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맘님
어떤 분일까?
자모님 스타일?
코크님 스타일?
제바님 스타일? O
어떤 내용으로.. 어떻게 강의를 해주실까?
그동안 강의를 들으면서
나의 성장이 있었는지 모르겠으나
설명해 주시는 내용이 신선하면서도
이해가 팍팍되는 강의였다.
논문을 읽듯
가설을 세우고.. 증명해 나아가는 절차들..
강의 복습하면서
내재화를 최대한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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