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내집마련은 타이밍이 아니라 기준의 문제라는 말이었습니다.
지금까지는 집값이 오를까 내릴까만 고민하며
‘언제 사야 할까?’에만 집중했는데, 이제는 ‘어떤 집을, 어떤 기준으로 사야 하는가’에 눈이 트인 느낌이에요.

 

너나위님이 강조하신
구체적인 계획 세우기, 입지, 가격, 대출, 향후 매도 가능성까지 고려한 ‘객관적인 기준표’ 만들기
이 두 가지는 꼭 실천해보고 싶은 점입니다.

 

강의를 듣고 나니, 더 이상 뉴스에 휘둘리며 불안해하지 않고
나만의 내집마련 원칙을 만드는 게 먼저라는 걸 느꼈습니다.
강의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나의 주거 로드맵’을 써보는 실천부터 시작해보려 합니다.


댓글


김다올
25. 07. 08. 17:24

내집마련의 원칙을 만들어봐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