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차 강의에서 가장 와닿았던 점은 가치 분석에 대한 기준이었습니다.

 

내마기때도 강의를 들으면서 평가 순서를 수도권에서는 ‘교통’ - ‘환경’ - ‘학군’ 이라고 배웠지만

수도권 외곽에 근무하고 있어 출퇴근 시 대중교통을 이용하지 않아서 ‘교통’을 적용하는 것이 익숙치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분임/단임을 할때에도 1순위로 고려해야 할 ‘교통’이나 역과의 접근성을 배제하고, 아파트 분위기에 휩쓸려 가치를 평가하곤 했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서 관심 생활권에 대해 직접 교통-환경-학군을 조사하고, 객관적인 기준에 따라서 비교해보니 확실히 사람들이 입지/교통이 좋은 곳은 가격대가 높게 형성되어 있고, 특히 그 중에서 ‘사람들이 살기 좋다고 생각하는 생활권’은 최근 가격대가 많이 상승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서 입지 분석에 대해 확실한 기준을 배울 수 있어서 유익했고, 차주에 단임을 마무리해서 이 기준을 단지 분석에도 적용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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