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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르게 살지만 부자는 되고 싶어
이 책에서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68-69페이지 구절입니다.
“평소에 큰 돈이 나가는 것은 신경 쓰면서 사소하게 작은 돈이 나가는 것들은 신경을 덜 쓴다. 하지만 이게 반복되면 크나큰 지출로 이어진다는 걸 명심해야 한다.”
예시) 매일 사먹는 커피 한잔, 안 본지 오래된 OTT 구독료, 매달 빠져나가고 있는 쇼핑 플랫폼 구독료, 스트레스 받아 무심코 쓰는 비용, 야식, 배달음식, 간식, 습관적으로 충동구매하는 옷들, 값비싼 휴대폰 요금제 등등
이 책을 읽고 나서 알게 된 점은 3가지입니다.
첫째, 이제는 나의 기쁨을 위한 소비와 보여주기 위한 소비 중 어떤 것인지 구분하며 소비해야겠습니다.
자산을 쌓기 위해 지출을 줄여 투자를 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는데,
이 모든 과정이 가능하려면 소득을 높이고 지출을 줄여 투자금을 마련하는 것이 너무나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지출 통제가 어려운 때가 가끔씩 스트레스나 남의 눈을 의식해서 보여주기식 소비를 할 때입니다.
보여주기식 소비를 왜 할까 생각해보면, 보여주기를 통해 나의 자존감을 높이려는 의도가 숨겨져있는 것 같습니다.
이제 보여주기식 소비 대신 독서를 통해 마인드를 챙기고 이를 통해 지출 통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둘째, 자동투자시스템을 만들어 복리의 혜택을 만들어야 합니다.
평상 시 어떻게 자동투자를 하는지 방법을 몰라서 시도해보지 못했는데,
계좌 개설-종목 선정-자동 적립식 투자 설정의 과정을 통하면 자동투자시스템이 마련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셋째, 나에게 맞는 개인연금 활용 방법을 알게 됐습니다.
평소 개인연금계좌를 세제 혜택을 얻기 위해 활용해 왔는데 그 외에도 다양한 활용방식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첫째, 매월 일정 금액 자동 적립식 투자를 시작해 봐야겠습니다.
둘째, 개인연금저축을 투자로 활용하는 방법을 고민하려고 합니다.
셋째, 자동저축시스템 만들기를 실행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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