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장짱입니다

이번 달에는 재테크 기초반을 처음으로 수강 하게 됐는데요

‘기초’라는 말에 아는 내용이 아닐까 싶었지만

놓치고 있었던 점과 생각의 전환이 필요한 점들이

많았다는 것을 느끼는 강의였습니다.

 

 

연말정산에서 세금을 돌려 받는 다는 것

 

강의에서 연말정산을 할 때

세금을 적게 낼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려주셨지만

그보다도 기억에 남았던 것은

너나위님의 남다른 생각 방식이었습니다.

 

물론 세금을 적게 낼 수 있다면

적게 내는 것이 좋겠지만

연말정산 시 돈을 돌려 받는 다는 것은

‘단순히 세금을 적게 냈다’가 아니라

‘1년간 세금을 더 많이 내고 있었구나’ 라고

생각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1년간 더 냈던 세금을 돌려받긴 하지만

그만큼 기회비용을 날려버린 것이었습니다.

 

그 비용이 크지는 않지만

평상시에 너나위님의 사고방식을

엿볼 수 있는 이야기었습니다.

 

하던 것이고 주변에서도 그렇게 하니까

나도 따라 하는 것이 아니라

옳고 그름과 무엇이 더 나은지에 대해서

깊게 생각해보는 습관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축하는 법

 

저축하는 법에서도 생각을 전환 할 수 있었는데요

 

저축을 하려 하는 것보다

지출을 통제 해야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어찌보면 같은 말 같지만

작은 생각의 차이로 결과를 다르게

할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지금까지는 꼭 써야 할 돈이라고

생각되는 돈을 따로 빼놓고 모두 저축하는 방식을 택했었는데요

 

이럴 경우에 비정기적이 지출이 생기게 돼서

이번달의 지출이 예상보다 많아지게 되면

‘하는 수 없었어’라는 생각을 하며 저축률이 떨어졌었습니다.

 

앞으로는 비정기적인 지출도 연간단위로

예상해서 미리 지출 항목에 넣어놓고

모든 것을 지출 가능 범위안에서

움직 일 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단계별 필요 자산

 

너나위님께서는 자산별로 필요한 자산이 있고,

점차점차 쌓아가는 것이라고 알려주셨습니다.

 

그 자산은 돈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돈을 불려가기 위해 필요한 자산들이었습니다.

 

부동산 투자에 관심을 가진 후로

몇천만원 몇억원이 입에 쉽게 오르고 내리면서

사소하게 생각했던 것들이

경제적인 자산을 탄탄하게 쌓아가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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