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게 후기를 쓰고 싶은 마음은 크지만 후기 자체를 작성하지 못할 것 같아 용맘튜터님께서 하라는대로 하기로 했습니다.
인상 깊었던 점: 어머니의 자애스러움과 멘토의 명료함으로 용맘튜터님의 조언과 가르침을 들으며 오랜만의 돈독모를 통해 저멀리 떠나가려 했던 저의 영혼이 월부로 약간 터닝한 것 같습니다.
용맘님이 주신 원씽: ‘포기하지 않고 수도권 도전해 보세요!’
저의 한계를 들이대며 한정짓지 말고 2호기까지 좀더 용기를 내보겠습니다. 용맘튜터님 감사합니다!!!
B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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