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매가 오르면 어떻게 하나요? 시차를 줍니다. 안되면 후순위 단지로 바로가는 거예요.
25.07.15[오픈알림 혜택] 실전준비반 - 1억 더 오를 아파트, 임장・임장보고서로 고르는 법
*강의 후기 [제목]은 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으로 표현해보세요!
오늘 청약했던 공모주가 상장했다.
까먹고 늦게 들어가는 바람에, 개장하자마자 팔지 못했다.
그래도 더 버티면 회복되겠지 오르겠지 하는 마음에 오늘 익절을 하지 못했다ㅜㅜ
난 투자할 때 눈돌아간 원숭이라는 것을 매번 경험한다.
부동산에서 매수는 기술, 매도는 예술이라는 말이 이 뜻일까?
강의 듣고 독서하고 임보쓰고 임장가고 예술하는 장인이 되고 싶다.
이번 강의에서는 특히 임보와 임장에서 채워야 할 것들이 눈에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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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제대로 하지 않았던, 시세따기와 시세 트레킹은 교안보면서 해야겠다.
종잣돈 규모를 생각해 지투기 수업만 여러번 파고 들었는데,
그동안 임보를 보면 기억도 안나고,
나는 스스로에게 앞마당이 몇개있나요라고 물을 수 있는 곳은 몇 개일까.
지방지역분석이 나의 임장력(?) 임보력(?) 수준에 의미가 있었을까 싶은 반성하게 된 강의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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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디 강사님이 임장을 할 때 많은 사람들이
굳이 집에서 하는 것들을 임장지에서 하고 있어서
그것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말씀해주셨는데
잊쯔미! 댓쯔미!
나는 임장지에서 하지 않아도 되는 행동만 하는 원숭이!!!
나를 돌아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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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은 인문학이라고 하는데,
좋은 것들이 많은 것도 당연히 좋지만
싫어 하는 요소들이 없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하신 말씀에서
사람 사는 동네에 대한 고민이 들어간 임보,
피피티스킬이 부족하더라도 내 영혼이 들어간 임보를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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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유디 강사님이
외곽 신도시에 계신 분들은 산다면(buying) 나오기를 생각해보라고 한 강의 귀퉁이가 있었는데,
장거리 커플인 우리는 특히 강조한 그 곳 신도시에서 피치 못하게 살아야(living) 할 상황이 예상되는데
거기 선호도가 다소 적극적으로 빨리 떨어져서, 다소 저렴하게 살게(living) 될 기회가 오기를 염원한다!! ^ㅠ^
열심히 강의 듣고 있는데 대학생 동생이 유디님이다! 라고 했쒀요.
재테기때 인턴하는 동생 붙잡고 돈 관리 잘하자고 열심히 같이 들었거든요.
암튼 유디님 강의는 사랑입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