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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과제를 마치며 느낀 점을 적어주세요 ❤️
생각보다 쉽지 않네요.. 첫번째 징검다리를 대체 어디에 두어야 할지 막막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우선 실거래가/호가 모두 많이 오른 상황에 매물도 줄어든 상태라 마음에 두었던 단지는 당장 접근이 어려운 상태이고, 상당히 빠르게 변화하는 상황을 보니 지금이 과연 집을 살 시기인지도 확신이 들지 않았습니다. 과열된 양상이니 조금 지켜보라는 말씀이 오히려 마음에 와닿더라구요.
몇 시간 고민고민을 해서, 그나마 강의에서 얘기한 것처럼 일단은 과제이니 만큼 서울내 동네별로 골고루 고르려고 했고, 강남 가까운(?) 서울 동남권 경기도도 보았습니다. 광명도 생각을 했는데, 필터를 잘 설정하지 못한 것인지 조건에 맞는 곳을 발견하지 못했네요.. 그나마 최대한 추린 것인데 잘 고른 것인지 모르겠어요.
좋은 집 등수는 호가 대비 매매가, 그리고 전고점 대비 상승여력을 고려하였습니다.
과제를 하며 궁금한 사항
이렇게 매매가와 호가가 벌어져 있거나 매물이 없을 시기에는 시장상황에 맞추어 원래 생각해왔던 것보다 조금 (1~2억) 저렴한 동네를 보는 것이 맞을지, 혹은 실거래가 금액을 기준으로 최근 상승하여 제 예산보다 높아진 곳도 함께 트래킹하며 기다려 보는 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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