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답답하고 간절한 마음으로 글올려봅니다
글에 두서가 없더라도 이해 부탁드립니다
2017년 아산땅을 매입했습니다 (5000만원)
2022년 아산에 있는 오피스텔을 매입했습니다
계약금만 들어갔고 잔금은 아직 치르기 전 상태입니다(10월 완공예정)
땅은 저 혼자 결혼전에, 오피스텔은 남편과 의논 후 매입했습니다.
너무 무지했기에 호재에 눈이 멀어서 덜컥 매입한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진작에 월부를 알았다면 당연히 매입하지 않았겠죠? 지금이라도 팔고싶은데 주변에 관련 된 일을 하시거나 조언을 구할곳이 없어 답답한 마음에 이곳에 글올려봅니다
조언해 주실 수 있으실까요?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