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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4월 돈버는 독서모임 <돈의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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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책의 핵심내용
근로소득을 자본소득으로 바꾸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자
1. 주요 내용
Part1 자동 저축 시스템 만들기
기간을 정해두고 맘껏 소비를 해봤으면 좋겠다. 내가 어떨 때 자기 합리화를 하며 소비를 하는지
무엇을 살 때 만족감을 느끼는지 스스로를 더 잘 알아갈 수 있는 시간이다.
자신의 마음과 상태를 잘 알아야 인생이라는 긴 마라톤 경기에서 승리수 있다.
→ 소비를 하는 것뿐 아니라 인생의 모든 행위는 원없이 해보면서 느끼는게 있다고 생각한다.
해보지 않음으로써 오는 후회로 잘 참고있다가 잘못된 포인트에서 터질 수가 있다.
소비 역시 무작정 참고만 살다가는 노년시절에 가서 잘못된 선택을 할 수 있다.
정해진 범위에서 지출을 해보면서 느끼고 반성도 하면서 자기만의 철학을 확고히 할
필요가 있다.
현재 회사에서 더 이상 배울 것이 없고 이루고자 하는 목표가 없다면, 다른 회사로의 이직을
적극 고려해보도록 하자
→ 직장인으로써 아무런 목표로 회사를 다니는 것도 꽤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생각한 목표를 이루지 못했다면 조직을 이동하거나 회사를 바꾸는 것도 방법이다.
나 역시 최근 부서를 변경했는데 비슷한 이유였다.
하루의 절반정도를 보내야하는 회사 역시 성취감을 느껴야 하는 장소라고 생각하며
이를 위해 적극적인 해동이 필요하다.
Part2 1억부터 모르세요에 숨겨진 함정
문명은 생활을 불편하게 만들지만 금융문맹은 생존을 불가능하게 만들기 때문에 문맹보다 더 무섭다.
→ 우리나라는 특히 금융 관련 지식을 쌓는것이 부족하기 때문에 나이가 들어서도 이를 모르는 경우가 많다.
열심히 살았지만 돈을 제대로 벌지 못하고 늙는 경우가 대다수다.
무서운것은 열심히 살고 내가 잘 살고 있다고 생각한다는 것이다.
금융 관련된 지식은 한 살이라도 어릴 때 빠르게 알고 실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어렸을 때부터 자동차나 물건처럼 사자마자 가치가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주식, 부동산처럼 가지고 있으면
가치가 오르는 자산에 더욱 관심이 많았던 것 같다. 남에게 보여주기 위해 사는 물건은 결국 그 브랜드 일가의
자산만 불려주는 셈이지, 내 통장을 풍요롭게 만들어주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했다.
→ 시장에 풀려있는 돈의 대부분은 돈이 있는 사람에게 흘러간다.
국가에서 아무리 돈을 풀어도 소비를 하는 일반 시민들의 돈은 대기업과 같은 돈이 있는 곳으로 흐른다.
따라서 내가 가진 현금을 잘 사용하는 것이 중요한데 그것이 바로 좋은 자산을 사는것이다.
특히나 원화의 가치는 지속적으로 떨어질것으로 생각되어 좋은 자산을 가지고 있는 사람과
아닌 사람의 차이는 매우 크다고 생각한다.
Part3 자동 투자 시스템 만들기
지구상의 그 누구도 시장의 흐름을 정확히 예측할 수 없다. 최저점이 언제일지 계속 생각하느라
정작 투자도 시작하지 못하고 다른 걸 하지 못한다면 이 도한 기회비용을 치르는 것이다.
그러니 내가 시장 타이밍을 맞추겠다는 욕심은 일찌감치 버리고 소액으로나마 적립식 투자를
시작해보자
→ 주식이든 부동산이든 개인은 시장앞에 겸손해야 한다.
함부로 아는 척을 하거나 에측을 한다는 건 매우 오만한 생각이다.
내가 할 수 있는 건 지금 가격이 싸냐 비싸냐이며 이것이 최선의 선택인지 생각해보는 것 뿐이다.
타이밍을 생각하기보다 내가 지금 할 수 있는 최선의 투자인지 생각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돈은 크게 세 종류로 나눌 수 있다. 노동소득, 사업소득, 자본소득이다. 노동소득은 우리가 깨어있을 때
시간과 에너지를 바꿔 버는 돈이고 사업소득은 시스템을 만들고 직원을 고용하여 보는 돈이고
자본소득은 내 돈이 벌어오는 돈이다.
→ 월급쟁이는 대부분 노동소득으로 살아간다. 내가 일을 하지 않으면 돈이 들어오지 않는다.
하지만 이는 명확한 한계가 있다. 시가이 한정되어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사업 또는 자본소득으로의 컨버팅 작업이 꼭 필요하다.
돈이 돈을 벌어오는 시스템, 현대인들에게 꼭 필요한 시스템이라 생각한다.
Part5 당신의 몸값을 키워라
아 정규직도 언제든 잘릴 수 있구나. 지금은 참 당연한 말이지만 항상 안정적인 일자리를 갈망했던
나에겐 다소 충격적이었다. 겨우 이걸 얻고자 지난 세월의 설움을 견뎠나 싶어 허망하기도 했다.
그 때 알았다. 회사는 절대 직원의 미래를 책임져주지 않는다는 사실을
→ 정규직은 짤리지 않다는 생각에 회사 생활을 하다가 갑작스럽게 어려움을 겪을수도 있다.
회사는 시스템으로 돌아가며 우리는 인력이다.
필요에 있어 대체가 가능하며 어찌보면 소모품이라 할 수 있다.
그렇기에 회사가 나를 책임져 줄거라는 생각은 버려야한다.
내가 혼자서 일어날 수 있어야하며 회사라는 울타리에서 나만의 힘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
에필로그
현재에 만족하고 일상에서 즐거움을 찾을 수 있는 사람이 목표를 이루어도 행복할 수 있는 것 같다.
→ 가까이에 있는 행복에 집중하는 것, 그리고 소소한 행복을 찾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하루하루 행복하게 살아감에 감사하고 이를 통해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바쁜 하루하루를 살아가지만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해보자
2. 책을 읽고 깨달은 내용
책에서는 주로 주식투자를 이야기하고 있지만 결국 자본소득을 통해 부를 이루어야 한다는
결과는 같다고 생각하며 현재 일하는 근로소득의 소중함에 대해 말한 부분도 공감이 되었다.
월급쟁이의 삶이 힘들지만 지속적으로 자본소득으로의 컨버팅을 통해 미래를 준비해야하며
결국엔 자본 소득으로의 삶을 살아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내가 직접 투자를 해야하만 느끼는 것이 있다는 구절에 공감을 했고
결국 실행을 하고 대응을 하면서 배우는 것들이 많다는 생각이 든다.
3. 책을 읽고 삶에 적용할 부분을 써 주세요.
부서 이동으로 인해 새로운 일을 배우면서 원 부서로 돌아갈까 라는 생각을 했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이겨내면서 나의 몸값을 키울 기회를 찾아야겠다고 생각했다.
결국 투자라는 것도 나의 돈이 있어야 하기에 몸값을 키울 수 있다면 그만큼 더 많은
투자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현재 근무하고 있는 부서업무에 충실하고 꼭 이겨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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