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에 2018년에 입주권을 매매하여 조합원 자격으로 분양을 받았고 그 아파트가 2026년 3월 말에 완공이 되는데요.
40대 후반이라 마음이 좀 급하네요.
현재 거주지와 직장은 용인과 판교쪽입니다.
고민은 내년 3월에 완공되는 아파트에 실거주를 해서 1주택 비과세를 만든 후 기다렸다가 징검다리로 넘어가는게 맞는 걸까요?
아니면 완공되는 아파트에 전세를 주고 그 돈으로 용인에 아파트를 추가로 사서 2주택을 만드는게 맞는 걸까요?
첫번째는 2년 이상 실거주로 1주택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지만, 25평이라서 가족이 살기에 좀 작을 수 있고 1주택만으론 앞으로의 재산의 형성이 늦을 것 같고 실거주 기간동안 시기를 놓치는 게 아닌가 고민이고
두번째는 2주택을 만들면 좀 더 빨리 재산 증식이 될 거 같은데, 요즘 같은 상황에 1주택 비과세도 포기해야하고 2주택 매매 시 취득세도 많을 거 같고 보유세나 양도세등 세금관련 된 부분이 걱정이 되는 게 사실입니다.
멋 모르고 2주택 만들었다가 세금만 내다 끝나는 게 아닌 가 하는 걱정입니다.
혹시 추가적으로 절세 방법이 있을까요?
요즘 같은 부동산 상황에서는 저는 어떻게 하는 게 좋을 지 도움을 받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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