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들은 서투기 1주차 강의에서는 여러 가지 유익한 내용들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특히 투자 우선순위 설정, 현금 흐름 만들기, 그리고 수도권 소액투자에 대한 유용한 정보들이 많이 담겨 있었어요. 아래는 강의에서 배운 내용을 정리한 것입니다.
<서울 아파트의 유형 세 가지>
전고점 돌파, 전고점 근처까지 상승, 거의 상승하지 않음 거의 상승하지 않은 단지가 여전히 저평가되어 있어서 투자 우선순위로 삼아야 하지 않을까 생각했지만, 가능하면 전고점 근처까지 간 단지를 우선적으로 봐야 한다는 메시지를 받았습니다. 멘토님의 경험을 통해 두 번째 유형의 단지가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더 좋은 수익을 줄 수 있다고 판단하셨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제 시장에서 그 가격이 비싸지 않고 적정 가격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얼마 전과는 다른 투자 우선순위가 생긴 것 같고, 시장 상황에 따라 우선적으로 봐야 할 물건들을 스스로 파악할 수 있는 안목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월 500만원 현금 흐름: 전세금 24억>
전세 상승분을 통한 현금 흐름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월 500만원을 창출하기 위해 전세금 24억이 필요하다는 얘기를 들었을 때, 헉! 하고 놀랐지만, 6억짜리 4채라면 된다고 설명해 주셨을 때는 마음의 벽이 허물어지고, 나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서울 4급지에 4채를 만들어가는 목표를 세웠고, 그 목표를 위해 부지런히 투자 생활을 이어나가려고 합니다.
<수도권 소액 투자>
1억 내외로 투자할 수 있는 곳이 아직 많다는 사실에 놀랐습니다. 특히 죽전은 앞마당에도 불구하고 전혀 몰랐던 부분이었습니다. 그동안 수도권을 방치한 것 같아 반성하게 되었고, 앞으로는 지방만 바라보지 않고 수도권도 함께 살펴보며, 내 투자금으로 할 수 있는 제일 좋은 단지에 2호기 투자를 해야겠다는 목표를 세울 수 있었습니다. 편견 없이 투자 대상을 정하고, 더 많은 기회를 찾아나가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투자 우선순위 설정에 대해 명확한 기준을 잡을 수 있었고, 현금 흐름을 만들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과 수도권 소액 투자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배운 내용을 실천하며, 목표한 대로 성장하는 투자자가 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