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 살며, 서울에 25개구가 있다는 사실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서울이라는 곳의 나의 기억은 

 

 인천→서울에 학교를 다니며 내가 느꼈던 건 출퇴근시간이 오래걸려 매우 불편하다! 결국 그 불편함이 인천에서 취직하게 되는 선택을 하게되었다. 

 지금 강의를 들으며, 인천에서 강남/여의도/종로와 같은 중심업무지구로의 출퇴근은 다른 신도시에 비해 불편하고 그 불편함은 바로 부동산 가격에 영향을 주는 중요한 요소였다. 

 

 첫 부동산 강의를 들은 후부터 비교평가, 가치투자에 대해 그저 어렵다고만 느꼈고, 이게 꼭 필요한 것인지에 많은 의구심들이 많았다. 

 

 이번 강의에서 “아파트를 사는것이 아닌, 가치있는 땅을 사는것” 이라는 이 문장이 왜 비교평가를 해야하고, 이 강의를 왜 들어야하는지 목표가 더 분명해졌다.

 

이 과정들을 어렵다고만 생각하지 말고

현재 내가 할수 있는 것에 집중해보자. 1호기 투자금을 모으며, 부동산 공부를 쌓아가는것임을 잊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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