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이든 주식이든 잘 모르면 일단 시드를 모으면서 공부하고 시작을 했어야 했다.

 

주식을 하기 좋은 시기라고 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2020년에 국내주식, 미국주식, 코인을 자잘하게

손을 대보고 거의 파랑이를 보고 있었다. ( 아무것도 모르면서 개별주가 뭐가 좋다더라 하면 사는식…)

 

수수료율도 MTS에 따라 다르다는 걸 이번에 처음 알았고, 그 조금의 차이가 나중엔 엄청 벌어진다는 것도..

복리의 힘이 이래서 대단하구나 싶었다.

 

미국 S&P 500에 대한 수익률과 타이밍 매수보다는 꾸준하게 매수한 것이 수익률 면에서

더 효율적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절세를 통해 내 돈을 지키고 불릴 수 있다는걸 알게되면서

안할 이유가 없는 투자 방식이라고 생각하였다.

 

3년정도를 시드를 모으는 시간으로 계획하고 있었는데, ISA계좌와 연금저축 펀드를 통해 시드를 잘불리고,

 IRP 계좌를 통해 절세 혜택, 그리고 은퇴에 대한 대비를 해야겠다.

 

꾸준하고 합리적으로 잘 활용해서 시드를 불려나가는 길이 어렵지 않고 희망차게 느껴지게끔

알려주신 광금러님 감사드려요 :)

 


댓글


쿨솔라임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