 들끓는 곳이라는 사실을 아는 사람이다.

 

더 많이, 더 빨리

좋은 아이디어라도 무리한 속도를 내면 나쁜 아이디어가 된다.

사랑이든 일이든 투자든, 우리 인생에서 중요한 것들은 이 두 가지가 있어야 가치 있는 뭔가가 된다. 인내심과 희소성이다.

인내심을 지녀야 그것이 성장하는 것을 지켜볼 수 있고, 희소성이 있어야 그것의 소중함을 느끼며 감사할 수 있다.

 

희망 그리고 절망

발전을 위해서는 낙관주의와 비관주의가 공존해야 한다.

비관론자처럼 대비하고 낙관론자처럼 꿈꾸라. 비관론자처럼 저축하고 낙관론자처럼 투자하라. 그 균형이 중요하다. 

 

모든 여정은 원래 힘들다

목표로 삼을 가치가 있는 것에는 고통이 따른다. 중요한 것은 고통을 개의치 않는 마인드다.

하지만 가격표가 달린 경우는 드물다. 비용을 현금으로 치를 수 없다는 얘기다. 목표로 삼을 가치가 있는 것은 대부분 스트레스, 불확실성, 까다로운 사람 상대하기, 관료주의, 나와 상충하는 타인의 인센티브, 귀찮고 번거로운 일, 

 

계속 달려라

경쟁 우위는 결국에는 사라진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책을 읽으며 가장 많이 들었던 생각은 “결국 우리는 예나 지금이나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고 있구나”였다. 

기술은 발전하고 세상은 빠르게 바뀌지만, 인간의 심리는 여전히 두려움에 휘둘리고, 단기적인 이익에 흔들린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에 대해 객관적으로 알게 되었고, 인간의 본성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투자 등의 세상의 모든 가치있는 일들을 이뤄내기 위해서는 본성을 거슬러 노력해야 한다는 것도 알았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무엇보다 투자에 있어서 불확실성과 두려움을 어떻게 다룰 것인가에 대한 조언들이 큰 도움이 되었다. 

특히 ‘예측보다 적응이 중요하다’는 태도는 앞으로 투자를 하면서 늘 마음속에 새겨야겠다.

 

또한, ‘계속 달리다보면 경쟁 우위는 결국 사라지게 된다.’는 말도 꼭 새겨야겠다.

이 말도 깊이 새기며 꾸준하게 투자와 글쓰기를 해나가야겠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돈의 심리학>(모건 하우절): 돈과 인간 심리에 대한 전작으로, <불변의 법칙>과 연결되는 관점을 얻고 싶어서 읽고 싶다.

또한 <12가지 인생의 법칙>도 비슷한 맥락의 책인데 비교해보고 싶다.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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