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운이 좋은 투자자
새로움s입니다.
이번엔 2번째 강의 후기를 가지고 왔어요!!
올해 3월 용맘 튜터님의 첫 강의를 들었는데…
운이 좋게도!!
8월에 또 용맘 튜터님의 강의를 듣게 되었네요.
그때 강의를 들으며
아!! 임장을 이렇게 준비해서 가야하는 구나!! 깨달았던 기억이 났고,
이걸 임보에 이렇게 담아야 하는 구나!!
깨달았던 기억도 다시 떠올랐습니다.
그때도 좋았지만
또 업그레이드 되어
더 자세해진 부분과 좀 더 간단해진 부분들이 생겼더라구요!!
결국은 투자와 연결되어야 하는 우리의 임장과 임보, 비교 평가!!
용맘 튜터님의 담박한 강의로 담아내신 귀한 내용들!!
그 좋았던 것들을 잘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습관적으로 하던 것을 업그레이드 해보세요.
용맘 튜터님께서 실전반 목표를 먼저 짚어주시며
쉽지 않은 것이 디폴트라는 말씀을 해주셨는데요,
쉽지 않은 것이 디폴트라는 말이 약간의 안심을 주었습니다.
6번째 실전반
첫 실전반을 들은 지 1년 반이 넘었는데도
아직도 저는 실전반이 어렵고, 버겁단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습관적으로 하던 것을 업그레이드 해보라는 말씀!을 들으며
힘든 것이 마냥 나쁜 것은 아니고,
좀 더 잘 해보고 싶기 때문에 어려운 것일 수 있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익숙해질만한데도 여전히 부족한 임장과 임보
여전히 어려운 비교평가!!
예전보다 약간 낫지만 여전히 부족함이 많기에
업그레이드할 것 투성이라는 것이!!
그래도 성장할 수 있고,
나아질 수 있다는 말씀 같아서 좋았습니다.
여전히 힘에 부치는 것은
아직 제가 그 부분을 잘 못하기 때문이고
성장할 부분이 남아있기 때문일 것 같습니다.
이것이 쉬워지면
또 조금 더 어렵고,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고
선택해 가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도 다행인 건 앞서 가신 분들이 많아서
제가 좀 자라도
여전히 많이 부족하고
더 성장할 부분이 많다는 것 같아요.
성장하기 좋은 환경이라 감사합니다.
임장과 임보의 연결성
임장과 임보를 연결하는 부분은 아직도 제게 과제처럼 남아 있습니다.
조금 익숙해지고 있지만
여전히 준비하는 부분, 또 기록하는 부분이 약하고 부족합니다.
지난번 강의 때 분임, 단임, 매임을 가기 전 미리 준비해가신다는 이야기가
인상적이었는데,
막상 하고 있는 지 다시 돌아보았습니다.
몇 가지 배운대로 하고 있는 부분이 생겼지만
(분임 전 궁금한 점을 생각해보는 습관은 생겼습니다)
여전히 하지 못하는 부분들이 많았는데요.
특히 매임 전에 질문을 적어가는 것과
생활권 정리할 때 가진 것은 보지만 없는 것을
생각해보는 것이 부족했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분임 전 이 지역이 가진 특징과 부족한 수요를 예상해보고
생활권 별로 사람들이 선택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또 부족한 요소가 무엇이고
그것이 그 생활권에서 중요한 요소인지 생각해보는 습관을 가져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시세지도와 시세그룹핑을 통해
가격의 왜곡을 찾아야겠다고 생각했는데,
그걸 임보에 잘 담아내는 부분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여전히 가설 검증이 너무 어렵게 느껴지고
매물임장 전 준비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튜터님 강의를 다시 복습하고
뜯어보면서 부족한 부분을 다음 임장 임보에서 채워나가야겠단 생각을 했습니다.
아!! 그리고 투자할 수 없을 때에도 계속 투자를 한다는 마음으로
매달 3개의 단지를 뽑고 그것을 계속 트래킹하며
계속 복기하고 실력을 쌓아나가겠습니다.
비교평가는 이번 임보에서 반드시 앞마당 안에서 3개 이상의 단지를 투자한다는 마음으로 뽑아내 보겠습니다.
결국 해야 하기에 그래도 계속 하세요.. 포기하지 마세요
이번 강의를 들으며 또 숙제를 잔뜩 안고 가는 느낌이 들어
이걸 또 언제 다 하지?라는 생각이 잠시 들었는데요ㅋㅋ
지금 이것이 매우 버겁게 느껴질 지라도
계속 하다 보면
쉬워질 날이 올 거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22년 12월 열기를 처음 시작할 때
너무 바쁘고 정신 없어
이걸 언제까지 이렇게 해야 하나요?
라고 질문했었지만
지금 돌아보면 그때가 제일 쉬웠던 것처럼
그때가 좋았지~하는 시기가 오겠지요.
이 모든 과정이 다른 누군가가 대신 해줄 수 없고
결국은 내가 해내야 하는 것이고
그리고 계속 하면 결국 된다는 것을 알기에
그냥 해보겠습니다.
포기하지 않으면 결국은 하게 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게 월부에 와서 가장 많이 바뀐 부분인 것 같아요.
먼저 하기보다 포기하지 않고 결국은 다다르는 사람!!
그런 사람이 되도록
오늘도 한 걸음 더 내딛겠습니다.
이번에도 좋은 강의 해주신 용맘 튜터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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