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울 예쁘니 찡아님 고생 많으셨어요~
찡아님!! 금요일 밤 함께 돈독모 이뤄갈 수 있어서 감사했어요!! 응원하겠습니다!:)
찡아님 돈독모에서 이렇게 다시 뵙게 되서 정말 반가웠습니다 ㅎㅎㅎ
사회생활하며 100만원도 없었던 제가 1억을 모은 통장을 갖게 됐습니다. (Feat. 증거 제출)
분위기 반전된 시장에서 서울 신축 33평 2호기 채용했습니다 [찡아찡]
주우이 멘토님, 컬럼에 쓰신 그 단지는 제가 이미 계약했습니다. [찡아찡]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
5년 후면 강남 따라잡습니다 천지개벽 중인 여기가 어디냐면(+지역공개)
프메퍼
26.04.07
71,845
49
앞으로 10년, 서울수도권 판도가 180도 바뀝니다. 지금 사야 할 동네가 어디냐면
김인턴
26.04.01
74,430
32
퇴직하고 나서야 알게 되는 것들, 50대에 시작했어야 했던 5가지
한가해보이
26.03.26
73,588
강남까지 15km, 교통 빼고 다 가졌던 이곳... 드디어 '황금노선'이 들어옵니다
미요미우
26.04.03
25,952
35
10억 벌고 깨달았습니다. 뒤바뀌는 건 인생이 아니라 이것이었습니다.
월터뷰
26.04.09
24,196
61
오늘의 인기글 🔥
1
평범한 월급쟁이에서 파이어족이 되기까지, 저는 '이것'부터 했습니다
2
"입주 후면 이미 늦습니다" 아직 대치동 절반 가격인 이 동네, 지금이 기회입니다.
3
[유앙겔리온] 아이들이 아픈 외벌이의 1억 달성기
4
"대출은 위험해" 생각하던 사람, 3년 뒤 결과가 완전히 달랐습니다
5
4월에 벌써 여름 준비? 작년 이맘때 움직여서 상품 하나로 1억 벌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