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선호 지역,단지 중심으로 가격이 많이 올랐다. 전고를 뚫거나 근처까지 도달했다. 서울 하급지 덜 선호단지는 그렇지 않다. 가격 하락 후 회복세가 더디다. 경기도여도 단지에 따라 가격이 서울 못지않게, 그 이상 오르는 곳도 존재한다. 단순히 지역을 기준으로 투자 대상을 가르는 것은 지양해야 한다. 

또한 계속 강조되는 것이지만 이미 좋은 것들이 많이 올랐기에 하락폭이 큰 아파트를 찾는것은 최선은 선택지가 되지 못한다. 투자금이 더 들어가는 부담은 있지만 더 가치 있는 것을 우선하여 투자 후보군에 올려 놓아야한다 

강의에서 언급된 지역은 대규모공급이 연속적으로 이어지는 곳이다. 공급이 많은 곳은 실수요자에게는 신축을 싸게 매수할 수 있는 기회이지만 전세가가 낮아 투자군으로는 묶기 어려운 측면이 있다. 그러나 매수가 자체가 싸기 때문에 전세가가 회복되는 시기를 잡을 수 있다면 이건 또한 엄청난 기회가 될 수 있다.  과거 이 지역과 비슷한 흐름을 보이는 지역의 가격 흐름을 미리 학습하고 가격을 계속 체크하며 투자 후보지에서 빼먹지 말아야한다. 선호도는 빠지더라도 신축 뿐만 아니라 기축도 투자기회를 같이 주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소액투자의 관점에서 접근하는 것도 가능해 보인다 

단지 선호도 파악은 중요하다. 그런데 그 기준점으로 삶을 만한 절대적 기준은 없다. 그러나 아무리 부동산에 대한 지식이 적어도 직관적으로 여기가 저기보다 낫다, 여기 더 살고싶다, 역은 어디가 더 가깝고 가기편한지는  알 수 있다. 이런 것들만 정리해도 어떤 단지를 사람들이 더 선호하는지 어느정도 파악할 수 있다. 

627규제로 투자심리가 위축되었다. 조건부전세대출 규제는 이전부터 있어왔다. 주담대, 신용대출총량제한 등도 생겼다. 그러나 여전히 투자가 가능한 방법이 있다. 중요한 것은 그 조건에 맞는 매물을 찾는 것이고 그 방법에 우호적인 부사님을 만나는 것이다. 결국 개인의 역량, 관심 노력 여하에 따라 다수의 사람들이 주춤할 때 좋은 기회른 잡을 수도 있는 것이다. 

언제나 그랬듯 시장 안에서 살아남는 것이 중요한 시장이다. 리스크에 좌절하지 않고 내가 할 수 있는 방법안에서 최선은 선택을 찾아내는  투자자가 되자


댓글


따뜻한부자b
25. 08. 18. 21:40

여전히 투가 가능한 방법은 있다! 부지런히 움직여서 남들이 주춤할 때 투자 기회 잡아보아요^^ 미도님 덕분에 강의 복습 정리하고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