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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자본이 필요 없는 부업이라는 것에 블로그도 모르고, 글도 쓸 줄 모르고, GPT도 모르지만 일단 질러 봤습니다.

오가닉님의 친절한 강의가 너무도 불타오르게 만들었고 6월 30일에 제출했던 승인이 50개 째 글을 올리던 7월 24일에 승인을 받고 세상이 달라 보이는 것을 느꼈습니다.

몇 백 만원 씩 하는 쿠팡 강의에 멋 모르고 들어간 적이 있는데 거기에서도 채팅방을 운영했지만 그것과는 비교도 안되는 카톡들이 몇 백 개 씩 쌓이는 수강생들의 열정에 놀라웠고, 무료 봉사하시는 도리님과 제이디님은 돈 받고 코치해 주시는 분들보다 훨씬 더 빠르고 친절하게 답을 달아주시는 것을 보고 너무도 놀라웠으며, 그 덕분에 승인까지 받은 것이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실제로 승인을 받지 못 했을 때는 이만 포기해야 하나 했었거든요.

오가닉님 덕분에 블로그를 알게 되었고 승인 글은 써서 통과되었지만, 수익 글은 또 다른 영역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아나브님 덕분에 챗GPT, 챗봇에 대하여 알게 되었지만 익숙치 않은 단어들이어서 베끼지 않으면 잘 모르겠다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수익글에 대하여, 광고에 대하여, 챗봇에 대하여 좀 더 공부할 것이고, 글을 더욱 잘 써내어가는 사람이 되어보겠다는 다짐을 하며 후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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