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3강 때도 언급하였다시피.
흔들린다, 아직도.
잔요동이 덜하기는 하지만 마냥 평온하지만은 않다.
그래도, 결과를 바라보는 시선만큼은 거두지 않고 있다.
그나마, 그걸로 내딛던 한 걸음을 거두지 않고 버티고 있는 듯하다.
조금만 더 해보면 그래, 이것도 끝나지 않을까.
아니, 새로운 시작이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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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실 자!2제 시작이야! 2번에 등기칠조 제이⚡️] 마스터 멘토님과 끝장낸 임장 마스터 🔥
서울시 동대문구 내집마련 보고서 [내집마련 중급반 17기 34조 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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