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도서후기

[돈독모] 부자는 왜 더 부자가 되는가 독서후기 [빽가위]

25.08.15

[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부자는 왜 더 부자가 되는가 

-로버트 기요사키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p.70: 1971년 8월 15일은 미국이 돈을 ‘찍어내기’ 시작한 날이었다. 

1971년 8월 15일은 부자들이 점점 더 부유해지고 빈곤층과 중산층들은 점점 더 가난해지는 상황이 ‘공식적으로’ 시작된 날이었다. 

1971년 8월 15일은 저축하는 사람이 ‘패배자’가 된 날이었다. 

-p.111: E와S 사분면에 있는 사람들은 더 많은 돈, 더 많은 수입에 반응한다. B와I에 속한사람들은 세금 혜택을 위해 일한다. 그들은 간접적으로 세금 감면을 통해 더 많은 돈을 번다.

-p.130: 사분면을 바꾸기 위해 필요한 것들 

  1. 영적 지능(내가 꿈을 이룰 수 있는 사람이라는 걸 아는 힘)
  2. 정신적 지능(배울 수 있는 지식과 능력)
  3. 감정적 지능(실수로부터 배우는 능력)
  4. 신체적 지능(실천력)

-p.161: 부채는 비과세

-p.199: 재무제표는 금융 문해력의 핵심/ 재무제표를 읽지 못하는 사람은 ‘금융 문맹’이다. 

-p.236: 가난한 아버지는 학구형인간이었다. 그는 전통적인 교육을 믿었다. 부자 아버지는 세미나형 인간이었다. 그 과정들은 실용적이고 유용하면서…

-p.245: 부채에서 나오는 유령 소득이란, 돈을 벌기 위해 일하고 그 돈에 붙는 세금을 매면서 저축하는 대신에 ‘돈을 빌려서 절약한 시간과 돈’이다. 자산가치 상승은 유령 소득이다. 감가상각은 유령 소득이다. 부동산의 가치가 상승하고 있더라도 감가상각에 대한 세금 감면을 제공한다.

-p.254: 책을 통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스승들을 만날 수 있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 ✅ 나에게 적용할 점

-내가 금융 문해력이 전혀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 내 상황의 재무제표를 한번 그려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무언가 금융 행위(?)를 했을 때, 그것을 책에 나온대로 재무제표 흐름대로 생각하는 연습을 해보는게 좋을 것 같다(하지만 아직 어렵다)

-나는 현재 E사분면에 있고 I사분면으로 가고 싶은 상태인데, 세금을 정말 정직하게 많이 내고 있다는 생각을 전혀 하지 못하고 살아왔다… 세금은 원천징수가 되고, 사실 너무나 당연하게 생각했던 부분이라… 세금을 안내는 것이 부자아빠의 마인드라는 점도 충격으로 다가왔다… → 결국 방향성은 I 사분면의 삶을 사는게 중요하고, 세금을 내지 않는 방향으로 내 자산과 수입을 생각하는 것이 생각보다 매우… 중요하니… 내가 세금을 많이 내고 있다는 사실을 망각하지 않고 항상 세금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을 평상시에도 생각해두어야겠다

-배우는 것, 내 영혼을 그 상태에 두는 것, 그러기 위한 환경을 만드는 것… 이러한 마인드셋을 하는 것들이 역시나 중요함을 느끼고, 이번에 이 책을 읽음으로서 해이해졌던 마음에 다시 한번 경각심을 일깨우게 된 것 같다… → 정말 독서를 통해서 내 영혼을 어느 정도 긴장 상태(?)에 두는 것이 필요하고, 이렇게 돈독모를 통해서라도 읽을 수 있게 환경이라도 조성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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