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렴풋이 알고 있었지만, 완벽하게 정리하지 못했던 세 가지 절세계좌에 대해 깊이 있게 알고 정리할 수 있어서 도움이 되었다. 특히, 내 상황에 맞추어서 계좌 별로 얼마만큼 투자금을 운용할지 나누어서 직접 계획해볼 수 있는 점이 좋았다. 온라인으로 강의를 듣다보니, 잠깐 멈추어서 내 상황에 맞게 계산해볼 수 있어서 편리한 점이 있었다.
- s&p500 etf는 워낙 유명하다보니 ‘그저 안정적인 투자’라고 생각했었고 정작 투자할 생각은 하지 않았다. 주된 이유는, 아직 나이가 젊기 때문에 더욱 큰 수익을 노릴 수 있는 주식을 매수하는 게 나이에 적절하다고 판단하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강의를 듣고 난 후, 씨앗 단계인 나에게 55% 저축을 안정적으로 불릴 수 있는 좋은 투자처라는 판단이 섰다.
- 일단, 1928년부터 2020년까지 3년간 투자했을 때 거의 대부분의 경우 24%의 수익률이 나왔다는 게 놀라웠다. 실제로 나도 3년 전에 splg에 투자한 것의 수익률을 보니 24% 여서 소름이 돋고 신뢰가 더 갔다.
- 인공지능 기술의 패권이 미국에 있고, 부가가치가 높은 대다수 산업군의 기술 능력이 미국이 가장 앞서있다는 점, 기업의 매출이 점점 늘고 있다는 것을 보면 s&p500은 앞으로도 꾸준히 상승할 것이라는 판단이 섰다.
- 이 강의를 듣고 무엇에 어떻게 투자하면 좋을지에 대한 생각이 스스로 정리되어 기분이 좋다. 다른 분들도 듣고 다 같이 우상향하는 자산을 만들어가면 좋겠다. 화이팅!
정말 열정적으로, 진심을 다해 강의해주신 광화문금융러님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