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전반적인 내용

 

-투자할 지역이 없었던 시기는 없었다.

-대세상승기는 수도권끄트머리까지 다 올랐을때여서 지금은 충분히 기회가 있다.

-공급으로 보는 투자타이밍은 신축은 입주장일때, 기축은 2년지나서 물건이 풀어질때 그리고 주변 공급이 많을때가 기회라고 하셨고, 전세가와 매매가가 붙는 상황은 몇달 되지 않으니 시세트레킹을 꾸준히 해야함 

 

==>수도권, 지방 앞마당을 넓게 언제나 투자할수 있게 늘려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아직 대세상승기가 아니니 포기하지 말고 수도권도 살피기

==>전세가와 매매가 붙는 상황은 짧으니 항상 최소2달 아니면 1달에 1번은 꼭 시세트레킹하기

==>2억이하로 투자할수 있는곳으로 다 앞마당 늘릴 계획짜기;1달에 2(분단임1주&매임1주로 2세트)(미래 희망적인 갈아타기 포함)

 

B지역

-B지역의 중요입지요소: 서울가까운 신축 많은 곳, 교통(7호선)

-타구 라이딩 꽤 하심;차로20분, 버스로 30분,, +그러면 더 가까운 서울지역은 더욱더 라이딩이 가능하겠구나?

-타구 라이딩 가능하니 학원가 하나로 집결되지 않는다.;B-C은 원래 90년식으로  B-A,B가 50~80년대지어진거일때 연식이 더 선호돼고 주변 B-D가 2010년식으로  더 잘사는 분들 살아서 B-C에 학원가가 발달했고 지금도 B-E이나 B-D에서 여기를 오시기때문에 B-C이 학원가 역할을 또 나름대로 하는편

-B-C사거리는 근린상권위주, B-A상권은 번화가 유흥상권포함

-2026년 공급 줄어들며 전세가 먼저 올라오는 잠깐의 기회가 있지 않을까?

-B지역뉴타운은 역세권단지 말고는 위쪽 단지를 좋아함;구로,영등포 출퇴근 용이 및 아래가 더 혼재된 비균질섞여있어 위가 더 선호됨

-생활권 순위 반영하고 수정하기;B-E이 B지역보다 지금은 우선;월판선&신안산선 커서 연식 낡아도 버려질것 같지 않음,, 연식&쾌적함까지 했을때 B-C보다 B-D 하지만 B-A에 기회가 있는데 B-C,D로 넘어가진 않을듯합니다.

-투자전략: 신축우선&7호선접근성

-매매가가 어느게 가치대비 아주 싼게 있기 어려우니 트레킹하며 전세가오르거나 입주로 내려갈때 시세트레팅으로 기회를 잡는게 맞아 보임

-가치있는건지 헷갈릴때는 전고점 비슷한 다른 지역 단지와 비교하며 판단해보기

 ==>너무 교통에만 집중해서 생활권 우선순위를 다르게 봤던거 같습니다. 그리고 타구 라이딩이 가능할거라고 생각도 못했는데 라이딩의 범위를 너무 좁게 보지 말고 그 영향을 반영하도록 해야겠습니다. 그리고 착공된 호재는 직접적인 영향을 가진다고 생각하고 반영해야겠습니다.

==>임보고칠것: 생활권 우선순위, 2026년 공급줄어들때 시세트레킹, 학군 파트 타구 라이딩 반영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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