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슈퍼노바 입니다.
용맘님의 2강을 듣고 단지임장, 매물임장에 목표와 의지가 생겼습니다.
사실 분위기 임장 까지는 정확하게 뭘 보아야 하고
어떤게 눈에 띄는지 확실 했어요
생활권이 어떻게 나뉘겠다.
이 생활권은 이런점이 좋구나 저런점이 안좋구나
생활권 별로 선호도는 어떻겠구나
입지 분석을 하면서 좀 더 확실하게 생활권 선호도가 나눠지는구나
이런식으로 분석을 할 수 있게 됐는데요.
2강을 듣기 전까지는 단지 임장을 하면서 수많은 단지들의 선호도 조사가 어려웠던거 같아요.
네 물론 저도 100개의 단지가 있다면 1~100등 이런식으로 하지 않습니다. 그게 답도 아닌걸 알게됐고 그럴 수 없다는걸 알게 됐으니까요
상 중 하 정도로 나누는데
문제는 단지 임장을 할때 내가 고정적으로 보는것과 놓치는게 있나 이런 불안감들이 드는거죠.
지도를 자꾸 확인 하면서 해당 단지가 가진 생활권으로서의 이점이 강조되는 단지인지 아닌지
파악하면서 단임을 하게 됐고
그 전엔 그저 깔끔한지 웅장한지 조경이 좋은지 살기 좋은지 내부 컨디션 위주로 확인했던거 같아요.
이제 단임을 어떻게 해서 단지 선호도를 파악해야하는지 알게 됐습니다.
이제서야 안게 늦은거 같은데..
매임을 자주 못다녔다보니 사실 제가 잘 하고 있는지 못하고 있는지 분간이 안갔던 찰나였어요
그러나 용맘님 강의를 듣고 매임때 더 용기를 낼 수 있을거 같아요.
대출 규제로 인해 사장님들의 의심의 눈초리로 주눅들지 않을거에요
투자할 수 있게 나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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