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기, 열기반, 실준반을 쉼없이 달려오면서 다시 좀 숨을 고를 수 있는 8월이였다.
혼자 쫌쫌따리로 앞마당을 늘려가다보니 잘하고 있는건가 싶다가…
자모님의 소액투자 강의를 들으면서 또 한번 다시 마음을 잡을 수 있었다.
비전보드를 통해 큰 그림을 보고
은퇴시기도 또 한번 구체적으로 잡아보면서 꼭 해야만 하는 이유가 명확히 찾았다
늘 목실감에도 적는
10년 뒤에는 경제적 시간적 여유를 가지고 수익을 얻는다!!
플랜C라면 12년뒤에 가능한 부분이니까 앞으로 열심히 10년 달리면 될 것 같다!!
지치면 지치는대로 하되, 포기만 하지 말 것!
댓글
네소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